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생일에, 크리스마스에, 새해에 기분이 들뜬다는 건 어려서 그렇다는 말을 들었다. 그치만 나는 늘 들떴어. 특히나 생일에 가장 많은 의미를 두길 반복했다. 생일에는 특히 그랬다. 잠을 설친 적도 있었다. 일 년 중 유일하다고 생각했다. 21일에는 축복받지 못했던 탄생도, 행복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게 하루만큼은 다르게 쓰일 수도 있었다. 눈을 뜨고 일어날 때도...
**스포주의 **히든루트까지 전부 스포⭕ 공통 5th 계절 추는 블라썸 주쉐이~ 있잖아 사랑이면 단번에 바로 알 수가 있대 하면서 웃는 시릐우스 주쉐이 완전 자기 얘기잖아 유리 거울이 12세기에 나왔다는데 애들 현대 넘어와서 유리 거울로 자기 얼굴 보거나 사진으로 찍힌 자기 얼굴 보고 빤히 들여다 보는 거 구경하고 싶다 기본적인 감상들은 내가 이렇게 생겼다...
빙글빙글 돌아가는 십수대의 드럼식 세탁기의 회전통 처럼 빙글빙글 어지러이 돌아가는 놈이 요지경 세상 속이라지만. 이건 또 무슨 상황인지. "윽, 아파...!" "쯧, 이거 한번으론 안 되나본데? 한 번 더 해야하니 그쯤 노려보고 어금니든 옷이든 물고 있어봐봐." 혀 깨물면 책임 못 진다고. 빙글빙글 돌아가는 무수식 세탁기들의 대열을 배경으로 돌아가는 광경을...
"연합장님, 꼭 이 정도로나 대비다, 비축이다, 훈련이다, 준비를 해두어야 합니까? 그, 뭘 모르는 놈들이 헛짓한다느니 과도하다느니 수근 대는 이유에서가 아니라요!" "철저할수록 좋겠지." 젊은 연합장은 단호했다. 파도가 치던. 말던. 수평선이 맞닿아 있어본들 물보라가 하늘을 쥘 수는 없듯이. 만물을 베어갈라냄직한 저 시선은 화면에서 한 번 벗어나지를 않았...
해당 내용은 포스타입 안에서만 즐겨주세요.본문의 무단전재 및 2차 배포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이입형 드림이 아닙니다. 트위터에서 풀었던 해시태그와 썰을 정리하는 포스트입니다.20개 단위로 묶어서 정리합니다.아직 포스팅 되지 않은 트윗들은 트위터 계정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오리지널 캐릭터의 설정은 각 포스트를 참고해주세요.연표, 생활상, 우치하 일족, 센쥬...
2,443자 ※ 해당 완성본은 장르 스포가 담겨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 레이지에게 옌은 연인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딱 그 정도의 존재였다. 절절한 사랑을 느끼는 것은 아니었으나, 자신을 절절하도록 사랑해 주니 그걸로 충분한. 또는 그저 연인이니, 일반적인 연인 사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은 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정도에서 그치는 적당한 관계....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약유혈주의 * 빨간망토 챕터의 조사내용이 코우코의 시점으로 요약되어있습니다. * 같은 조사 인원 일부가 포함되어있습니다. september skies - silver maple 애플파이 먹었다고 허무하게 죽어버리는게 말이 되나... 조금 억울한데. 그래도 현실이 아니라 동화속이니까. 다른 친구들처럼 돌아갈 수 있지 않을까? 오기 전에 선물은 주고와서 다...
아마도 나는 사랑이 무엇인지 모르는 것 같다. 모든 걸 다 이해하고 날 다 줄 수 있는 사랑. 아아- 그런 사랑은 세상에, 없다. 내가 생각하는 사랑은 지나치게 숭고하여 신에게나 허락될 감정일 것이다. 그리하여 나는 그 거대한 감정덩어리를 주체하지 못하고 내 안에 묻기로 했다. 나는 건강한 사랑을 하지 못한다. 나를 다 바치고 나를 없애고 마는 그런 것을 ...
좋지 않다. 좋지 않음이 분명한데 이 감정이 무엇인지 모르겠다. 불안, 초조, 우울, 긴장, 열등감, 슬픔, 고립감. 더 없나. ....있네. 외로움. 싱글생활을 좋다고 지향하고 난 아직 외로움 같은 거 모르겟다 했는데 J와 한번 통화를 시작하면 네다섯시간이나 하는 걸 보면 알 수 있다. 내가 내 이야기 할 곳이 없다는 걸. 내 힘듬을 이해하고 무거운 감정...
작년과 요일 하나 늦는 올해. 비슷비슷한 인간사. 사랑의 과정 이별의 과정 크게 다를게 없는 개인의 역사. 더 많은 사람을 만나고 계속 부딪혀서 실력을 키우며 사람들의 취향에 맞는 유흥거리를 만들어 세상에 내어 놓으면 까와 빠가 엉겨붙고 판은 커지고 그걸로 누구는 돈을 벌고 누구는 착취당하고 누구는 방관한다. 지긋지긋하다. 인간사 모두 반복인 것 같아서. ...
진창을 얼마나 걸었는지 발 밑의 진흙은 신발 밑창을 더럽혔다. 애진작에 끼워진 진흙들이 벌써 이만큼 밑창의 두께를 더 두텁게 만들고 있었다. 나는 무거운 걸음이 익숙하다. 젖은 두 손도, 역시. 어디로 가야 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 머리로 계산하지 않아도 된다. 세상이 내게 쥐어준 일만 깔끔히 끝내면 되는 일이다. 달력을 넘기지 않고 살아온 탓에 잠만 자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