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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시간과 날씨에 따른 라이팅 종류 라이팅 색이 시간대별로 달라지는 이유?: 태양의 라이팅 색상이 얼마나 들어갈 수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낮은 태양빛이 강한 시간이라 당연히 태양빛의 색과 같습니다. 실제 태양빛은 백색에 가까운데, 사람의 시각 체계가 태양은 따뜻하다=그러니 좀 노랗다라는 방식으로 인지해서 아주 약간은 노란 느낌으로 보이게 됩니다. 노을은 ...
[검은멍이단]의 공연은 주로, 그들이 속한 [북두칠성엔터]의 본사에서 진행된다. 건물이 보기보다 넓고, 그만큼 다양한 시설이 들어와 있는...아니, 이 소속사의 기본 구성원이 ‘천화교 출신’인 탓에, 기본적으로 경계 어린 준비가 잘 된 건물이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천화교 출신일 뿐만 아니라, 귀사인 탓에. 더더욱 사람을 경계하는 경향이 큰 이 사람. [검은...
알렉스는 올리비아를 카페 뒤, 인적이 한적한 곳으로 데려갔다. "알렉스 오빠?" 올리비아는 계속 주변을 미친듯이 살피는 알렉스가 수상해, 어릴적 부르던 호칭으로 돌아갔다. "비아, 혹시 순간이동...미안." 찡그러진 올리비아의 표정을 보고 알렉스는 바로 사과했다. 항상 리올과 쉽게 쉽게 순간이동으로 가는 것이 버릇이 됐지만, 원래 순간이동은 엄청 힘든 마법...
#14. 이게 뭐라고 즐거워. 안녕. 토요일. 어서와. 난 너를 정말 좋아하거든. ..그런데 왜 이렇게 피곤하고 머리가 아프지? 아, 맞아. 우울해하지마. 너는 잘못이 없어. 내가 금요일부터 너의 오전까지 눈을 뜨고 있었을 뿐, 너는 그대로 다가와 줬어. 너 자체로 행복해야 하는데, 나는 생각보다 생각할 것들이 많았나봐. “아...” 밤을 새버렸다. 책상에...
얘네도 러닝할때 그린건데 빼먹었네요 상탈(누가 욘내 조름 , 애프터 좀 했다고 생각했는데 이거 그리고 튀었네 일댈에서 준거 (ㄷㄷ...) 이 때 사실 그림 그릴 시간은 없고 승찬이랑 놀고 싶어서 뭔가 주고싶은데 나중에 줄려다가 탈퇴할까봐(ㅋㅋ) 걍 헐레벌떡 그려줘서 슬픔... 공지우 체육대회 아이돌 이메씀 사귀고 그린건지 아닌지 기억안남 이라고 쓰니까 기억...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오메가버스AU 다이케이 나는 취향이 순애보단 피폐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쪽이라서 알파×베타, 베타×오메가 좋아함 베타 다이루크랑 오메가 케이아... 다이루크 케이아가 히트 올때마다 진정 시켜주긴 하는데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란 걸 알고 나중에 케이아가 자신의 짝을 찾아서 떠날 걸 생각하면 이 짓을 관두고 싶은데 케이아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고만 있을 수...
내 이름은 김숭돌이고 이 소설 주인공이다. 이 소설은 일단 판타지 소설이고 판타지 소설 주인공답게 이제부터 모험을 떠날거다. 근데 솔직히 이름에 좀 불만이 많은데 '루시안' 이나 '이그니스' 같은 주인공 이름으로 멋진게 많은데 김숭돌이 뭐냐 김숭돌이. 소설가 센스가 병맛이지만 나도 모르겠다. 어쨌든 이 용사 김숭돌의 기쁘지만 화나고 슬프지만 재밌는 모험 귀...
우리가 잘 세워진 직육면체의 건물을 보고 감탄하는 일은 드물다. 디자인에 감탄하는 경우는 있을지 모르지만, '이게 어떻게 서 있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은 아마 드물 거다. 하지만 금방이라도 무너질 듯 위태롭게 서 있는 건축물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할까. '어떻게 서 있는 걸까', '신기하다', '멋있다' 와 같은 반응을 보일지 모른다. 우리의 삶도 금방이...
알람이 시끄럽게 울렸다. 띵한 머리를 짚고 눈을 떴을 때에는 멍하고 몽롱하기만 했다. 침대 헤드에 기대어 앉아 옆 테이블에 놓인 생수병을 땄다. 이모님이 챙겨주셨나? 이제 막 밝아오는 익숙한 아침 풍경이 창 밖으로 보였다. 이상할 것이 없는데, 왠지 어제와는 전혀 다른 날이 된 것 같은 느낌. 뿌리가 자란 갈색 머리칼을 손가락으로 대충 정리하고, 물을 마시...
You're My Star 01 박서함 X 박재찬 "애기 오늘도 왔네. 돈 너무 많이 쓰는 거 아니야? 형은 재찬이 보면 좋긴 한데. 걱정된다. 오늘은 ps 뭐라고 써줄까?" "<사랑하는 재찬아. 형 또 보러 와.> 요.." "그래. 또 보자." 서함이 그렇게 말하며 재찬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팬들을 늘 다정하게 바라봐주는 서함을 좋아하지 않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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