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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몇 달간 이동식의 삶은 아주 단순하고 단조롭게 흘러갔다. 누군가 그를 부르거나 아니면 누군가 – 대체로 한주원이 – 그를 찾아오는 게 아니라면 이동식의 하루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채 흘러갔다. 모든 것이 끝나고, 스무 살이 되기 전까지는 한 번도 꿈꾸지 않았던 경찰 일마저 그만두고 나니 이동식은 완전한 자유의 몸이 되었다. 그러니까, 42살의 이...
* 청우른 (배세청우, 아현청우, 큰세청우, 문대청우, 유진청우, 래빈청우) * 짧고 짧은 조각을 모아모아 * 너 나 좋아해? 1. 시끄러운 소음이 가득한 교실에서 묵묵히 본인의 자리에 앉아 책을 읽고 있던 조용한 소년이 인기척에 고개를 들었다. 교복 명찰에 있는 배세진이라는 이름이 덩달아 정면을 마주한다. “세진아.” 청우가 잠시 빌려 갔던 공책을 주인에...
:본 내용은 픽션으로 등장하는 인물, 지명, 기관, 사건, 단체 및 배경등은 실제와 어떤 관련도 없습니다: ::욕설, 범죄행위 묘사 등 다소 불쾌한 표현이 등장할 수 있으니 감상시 유의 바랍니다:: LFRO : Love For Ruined One -2월 중순- '어...뭔가 오해한 것 같은데 준아, 나도 어디까지나 여기 볼 일이 있어. 양화병원 딱 이 층수...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유료 아니에요! 유료 표시 무시 해주세요! 이 글은 작가가 원하는 스토리로, 작가의 상상력을 이용하여 작성된 글로 원작의 설정을 그대로 이용하였으나 원작의 전개와는 무관합니다. * 한 이야기를 단편으로 담다 보니 분량이 다소 많습니다! 유의해주세요! * 영우는 소문난 고래 덕후이다. 그녀를 아는 사람이라면 다 알고 있을 정도로 영우는 고래를 좋아한다. ...
당황한 이동식이 그를 쫓아내듯 내보냈음에도 불구하고 한주원은 전혀 기분이 나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그런 이동식의 반응에 기분이 좋았다. 이동식은 한주원을 굉장히 의식하고 있었다. 이동식은, 스스로 자각하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하게 한주원을 매우 신경 쓰고 있었다. 한주원이 고백하기 전에 신경 쓰며 챙기던 것과는 전혀 다른 범주의 것이었다. 누군가...
지인 두 분과 함께 했던 송성 릴레이 글 <나를 좋아해?> 중 제 파트만 기록용으로 발췌하여 업로드합니다. 릴레이 글 전편은 아래 트윗 타래를 통해 모두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송성, 나를 좋아해? (2) 키워드: 거짓말, 무당 그래서 걔가 진짜 담배를 했었나. 물어볼 걸 그랬다, 라고 지난 날을 회상하며 카페 흡연실에서 담배를 물고 있는 내 이...
* 사네카나 전력 참여글입니다. “그건 뭐야?” “새 여동생.” “허?” 사네미의 입에서 얼빠진 탄식이 터져 나왔다. 카나에가 엉뚱한 성향을 가졌다는 사실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갑자기 어디서 생겼는지는 모르겠지만, 여동생이라고 들고 나온 아이의 손을 만세 하듯 들어 올리며 자랑하는 모습에 어디서부터 지적해야할지 그는 잠깐 망설였다. “하루아...
#47식탁. 사전적 정의는 '음식을 차려놓고 둘러앉아 먹게 만든 탁자' 였다. 영우의 집에는 조리대 겸용 보조 식탁인 아일랜드 식탁이 있었다. 영우는 제가 어째서 음식을 차리고 먹는 아일랜드 식탁에 앉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생각했다. "음! 자...잠시만요!""네? 불편하세요?""아. 아뇨?""그럼 왜?"언제나처럼 영우의 입술을 잡아먹던 준호가 영우의 제지에...
오후 수업이 있는 여주는 전신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확인했다. 밥보다 잠이 더 필요했던 여주는 오전 수업이 끝나자마자 잠들어서 머리가 산발이었다. 빗도 없는데···. 대충 손으로 머리를 빗고서 바닥에 널브러진 가방을 주워 어깨에 걸쳤다. 누가 저번에 그랬는데. 크로스백 말고 백팩을 메라고. 누구더라. 여주는 뜬금없이 떠오른 기억에 우뚝 서서 고민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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