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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bY- tEAM. cLAVIS Ś̩̮̠̩͓̘̬̊̈́̾̑̇̿͛̑̋ͅa̬̙͓͖̞̱̯̩̰͗̌͊͑̓͐t̴̢̛͍̯̘͙̩̣̣̀̓̈͘ḧ̡͍̥͖̤̞͍͋͑̇͘à̛͇͚̹̩͎̰̰̱̅̆̀͋̀͜͜r̴̦̦̬̠͓̖̭̄̍̓̕͠ͅi͕͓̼̩̯̣̼̲̻͗͌͐̍͛͘͞ȩ̵̭͖̗̱̠̿̐̐͛̍̕͜͢l̛̛̯̯̪͉͈̱͇͕͆͋͋̍͢͞ͅ *** “...사타리엘이 갑자기 불렀다고요?” “정확히는...
포레스텔라가 불후의 명곡에서 부른 Smooth Criminal을 주제로 한 스토리로 현실과는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작가는 스토리 중 등장하는 범죄에 동조하지 않으며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스토리는 하나의 이야기로만 봐주시길 바랍니다. “형호 형은 왜 이렇게 안 일어나는 거야.”병원 복도 의자에서 우림이 칭얼거리듯 민규에게 말을 건넸다. ...
‘갈수록 아프단 말이지..’ 볼을 부여잡고 고개를 갸웃거렸다. 미리 가 처방받아온 약을 먹어도 더 아픈 기분이었다. 헝크러진 머리를 정리하며 화장실을 나왔다. 멍하니 앉아 시리얼을 먹고있으니 핸드폰이 울렸다. '오늘 몇시에 출발할거야?' 옴파왓이었다. 늦을까 그러나 우물거리며 핸드폰을 들어 답장을 했다. '왜? 한 한시간정도 뒤에? 나가려고' 짧은 답장을 ...
얘, 조심해! 딸아이에게 소리를 질렀지만 이미 늦었다. 자동차는 속도를 줄이지 못했고 아이는 힘없이 도로 반대편으로 튕겨나갔다. 날아가는 아이의 모습이 눈에 생생히 보였다. 그러나 자동차는 아무일 없다는 듯, 아니 오히려 짜증을 내는 것처럼 속도를 더 높여 멀어져갔다. 무너지는 마음으로 나는 아이 곁에 달려가 제발 누군가 도와주길 빌었다. 하지만 도우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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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분위기 곡◁ Sakuzyo (削除) - Never Get To Heaven " 귀찮게 하지말고 저리 가줘.... " ♣이름♣ 모르스 루이즈 / Mors Ruiz ♠성별♠ XY ♣나이♣ 32 ♠키, 몸무게♠ 187 / 77 ♣종족♣ 히아신스 ♠외관♠ ♣성격♣ [ 자상하지만_차가운 / 말이_적은 / 사람을_멀리하는 ] |그는 누구에게나 다정하게 대해주지만 막...
Paediatric Physiotherapy care includes evaluation and treatment of children to grow healthily. Children will learn to sit, crawl and walk properly when they have been advised well. Contact Physiomount...
허위비방 악플러들아. 남의 소중한 창작물 뺏지 말고 제발 좀 너희들 힘과 땀으로 살아봐. 구라까다가 전과자 되지말고 ㅋㅋㅋ 1차는 티셔츠. 2차는 스티커.. 만족스러우면..일부독자만 선물이벤트 해야지. 랴온이랑 아람똥별, 21세기씹창아.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 폐지라도 좀 주워봐.
https://youtu.be/URTaXcsUk3k
밖을 나가려하니 김쌤이 날 막았다. 평소라면 몰라도 이렇게 몸이 거지같은 상황에서 나까지 보호할 여력이 없으니 가만히 있어달라는데 그럴거였으면 애초에 김쌤이랑도 만날 일 없었을거라며 뿌리치고 나가려는데 이 양반이 내 트라우마를 들쑤셨다. "가람. 너 저번의 일을 생각해. 정보담이 그때처럼 또 고생했으면 좋겠어? 그냥 가만히 있어." 그 말을 듣자 내 몸이 ...
“안녕, 관리자? 좋은 아침이죠? 아, 아침이라기엔 너무 이르던가? 그럼 좋은 새벽!” “오늘도 활기차네요, 글라카브. 음… 확실히 아침이라기보다는 새벽이긴 하니까요.” 불길한 느낌…이 들기는 했지만, 결국 어떻게든 환상체는 뽑을 수밖에 없었다. 오늘 나왔던 환상체들은 뭔가 다들 묵직한 느낌이어서 뭘 고르든 낭패라는 느낌이 가득했는걸. 선택은 했지만, 기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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