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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커미션 링크 http://dianetarot.creatorlink.net/ 백업용으로 저번에 맡겼던 힡레 리딩도 업로드~!! 이 타로를 보고 앞으로 타로 커미션은 저분께만 맡기기로 마음 먹었었지요...^^v ** 주의! '열렙전사' 의 드림 관련 타로입니다. 원작을 보지 못하신 분들께는 사소한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요소들이 있으니, 이를 고려하시고 열람하...
1.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말잘하는 나는 왜 이렇게 말을 못하게 된걸까에 대해서 고민중. 하고 싶은 말이 엄청 많을 때는 침묵이 방법이랫는데. 침묵을 잘 못해서 망쳐버린것 같은 기분이 들어. 2. D-20 20일의 기적. 유정이가 20일의 기적을 보여달라고 했다. 그래서 물 들어올때 노저으라며 해주겠다던 소개팅도 거둬갔다. 사실 요즘 소개팅...
피에라샤티가 3학년을, 당신이 5학년을 보내던 방학, 당신의 저택으로 온 편지. 친애하는 다이애나 루클레이만 양, 다이앤, 잘 지내는지 모르겠어. 한참이나 고민하다가, 이렇게 편지를 쓰게 됐어. 실은 조금 일찍 편지를 쓰고 싶었는데 ... ... 전에 약속했던, 세인트 가문의 저택에 초대하겠다던 거 있잖아. 그것 때문에 편지를 쓰고 싶었는데 몸이 내 마음을...
센티넬은 발현하지만, 가이드는 발견된다. 가이드가 되고 싶어서 된 사람은 없다. 센터로 오기 전까지, 가이드라는 명칭도 잘 모르던 사람이 태반이다. 너희 센티넬도 원해서 된 건 아니라고 항변할 테지만, 니넨 특별한 능력이라도 얻잖아. 같잖은 선민의식, 자뻑에 취하는 새끼들이 속출할 정도로, 즐기잖아. 발현 전에 존재라도 최소한 알고 있었잖아. 가이딩을 통한...
"그래. 그렇게 해주면 되는 거야." 고맙다. 그 짧은 말에도 수많은 감정이 담긴다. 비록 감정 없이 그저 껍데기만 쓰고 떠다니는 말들이 많지만.. 네가 내게 건네는 한마디에는 그 따스하고 상냥한 마음이 담겨있었지. 그래서 고맙다고 말하는 네 모습에 미소를 지어주었다. 아마, 지금까지 지어 보인 미소 중 제일 내 감정을 담은 미소를. 지금 미소를 짓고 있는...
*알래스터가 살아있을 시절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해석이 난무하니 주의해주세요 *카니발리즘은 인간이 인육을 상징적 식품 또는 상식으로 먹는 풍습이며, 알래스터 외에 해즈빈호텔 관련 인물은 나오지 않습니다 *살인과 식인에 대한 간접적인 묘사가 나오며 전체적으로 나폴리탄 괴담같은 느낌의 글입니다 --- 19XX년. 8월 3일.일기를 써보려고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커미션 링크; http://dianetarot.creatorlink.net/ 간단한 후기: " 최고의 타로 리딩! 이보다 심금을 울릴 순 없다... 재차 방문할 의향이 가득할 정도로 세심하고 정확한 타로를 봐주신다. " ** 주의! '청의 엑소시스트' 단행본의 네타가 있습니다. 원작을 숙지하지 못하신 분들께는 사소한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요소들이 있으니,...
13. 잠깐 집 앞에 편의점 다녀오는 길에 랑이를 마주쳤다. 밖에서 이렇게 마주친 건 처음이라 순간 심장이 아팠지만 티 내지 않고 잘 대처했다. 랑이가 날 발견하고 활짝 웃으면서 걸어오는데... "솔직히 웃으면서 걷는 거 반칙 아님?"하고 따질 뻔했지만 잘 참았다. 평소 랑이는 분명히 섬유 유연제 향이 났었는데 갑자기 진한 향수 냄새가 나서 조금 당황했다....
너를 '버리기' 까지는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았어 고작 내 365일의 지난밤에 나타나기만 했지. 음, 이젠 정말 널 잊을 수 있을 것 같아 아 이러고 또 네 생각을 하고 있네.. 사랑은 기쁜 감정, 사랑하는 감정, 아픈 감정을 공유하며 성장해 가는 아름다운 거라며 뭐래, 난 아픈 감정만 배웠는데. 성장하기는커녕 그 자리에 멈춰서 멍하니 있는데. 매일 밤마...
"술 또 마셔도 괜찮겠어요?" "응, 완전 괜찮아. 난 별로 안 마셨어." 석민이 걱정된다는 듯 눈썹 끝을 아래로 내린 채 물었다. 본인이 먼저 한잔하자고 해놓곤 맘에 걸렸나 보다. 삼일 전, 자신을 찬 상대와 술 한잔을 할 수 있다는 건 어떻게 보면 쩔어주는 행운이라고 순영은 생각했다. 기회 혹은 희망이랄까, 아니면 안타까운 바보거나. 아까 술집에서 와는...
오늘은 왠지 잠이 안와요 집에 가긴 싫어요 이렇게 있으면 오늘은 왠지 괜찮은 날이예요 내곁에 항상 있어줄 바로 너 그댄 아나요 난 다알아요 나만 들리게 말해보며 쓸쓸하던것도 생각나는 걸 혼자서 있기 싫은걸 시간이 얼마 남지않았어 날 가질 수 있는 이 밤 안되진 않아 더 가까이 와 우리 둘만의 비밀스러운 이야기 그 이야기 오늘은 왠지 잠이 안와요 집에 가기 ...
"손 잡고 싶어요." 이제나 저제나 하면서 엎어져있던 나는 변함없이 앞쪽에서 들려오는 중저음에 고개를 든다. 뭐래는 거여 이 양반이. " 어렵나요? " 사람을 기분 나쁘게 하는 교묘한 방법은 실로 여러가지가 있다. 창윤씨 손 작고 귀여워요. 라는 말은 이제 다시는 꺼내지 않지만, 그가 접촉 희망을 내비칠 때마다 내 귀엔 자동으로 재생되고 만다. 대답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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