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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마무리 될 쯤에는, 늘 집중이 되지 않아 창 밖을 바라보았다. 겨울이 다가오는지 벌써 어두웠다. 창문에서 눈을 떼고 다시 앞을 보았다. 6시가 되어가고 있었다. 강의는 결국 10분이 더 지나서야 끝이 났다. 한숨을 쉬며 사람들 틈에 섞여 강의실을 빠져나왔다. 사람이 많지도 않았지만 괜히 기분이 나빠 한숨을 한 번 더 쉬었다. 결국 화장실로 빠져나가 ...
두달간의 해외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나가면 개고생이라더니... 정말힘들었다. "휴, 그래도 이제 푸욱 자야지 ㅎㅎ" "삐삑삑삐삑.. 띠리링" 현관을 열고 들어가자 싱그러운 풀내가 나를 반겼다. "?....." 환상적이였다..아니, 꿈속에 있는 줄 알았다. 방안 곳곳에는 민들레와 쐐기풀,강아지풀 등등 많은 식물들이 자라고있었으며 매미, 개미, 방아...
아직 너를 보내지 못한 우리에게. 모두 슬퍼했지만 그때 난 딱히 실감이 나질 않았어. 모두 내가 다른 사람들을 위해 평정심을 유지하고 있다 했고 나도 그렇게 믿고 있었지. 그게 내 의무 였으니까. 우리가 일군 그곳을 지키는것. 그래서 아주 자연스럽게 연기를 한거야. 우리 처음 만났을 때, 난 그 날도 너에게 연기를 하고 있었지. 날 미워할 거라 혹은 미워하...
“엄마가 갖다 주면 안돼?” 경수의 목소리에는 난감한 기색이 역력했다. 잔말 말고 얼른 다녀오라는 잔소리에 별 수 없이 뒤돌아서야 했지만. 엄마가 손에 들려준 그릇에는 고소한 냄새가 폴폴 올라오는 따끈한 해물파전이 가득 담겨있었다. 늦은 일요일 오후, 입이 궁금하다며 해물파전을 몽땅 만들어버린 엄마 덕분에 예정에 없던 음식 심부름을 하게 된 것은 그렇다 칠...
새소리가 우렁차게 울렸다. 그러니까, 말 그대로 우렁차게. 빌보는 잘 구운 고기가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건지 모를 정도로 불편하게 식사를 마쳤다. 그 많던 고기는 육즙이 뚝뚝 떨어졌고, 간이 완벽하게 맞아 떨어졌으니 다섯개든 여섯개든 뜯어야하는데도 손이 가질 않았다. “ 크흠! 음.... “ 말을 고르려 뱉은 헛기침에 벽안이 따라붙는걸 느꼈다. 등...
- 영화 'Call me by your name' 의 설정을 일부 사용했으나 보지 않으셨어도 내용을 이해하기엔 문제 없습니다. - 영어 표현이 다소 어색할 수 있습니다. - BGM : Le jardin feerique ma mere L'Oye / (OST of Call me by your name) 마우스 우클릭 - 연속 재생 민형은 항상 아침 10시쯤 욕...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아이들은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이곳이 명종이 말했던 '무너진 고대 건물이 곳곳에 널려있는 유적지'일 가능성이 높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그도 그럴 것이 에페소에는 정말 넓은 지역에 걸쳐서 로마제국의 찬란한 문명을 느낄 수 있는 구조물이 엄청나게 남아있었다. 잠깐이나마 눈을 붙였던 민현은 성우의 손에 이끌려 밖으로 나왔다. 여전히 생기없는 눈동자, 푸석푸석한...
나부생이 사라졌다. 어떠한 말도 없이.뒤늦게 퇴근한 한천이 씻고 나올 때까지도, 그는 연락 한번이 없었다. 이상한 건 또 있었다. 그의 바이크, 휴대폰, 심지어는 머리맡의 집 열쇠까지 고스란히 그대로라는 점이었다. 그래, 마치 증발하듯 사라졌다고 하는 편이 옳았다. 그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 어느새 침대 곁이 비어있는 게 어색해진 한천은 다시금 스탠드...
“ 정말 갈거야? 진짜? 삼촌도 안보고? 내 말 좀 들어봐 보긴스, 이건 진짜 중요한 문제야. 드워프의 어, 어? 그, 존엄성과 우리의 문화와 예절과.... ” “ 진정해요. 제발, 좀 앉아요!!” 드물게 큰 소리로 호통을 치는 작은 친구 덕에 찔끔, 목을 짧게 움츠린 킬리가 그 큰 눈을 굴려 눈치를 본다. 근심 하나라고는 없을 것 같던 제 친구는 그 동그...
문득 맹인 마법사 설정이 생각나서 루미너스가 맹인 마법사였다면...? ( ͡° ͜ʖ ͡°) 빛의 마법사인데 아이러니하게도 본인은 빛을 모름ㅎㅎ 특수한 마법을 이용한 시야정보로 어디 부딛히거나 하지 않으니 남들이 보기에는 잘 모르겠는 거임ㅇㅇ 그래봤자 루미너스에게는 그것도 사실 낯설고! 맹인이니까 시력 대신에 원래는 손의 촉각으로만 인지하고 다녔던 탓에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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