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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만월 W.레이첼 열두살의 휘는 눈을 반짝이며 시안 한 가운데서 펼쳐진 장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잔병치레가 많아 외출이 잦지못한 어린 도련님이 안쓰러웠는지 유모는 밝게 웃으며 휘를 바라봤다. 휘는 이것저것 만져보기도 하고 먹을 것을 사서 유모에게 나눠주기도 했다. 그날따라 인파가 많아 유모는 휘를 놓칠까 한시도 휘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는데, 어디서 들리는 함...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늘 꽃이 핀다. 사람들은 저마다 꽃이 되어 한 곳에 모인다. 그렇게 우리는 꽃밭이 된다. 꽃밭에 한 아이가 있다. 하얀 국화를 손에 쥔 아이는 어색할 만큼 하얗고, 조용했다. 아이는 아무와도 함께하지 않았다. 약간 떨어진 거리에 아이들의 무리가 몰려있고, 아이는 그저 세 발자국 물러난 자리에 서서 무리를 바라보고 있을 뿐이다. 그 아...
what we do in the shadows 와 호빗을 패러디한 회지 2015년에 판매. 커플링요소 O 스란소린
장례식이 보고싶댜... 3n 테루미 장례식에서 사람들 다 가고 둘만 남은 3n성화랑 2n키시베 보고싶댜. 테루미 장례식은 사람도 의외로 많이 없을것 같고 간소하게 빨리 끝날 것 같음... 키요할매가 무인 11화에서 고아원에 있던 그분이 맞다면 그런 연고 없는 애들 돌보는 신이라고 볼 수 있고, 그렇게 된다면 테루미도 가족이랑 연이 없다고 볼 수 있으니.. ...
餌食 손바닥 위로 약이 후드득 떨어졌다. 동그란 알약이 두 알. 도플라밍고는 잠깐 망설이다가 물과 함께 약을 삼켰다. 약이 목구멍을 툭툭 치며 내려가는 건 언제나 기분이 나빴다. 약통을 제자리에 돌려놓고 의자에 주저앉았다. 약을 먹고 나면 언제나 속이 뒤집히는 기분이 들었다. 머리가 띵해지고 세상이 귀 뒤로 뒷걸음질 치는 듯한 감각이 뒤따라왔다. 도대체 이...
그러니까 어쩌면... 몽땅 다 꿈이었는지도 모를 일이다. 괜히 일진이 사나웠다. 평균보다 조금 이르게 진행되는 게 전통이라던 졸업식은 정말 방학이 중반도 채 지나지 않았을 때 열렸고, 덕분에 여러 사람 죽어 나갔다. 꽃이 피려면 아직 두어 달은 더 있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여기저기 꽃잎들이 흩날리는 게 역겨웠다. 치우는 것이야 남은 사람들에게 떠맡기고 나몰...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2017년 11월 06일 월요일 오전 12시 53분. 일주일의 시작, 자신들의 일터로 돌아가는 요일. 너는 무척이도 바쁘고, 무심하고, 나를 생각하지.., 아니 바빴고, 무심하였고, 나를 생각하지 않았었다. 이제 너와 만난 날보다 헤어져있던 날이 더 길어졌다. 너와의 마지막 날은 5월 1일 정확히 기억이 나는데 첫 날이 기억나지 않는다. 너의 첫 물음도 담...
만월 W.레이첼 황궁 내전 곤녕궁 뒤에는 수나라의 자랑인 어화원이 자리잡고 있는데 그곳에서 보는 달이 매우 아름답단다. 이 이야기를 아버지에게 들은 이후로 휘는 꼭 한 번 황궁에 가보고 싶어했다. 그리고 휘는 11살이 되던 해 처음으로 아버지를 따라 입궁하게 되었다. 본래 휘 아버지의 목적은 휘를 동갑인 7황자에게 소개시켜주고 그 둘을 친우로 만들려는 것이...
다니엘이 신경질적으로 젤리를 씹었다. 사과 맛이었다. 입 안 가득 들어차는 사과 향 덕분에 잔뜩 찌푸렸던 미간이 조금이나마 풀렸다. 그래, 이제 와서 어쩌겠어. 재환은 벌써 고향으로 가는 기차에 올라타고도 남았을 거다. 당직실 안 화이트보드를 보던 다니엘이 보드마카를 집어 들었다. 오늘 날짜에 있던 재환의 이름을 지우고 제 이름을 대충 휘갈긴다. 파란색으로...
만월 W. 레이첼 "난세라.." 현에서 나온 관원이 커다란 집 대문 앞에 서서 마당 안에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진 사람들을 보며 중얼거렸다. 이번만 벌써 네번째 화였다. 집안을 이리저리 둘러보던 다른 관원이 미처 눈을 감지 못하고 죽은 자의 눈을 감겨주곤 대문쪽으로 다가와 말했다. "몰살입니다""숨이 붙은 자가 하나도 없단 말인가?""예......""그래 사...
우리 태민이 실력이며 미모 자비 없다. 썸네일부터가 대박을 예고한다. 들을때마다, 볼때마다 태민뽕이 차오르는 곡. 이 정도 퀄리티의 무대는 자손 대대로 물려줘야한다고 생각함.
"이.... 이이....뭐..... 뭐 이......" 부들부들 경련하는 손으로 알파벳 D자가 푸짐한 몸매를 자랑하는 임무서를 들고 카카시는 말을 잃었다. 그러더니 갑자기 헙- 하고 화들짝 정신을 차렸다."하... 하하하! 3대 할아범이 직접내린 임무선가 보군! 하하!! 얼마나 보안에 신경써야 하면 이런 눈속임까지.... 어이, 중닌. 이 몸이 D랭크나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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