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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 부르는 호칭은 작중에서 타츠야가 '사기누마' 라고 불렀던 오사무를 제외하고 전부 이름을 부르는 것으로 표기했습니당 ㅠㅠ * 캐붕.... 심할지도 모르지만 재미있게 봐주십사..... (손모음) 키라 히로토는 기분이 나쁘다. 왜 나쁘냐면, 기분이 나쁘다는데 굳이 이유가 있어야 하나? 그냥 기분이 나빴다. 대기 중에는 미세먼지 한 점 없이 공기 좋고 날씨 화...
-이 글은 여성향(bl)장르 입니다. 불편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HQ_ 쿠로오 테츠로 X 츠키시마 케이 -사람들의 기분을 향으로 맡을 수 있있는 츠키시마. -저는 쿠로오를 좋아합니다 절대 싫어하지 않아요. 츠키시마. 혹시 달의 바다라고 알고 있어? 달의 바다는 달 표면에 있는 무늬가 바다같아서 그렇게 부른다고 해. 근데 나는 왜 바다가 아니라 흉터 같아 ...
※리츠와 마오가 서로 사귀는 설정입니다! ※이번 리츠생일이 주말이라 주말이라는 설정입니다! ※캐붕주의!! ※맞춤법이 틀릴 수도 있습니다 ※짧을 수도 있습니다(?)ㅋㅋ "리츠! 이제 그만 일어나!" 리츠는 평소처럼 마오의 목소리에 눈이 떠지고 마오는 평소처럼 리츠가 덮고 있던 이불을 뺏어 리츠를 깨웠다. 하지만 평소와 다른 점이 있다면 오늘은 학교를 가는 평...
180926_생일 또, 생일이다. 생일인데 행복하냐 묻는다면 애정하는 사람들에게서 진심 어린 말을 받을 때는 행복, 하다고 할 수 있을까. 음. 따뜻했다. 순간적이지만 좋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나 생일까지 살아 있었구나, 대단하기도, 신기하기도 그리고 왜 살아있을까. 그냥 지나가겠지 평범한 하루처럼 지나가길. 아, 역시 오늘도 죽고 싶기만 하네. 다른 무언...
민호야. 나는 가끔 그런 생각을 해. 수많은 선택들 중에 하나의 선택을 다른 것을 했다면, 그랬다면 너와 인연이 되는 일은 없었을까. 가끔씩은 나의 선택들을 후회할 때가 있잖아. 그런데 너를 보면, 그런 생각들이 사라져. 그 순간들 중 어느 하나라도 잘못되었다면 지금의 내가, 우리가 없었을 수도 있는 거니까. 나는 요즘 늘 감사해. 네가 나와 같은 시대를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생일 기념 *다이아몬드 에이스 코미나토 료스케 드림 세이도 고교 생일 잔혹사 오늘은 료스케의 생일이다. 이 사실을 처음 알게 된 건 어제 료스케가 내 얼굴을 보자마자 "나 내일 생일이니까 선물 준비해둬." 하고 나한테 생일 선물을 맡겨둔 것 같은 말을 했기 때문은 아니었다. 솔직히 말하면 그보다 조금 전에 이런저런 이유로 야구부원들을 떠보다가 알았다. 료...
*생축로그 짧글-"4라는 숫자가 죽다 死 랑 발음이 같아서 재수가 없다고 해요?" 뜬금없이 툭 내뱉은 말이었다. 김윤은 안경 아래의 눈동자만을 굴려 목소리가 들려온 쪽을 곁눈질했다가 다시 눈 앞의 모니터로 시선을 돌렸다. 완전히 무시당한 꼴이었지만 은성하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소파에 완전히 파묻힌 채 꾸물꾸물 움직이며 성하는 담요를 목 끝까지 덮었다. "서...
내가 사는 곳은 겨울이 없다. 겨울도 없고, 여름도 없으며, 가을도 없다. 내게는 따스하게 느껴지지 않는 따뜻한 봄만이 있을 뿐이다. <준잇 전력 8회 참여작/짝사랑.봄의 나라 이야기> 나는 정령이다. 아름다운 향기를 가지고 있는 아카시아 꽃. 지금까지 봄의 나라에 온 사람들 중에 나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정령들은 평범한 인간들의 눈에 보...
스터디 1차 주제가 자유라서... 최애 생일 축전 마감했던 걸로 올립니다! 담부턴.. 제대로..ㅜ
달그락 달그락. 각종 그릇들이 부딪히는 소리, 믹서기가 돌아가는 소리, 오븐 위의 타이머가 울리는 소리까지, 이 모든 소리가 이 곳의 아침을 알린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이 달콤한 향기! 폭신한 빵과 바삭한 쿠키, 촉촉한 타르트들이 구워지며 후각을 자극한다. 이 마을에서 가장 유명한 이 베이커리는 하루도 쉬지 않고 달달한 향을 내뿜으며 온갖 디저트들을 ...
- 리퀘 내용은 이글이 잔에 독을 탔다는 것을 알면서도 거절하지 않는 다이무스입니다. ---------------------------------------------------------------------- 온 방안을 자작하게 채우는 자줏빛 어둑함 위에는 침묵만이 흥건했다. 묽고 묽게 파편으로 부서진 샹들리에 불빛이 너른 방안에, 식탁에, 유리잔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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