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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약속 없는 쉬는날... 하린은 오랜만에 침대에서 혼자 딩굴딩굴하는 중이었다 . 오랜만에 늦잠도 자고 , 자고 , 또 자고 .....잘참이었다 . 그러고 싶어 알람도 맞춰놓지 않고 잠이 들었는데 .....건우와 함께 잠이 드는 날이 많아지면서 긴장하며 자는 날이 많아 그런지 혼자일때처럼 늦잠을 자지 못했었는데 .....그랬는데.... 아~~~왜 평소...
그냥 계정주가 바쁜 동시에 게으름. 메모는 엄청 쌓였는데 언제 제대로 쓸 수 있을지 모르겠는 상황 그러니 지난번 올린 8XJ에서 대충 편집한 sharky 애머티스트 짤을 대신 보세요 미리보기
암흑으로 번져 있었다. 가지각색의 물감을 한데 놓고 섞으면 검어지듯, 그곳도 그렇게 어두웠다. 누군가 다리를 절룩거리며 그곳으로 들어왔다. 나무로 된 장판에서 삐걱이는 소리가 새어나왔다. 그 소리는 마치 신음을 뱉어내는 듯했다. 남자는 책상에 한손을 짚고선 털석 주저 앉았다. 뽀얀 남자의 손은 부드러워 보였다. 그의 손 너머로 원고 하나가 눈에 띄었다. 원...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카푸치노 도미네이터는 여전히 다정한 미소를 머금은 채로 나를 일으켜 세웠다. 그것도 잠시, 하늘 높이 치켜든 그의 손바닥이 나의 뺨을 사정없이 후려쳤다. 너무 한순간에 일어난 일이라 맞았다, 라는 것조차 인지할 수 없었다. 고개가 돌아간 채 멍하니 두 눈을 껌뻑이자, 그의 손이 한 번 더 높이 올라갔다. 몇 번을 맞았을까. 아마도, 열 번째일 거야, 라고 ...
오래 전 영화로 보았던 소설 원작인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향수 : 어느 살인자의 이야기 리디에서 이번에 리디 셀렉트라는 일반도서의 정액제 대여 시스템을 시작했는데 여기서 처음 대여한 소설이다. 소설이 영화화 되기까지 쉽지 않았던걸로 안다. 소설의 내용이나 묘사와 흡사한 영상화가 구현 되었다고해서 비교해서 보는 것도 솔솔한 재미가 있을듯해서 이번에 대여로 소설...
W.Droplet "알베르! 알베르!!" "무슨 일이야, 아크?" 사람 좋게 웃으며 부드럽게 눈매를 휜 검은 남자가 붉은 소년에게 다가갔다. 검은 남자의 맑은 녹안은 세상을 자애로움으로 품은 것 같았다. 그뿐이랴. 존재가 가벼워 보이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주는 담백한 흑발은 신비로움까지 자아냈다. 위험한 향을 품기지만 다가가고 싶게 만드는 매력은 가히 치명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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