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시모츠키우리 오우리는 부정한다. 1. 완벽한 생일 시모츠키우리 오우리는 생에 가장 완벽한 생일을 맞이했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과 따스한 햇볕, 살짝 스치는 바람이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드는 오후였다. 날씨마저 그녀의 생일을 축하하는 것처럼 흠잡을 곳 하나 없는 완벽, 그 자체였다. 오우리는 그런 아름다운 오늘을 즐기지 못하고, 외출 준비에 정신이 없...
"률 씨." "응?" 우리도 결혼할까요? 김률은 금세 잠들어버린 지찬을 바라보며 두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 떴다. 너는 그 말의 무게를 알고서 말하는 건지. 지찬의 왼뺨을 손등으로 조심히 쓸어내며 작게 콧방귀를 뀌었다. 결혼. 참 낭만적이면서 이질적인 단어가 아닐 수 없다. 결혼······ 그래, 결혼. 결혼 말이지. 김률은 자신의 입 안에서 나도는 그 두 ...
그 계절의 우리 5 by 그늘아래 별장에 도착하자마자, 모두가 약속이나 한 듯, 방에 들어가 잠을 청했다. 물놀이와 지민이와 정국이의 일 때문에 모두가 지쳐있었다. 얼마나 지났을까? 잠에서 깬 지민이 조용히 방문을 열고, 거실로 나왔다. 어두워진 실내였지만, 열어둔 창문으로 들어오는 달빛에 잠이 든 정국과 호석의 모습이 보였다. 지민은 말없이 소파에 앉아 ...
자꾸만 눈에 밟히는 오빠를 두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으로 돌아오니 재혁이는 떠나고 없었다. "...강준아." "응, 왔어...?" "미안..." "음... 앉아봐. 할 얘기 있어." 소파에 앉아있던 강준이는 나를 잡아 이끌어 앉혔다. 경직된 듯, 슬픈 듯, 삐죽삐죽 웃긴 했지만 억지웃음이었다. 어떤 감정인지 정확히 몰랐지만 화가 난 것도 아닌 듯한 얼굴인 ...
우리의 사랑은 단순하고도, 잊지 못할 사랑이였다. 우리는 장도율? 하면 그 싸가지 없는 얘?라는 말이 저절로 붙는 선배였다. 전공 시간에 교수님에게 질문으로 당황스럽게 만들지않나, 조별과제 때 힘들 게 하지않나, 말 한마디 한마디 할 때마다 싸가지 없지 않나, 장도율에 관련한 이야기는 언제나 들어도 싸가지 없다고 느껴지는 것만 빼곡했다. 그렇게 이야기로만 ...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그건 나도 모르지 아츠무는 깨질 듯한 머리를 쥐고 몸을 일으켰다. 원래 술을 잘 안마시는데 어제는 무언가 속이 시려 먹고 싶었다. 히나타에게 자신은 괜찮으니 신경 쓰지 말라고 돌아선 것까진 좋았는데 그러고 내가 술을 마셨다는 생각을 하다가, 쇼요 똑똑똑 강생이 똑똑똑 와, 잠깐. 어제의 나 무슨 짓을 한 거야! 아츠무는 갑자기 떠오르는 어제의 만...
* 무간도 양금영x진영인 * 해피투게더 소장아휘 * 센티넬가이드버스 AU 오늘도 집안은 깜깜했고, 진영인은 잠자는 숲속의 공주였다. 불을 켜고 영인을 흔들자 금방 눈을 뜨지만, 졸음이 무거워 반만 겨우 떴다. “어서 와, 오늘도 잠들어버렸네.” “오늘은 빨리 오려고 했는데 일이 좀 늦어졌어.” 그에게 표할 섭섭함은 지푸기라보다 가벼워서 앞머리를 걷어 드러난...
*소재주의 - 문단 사이의 지그재그는시점 변경입니다. "어디 갔다가 이제 들어와." "어쩌라고." "정제노. 이럴 거야?" "내가 왜 정제노야. 이제노지. 좆같게 진짜." 그놈의 정제노. 밖에 나가면 모두가 나를 이제노로 알고 민증에도 이제노로 되어있고 모든 서류에도 이제노로 기록되어 있는데 정재현만이 고집스럽게 정제노로 부른다. 고백 때문이겠지. 형을 좋...
* 전편 https://posty.pe/4wa3u1 * 椎名林檎 - 丸の内サディスティック 그날부터 둘의 관계는 실로 재밌는 양상을 띤다. 수술이 멀지 않았단 말에 보호자를 자처하여 그녀를 입원을 시키려할 때마다 심은석은 미꾸라지처럼 사방팔방으로 부지런히 도망쳤다. 태주가 그녀의 집에서 짐까지 손수 싸들고 병원 원무과로 가면 어찌 알고 쏙 빠져나가 사라지곤,...
"Drop everything now, meet me in the pouring rain. Kiss me on the sidewalk, take away the pain. Cause' I see, sparks fly, whenever you smileㅡ." 모든 걸 포기하고 나와, 퍼붓는 빗속에서 나를 만나. 거리에서 내게 키스하고, 고통을 없애줘. 왜냐면...
그냥 재미를 위한 일상 영상 입니다. 감사합니다. 귀여운 브베 많이 사랑해주세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