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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w. 아이스티 01. “이야, 문 순경아. 그러다 입 째지겠어야.” “사람의 입은 그렇게 쉽게 찢어지지 않습니다, 소장님.” “저 놈 저 자식은 아주 그냥, 입만 살아가지고는.” 여름의 햇볕은 유난했다. 엊그저께 벚꽃이 피고, 식곤증도 활짝 피었던 것 같은데. 파출소 앞 느티나무 그늘 아래 마을 어르신들이 하나둘 모여 앉아 부채질을 하고 계셨다. 의자에 앉...
말 그대로 7대 죄악이며 그 부분에서 벗어나는 주제로는 참여하실 수 없습니다.글과 그림 모두 진행하며, 각 류마다 1팀과 5팀, 총 두 팀으로 나누어 진행됩니다.마감일은 8월 내로만 주신다면 언제든지 받겠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이 있다면 일주일 연장도 가능합니다.그림-얼굴만 그리는 것 제외, 어깨 아래로는 전부 가능하며 러프 혹은 러프 위에 밑채색 제외하고는...
신청 신청 기한 8월 13일 23:59까지 신청 양식 [닉네임 / 트위터 아이디 / 캐릭터or커플링 / 신청부문] 신청 부문 글 공미포 2000자 이상 에버노트 링크, 한글, 워드파일 등 복사/붙여넣기 가능한 문서로 제출 그림 LD 반신 이상, SD 전신 풀채색, 배경 자유 png, jpg, gif 파일로 제출 손그림도 가능하나 선명하게 찍어주세요. 기타 ...
01. 손을 다쳤다. 검지부터 소지까지 손가락 안쪽에 일자로 쭉 내리그어진 상처는 마치 칼로 베인 듯한 모양새였다. 얼기설기 감아놓은 밴드 밑으로 흥건하게 고여 번지는 검붉은 색들을 망연자실하게 한참 내려다보고 있자니, 아릿한 감각과 함께 이유없이 서러운 기분이 조금씩 밀려올라왔다. 나무 틀을 다듬다 삐져나온 거스러미에 손 안쪽을 거나하게 긁혔다. 으악 소...
손을 뻗으면 닿았던 따스한 미래는, 살며시 둘을 보고 있었어. <타상연화> 중 BGM: https://youtu.be/oZK3CJBhGrg "익준이는 꿈이 뭐예요? 공부도 잘하고 성격이 밝기도 하니까 꿈이 멋질 것 같은데? 가수? 교수님?" 어릴 적, -아마도 초등학교 저학년이었을 것이다- 익준의 반 담임 선생님은 그녀에게 그렇게 말하며 물었었다...
*다소 폭력적인 장면과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야훼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네 평생에 아무도 네 앞길을 막지 못할 것이다. 내가 네 곁을 떠나지 않고 너를 버리지 아니하리라. 약속의 땅으로 가라. 잃어버린 것은 그곳에 있다. 가진 적이 없어 잃어본 적도 없는 미카엘이 대신 답한다. 진짜 자식 앞길 막는 건 그런 극성 부모 아닌가. 머리를 조아리...
※공포요소, 불쾌 주의※
우현의 세상이 뒤집혔다. 지루한 일상의 반복이었던, 그저 무료하게 이어지는 찰나의 연속들이 잔뜩, 마구잡이로 뒤엉켜 또 다른 세상을 만들어냈다. 우현은 태어나 처음으로 참여한 스터디에서 첫사랑을 만날 거라곤 생각지도 못했다. 첫사랑을 만나면 하늘과 땅이 뒤집히는 것만 같다던 꿈만 같던 이야기를 우현은 태어나 처음으로 경험했다. 수려하게 움직이는 움직임과 무...
여느 때와 다름없는 일상이었다. 아니, 평소와 조금 다른 점을 꼽아보자면 축제 기간이었다는 점 하나 정도. 강의실 여기저기에서는 이미 한창 들뜬 목소리가 들려왔다. 평소보다 배는 시끄러운 분위기에도 우현은 묵묵한 표정이었다. 고학년인 터라 축제와는 거리가 있기도 하고, 우현에게 축제란 교수님이 수업을 평소보다 조금 일찍 끝내주는 아량을 베푸시는 날이며 평소...
첫정. 세상을 알려주었던 세계가 사라져버렸다. 찰나를 사랑한 대가는 몹시도 잔혹했다. 처음엔 마냥 원망만 했더랬다. 내가 무엇을 잘못했느냐고. 나는 사랑한 죄 밖에 없다고. 그러니 제발 그 사람을 돌려달라고. 마냥 원망만 하던 것도 시간이 지나니 덤덤해졌다. 아니, 원망만 덤덤해질 뿐이었다. 그리운 마음은 여전히 꿈틀대며 우현의 머릿속을 잔뜩 헤집어댔다. ...
“일을 누가 이따위로 합니까? 같이 협업하기로 했으면 알아서 잘해오셔야죠. 이렇게 목소리를 높이게 만드십니까?” “그럼 목소리를 높이지 마시던가요. 애초에 너무 지나친 요구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저희가 할 수 있는 하한선이라고 분명히 말씀드렸을 텐데요.” “그쪽 팀에게는 하한선이겠지만 우리 팀에서는 상한선이라고 저도 말씀드렸을 텐데요.” 요 며칠 새 ...
나른한 오후, 뽀얀 햇살이 잔잔하게 성규의 발끝을 적셨다. 배도 부르겠다, 몰려오는 잠에 느리게 눈을 깜빡이다 침실까지 갈 재량이 없었던 성규는 결국 소파에 몸을 뉘었다. 최근 임신을 하고 잠이 부쩍 늘었더랬지. 나른하게 하품을 하고 자신의 팔을 베 잘 준비를 끝마치기까지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눈이 감기고 몽롱한 감각이 둔해져 가는 순간, 그 감각을 다시...
사이웨일(고래커플)로 참여한 커플 합작 만화 및 단편 만화가 갱신되는 메뉴입니다.원작 게임의 설정에 드림 서사가 포함된 그림들이 올라오며 합작을 제외한 나머지 만화들은 수위가 포함될 경우 성인인증 & 유료 포스트로 갱신됩니다. 갱신되는 연성들의 무단 도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지합니다.◆ Do not use my pic without my perm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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