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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살살 볼을 간질인다. 그날의 소동이 거짓말인 거처럼 날이 너무 좋았다. 조금 더운 기운을 품은 미지근한 공기가 코끝을 간질이는 것 같았다. 만개했던 벚꽃은 어느새 다 떨어져 초록의 녹음을 보인다. 애리의 눈이 멍하니 그런 창밖을 응시했다. 소리 없이 잔잔하고 평화로운 밖과는 달리 시끄러운 음악이 쿵쾅쿵쾅 그녀의 귀를 때리며 메우고 있었다. 애리의 시...
!!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내용의 대만태섭. 2006년 여름 배경 서른이 더 넘어서야 나는 세상의 변화가 빠르다는 것을 실감했다. 2006년 8월, 천문학계엔 새로운 바람이 불었다며 기사가 쏟아졌다. 명왕성이 태양계에서 퇴출되었단다. 하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나는 인류가 존재하기 훨씬 이전부터 거기에서 뱅글뱅글 돌고 있었을 거대한 돌덩어리 하나를 인류가 무슨...
비문, 오타, 적폐 캐해에 주의하세요. 좋아요, 댓글, 구독, 후원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편이 마지막이 될 거 같아요! 명헌은 남자를 좋아한다. 남들이 여자에게 느끼는 감정을 저는 남자에게 느끼는 것 밖에 다르지 않았다. 그게 제 약점이 되거나, 그걸로 곤란하지 않다는 뜻이다. " 시정하겠습니다... 용." 그걸 제 약점으로 삼으려는 상대가 있기 전...
그냥 제가 하고싶은대로 만들었어요... 다들 현생 살아가며 농놀하세요, 윈도우만 가능해요 1980에 1080 이었나..? 그래서 1. 나는 작업표시줄이 없다!! 좀 낮아도 된다!! 2. 작업표시줄에 가려지고 싶지 않을 때 다들 갓생농놀인이되어요~//.
- 소연 -> 태웅의 감정선이 묘사됩니다. - 소연의 중학교 농구부에 대한 오리지널 설정이 존재합니다. 1 안녕! 나 채소연이야. 너한테 편지를 쓰는 건 처음이다. 왠지 긴장되네…아하하…. 내가 이렇게 웃으면 꼭 드리블하다 공을 놓친다고 너한테 혼났던 기억이 나. 졸업식에 나한테 물었었지. 왜 북산으로 가냐고, 거기 가면 농구 못하는 거 아니냐고. 사...
*날조 주의 백호의 가벼운 한 마디에 호열은 오늘도 무너졌다. "야 호열아 연애는 어떤 기분이냐?" 하루 이틀도 아닌 실망감에 호열은 바람빠진 미소를 지으며 만화책에서 눈을 떼지 않았다. "글쎄. 연애라....그건 왜?" "너는 해본 적 있잖냐....야 양호열! 듣고 있냐고." 백호의 아귀힘으로 안 그래도 어지러운 머리가 흔들리는 호열은 만화책을 덮고 백호...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오타, 필체 주의 - 더 퍼스트 슬램덩크만 감상하고 쓰는 내용 주의 - 필력, 맥락, 개연성 1도 없음 -캐붕 및 본편 습득 못한 점 주의, 농구 룰 1도 모름 -태섭른 기반 ===== 우리 no.1 가드 국체 끝나고 다들 탐내달라고!!! 태섭이 경기 끝나고 대시 받는거 보고 싶어ㅠㅠㅠㅜ태섭이 시합끝나고 다른 고등학교애들이 태섭이 만나러 오면 좋겠음......
제일 처음 강변에 벚꽃나무를 심자고 생각한 사람은 누구일까. 그 사람도 이 천재 강백호 못지 않은 천재가 분명하군. 백호는 그런 생각을 하며 주머니에 양손을 쑤셔넣고서 하얗게 꽃을 피운 벚나무가 줄지어 심긴 하천 산책로가 내려다 보이는 약속장소에 서있었다. 그날 서태웅이 점심시간에 돌연 데이트 신청을 해와서 백호는 얼마나 당황스러웠는지 모른다. 순식간에 온...
소재주의 근친요소 갑작스러운 가족의 결합. 매일 같이 나오는 삼류 드라마 소재 같은 일, 적당히 큰 머리로는 놀랄 일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기껏해야 새 애인, 더 나아가면 재혼 조금 지나면 이혼. 엄마의 변덕은 하루 이틀도 아니었고 그런 엄마의 변덕에 놀아나 울고불고할 시기는 이미 지났다고 그렇게 생각했는데. "네 아빠야, 친아빠." "진짜 정신이 나갔구나...
4. 어쩐지 월세가 수상하게 싸더라니. 예상대로 엿 같았던 회식이 끝나고, 번화가의 가라오케에서 집까지 주소를 물어물어 찾아오는 길이었다. 해가 떠 있을 때는 미처 몰랐는데 멀쩡히 켜져 있는 가로등이 몇 개 없었다. 현판은 어디론가 떨어져 나갔어도 담벼락 주위는 밝다는 게 그나마 다행인가. 나는 아파트 입구 안으로 빠르게 걸음을 옮겼다. 벌써 자정이 넘...
호백 1. 백호가 농구부 들어가기 전부터 항상 같이 붙어 지내다가 어느날 소연이 때문에 자기 스포츠맨이라면서 농구부 들어가놓고 꽤나 진심되는 백호보고 은근히 질투? 같은거 느끼지 않을까 솔직히 겉으로는 계속 응원 하지만 속으로는 농구하는 백호도 좋은데 사실 안했으면 좋겠으면 좋겠다라는 마음도 한켠에 두고 있을 거 같음... 그러곤 정작 즐거워 하는 백호보면...
스냅스 0원 이벤트 겸 해서 제가 쓰려고 만든 도안 배포합니다... 깔끔한 디자인을 좋아하시는 북산 Girl들을 위해... 산왕은 제작 중입니다 ^___^ 미리보기 사진 다운로드 X! 원본 사진 파일으로 다운 받으셔야 1500*900쯤 됩니다~ ↓여기에 별 내용 없음…… 그냥 저를 위한 작은 후원 박스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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