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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백천, 이설, 윤종, 조걸, 청명, 소소, 혜연, 백아의 증명사진 도안을 유료로 배포합니다. 상업적 용도 이외의 용도로 자유롭게 이용해 주세용 👍
G25 이후 시점. 톨비쉬가 XX한 이야기가 조금 나옴. 글렌베르나 선행 퀘+요정여왕 날조도 있음. 장작불 앞에 앉아있음에도 자꾸만 스며드는 한기에 밀레시안은 옷깃을 여몄다. 신기하지만 이상한 일이다. 에린에 온 뒤로 추위와 더위를 느껴본 적이 없는데 지금 티르코네일의 기상 변화는 확실히 무언가 꺼림칙하다. 밀레시안이 자꾸 몸을 움츠리자 톨비쉬가 밀레시안...
사랑 없는 죄책감만으로 지지부진한 관계를 잇는 너를 원망하기가 싫어서. 그래서 나는 이 관계에 종언을 찍기로 결심했다. 이별 여행의 끝은 이별 뿐이다 Written By. 아이울(@iultrpg)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 Made Scenario ⓒ 2023 반야(@god_saeng_) all-right reserved 개요...
커플링으로 쓰진 않았지만 어떻게 보셔도 무방합니다. 크리스마스라고 뭐라도 썼던 팬픽션. - 오늘은 쉬시면 되는데요. 티아가 말했다. - 예, 알고 있어요. 강현이 받았다. 의아한 투였다. - 지구에선 크리스마스가 한창입니다. - 아. 벌써 그렇게 됐나. 강현은 미뤄뒀던 생각과 맞닥뜨린다. 그리고 봉합되지 않은 관계를 생각한다. 이어서 어떤 목적의 발화인지를...
어마어마하게 큰 문이었다. 5살 소녀에게 그 큰 대문은 하늘에 닿을 것만 같았다. 고개를 들어 큰 문의 끝과 구름 한 점 없는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러자 조심스럽게 한 여자가 무릎을 꿇고 소녀의 손을 잡아 눈을 맞췄다. "여주야, 너도 꼭 행복해야 해." 소녀는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그때 소녀가 본 20대 후반의 여성의 눈은 지금까지 제가 보던 ...
크리스마스 특집이라기엔 뭐하지만 일단 크리스마스 특집 저번에 로판썰이랑을 무관 으어어어 일단 어떻게든 크리스마스 되기전에 올렸다아아아.... [줄거리] 황궁에서 크리스마스 연회를 열기로했다. 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이테르에게 어울리는 드레스코디를 해보자! (아이테르:엩) 첫번째 코디 분홍색&하얀색이 어우러진 봄을 연상시키는 꽃모양 레이스달리 드레스...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 주의사항 • 잠뜰TV 컨텐츠 <타임 스테이션>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2차 해석과 날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알페스 X, 나페스 X 관장님! 어디선가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왔다. 평소와 같이 사무실에 출근했고, 평소와 다름없이 일을 시작하려던 참이었으나 평소와 다른 점은 사무실이 묘하게 들썩였다는 것이었다. 이미 이 세계의...
바람이 귓바퀴를 쓸며 지나갔다. 모호한 감각으로 딛고 서 있는 활주로의 바닥은 평평했고, 군화의 밑창이 붙었다 떨어지는 위치는 부자유스러웠다. 거리감이 가늠이 되지 않는 곳에 서 있는 루스터는 식은땀에 젖어 곱슬대는 머리칼을 바람에 무겁게 흩날리고 있었다. 자세하게 보이지 않는 주변의 경관과 선명하지 않은 시야, 물 속을 걷는 듯한 걸음걸이를 행맨은 조금도...
진혁과 현정의 결혼식은 가족끼리 하는 결혼식이었지만 하나하나 꼼꼼히 함께 준비하면서 가족이 하나되는 시간이었다. 웨딩촬영을 하면서 가족들이 모두 시간을 내어서 가족사진도 촬영하고 주말에 가까운곳으로 여행가서 시간도 보냈다. 그렇게 진짜 가족이 되어가는 시간들을 가졌다. 결혼식날 가족들은 한마음으로 가족이 됨을 함께 기뻐하고 축하했다. 신혼여행은 두 사람이 ...
경찰서에 들어가자 한 어린 아이가 보여 왔다. 나와 키가 비슷해보였고 내 또래인 듯 보였다. 얼마나 울었는지 눈가가 붉었다. “꼬마야 왜 울고 있는 거야?” 김이든이 웃으며 그 아이에게 다가가 물었다. 그러자 아이는 훌쩍이며 웅얼웅얼 거렸다. “일단 울음 그쳐볼까? 뚝!” 그가 아이의 눈물을 닦아주며 말하였다. 그러자 아이는 코를 마시며 눈에 힘을 줬고 눈...
여름이 극성이었다. 뜨겁게 달구어진 자전거 핸들의 가운데, 쇠로 된 부분을 무심코 잡았다가 화들짝 놀라 손을 뗀다. 숨이 턱턱 막히는 더위 때문에 아스팔트 위에 그려진 화살표가 춤을 춘다. 새벽바람 타고 마실을 나왔던 개구리가 도로변에 눌어붙어 있었다. 거의 아무 것도 들어있지 않은 가방조차 천지만물이 열을 뿜어내는 듯한 계절에는 천근만근 무거운 짐이 된다...
(♧시작하기에 앞서 배경대 순서는 캐릭터의 일부 과거로그로 시작하지만 그 이후는 현재, 조사 당시 및 과거 떡밥이 섞여서 나오며 트리거 요소로 과격하고 잔혹한 언행(유혈, 강제성이 짙은 행동)과 인권 무시, 잘못한 대상 대신 체벌을 받는 행위, 가스라이팅 등등 비윤리적이고 불쾌해 할만한 요소가 다소 서술되어 있습니다. 수위표 내에 한해서 다소 잔인하다고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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