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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포함 : 총 2,670자 (4,467byte) 공백제외 : 총 1,925자 (3,722byte) 운명을 만나면 색을 알고, 운명을 잃으면 색이 사라지는 설정으로 작성했습니다. 이걸 본다는 건, 당신이 내 기록을 이리저리 들쑤시고 다닐 때쯤은 되려나? 왜 나는 이런 확신을 하고 있는 건지 모르겠네. 평소처럼 오만이 하늘을 찌르는 모양이라고 생각해둬. 아마...
시점은 아리사 시점이지만 중간에 카스미 시점이 조금 있습니다. 글이 재미없더라도 잘 봐주세요 :)아리사-미안 난 너에게 상쳐만 주는것 같아...카스미-미안해 아리사...나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그것은 몇 일전 우리들은 평상시와 똑같았다. 나는 카스미와 사귀는 중이였고 우리집에서 동거를 하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카스미와 조금 심하...
이 게임은?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 게임기에서만 즐길 수 있어요.온라인 상점, 닌텐도 게임기를 취급하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할 수 있어요.대한민국에서 2019년에 발매 되었고, 전체 이용가 등급을 받았어요.한국어가 지원 되어요. 닌텐도 라보(Nintendo Labo)는 체험형 게임에 필요한 컨트롤러(조이패드 같은 조작기기를 생각하시...
•심연에 비유하기 딱 좋은 밤이다. 별 한 점 없이 어두운 밤은 나를 터무니 없는 생각들이 난무하는 곳으로 인도한다. 너의 얼굴, 성격, ...그리고 네가 있었다면 일어날 미래의 일들. 총구를 들이밀지 않고 입술이나 부딪칠, 지겹도록 평화로운 미래. 아주 사치스러운 것이다. 이젠 어릴적 마냥 달력에 X자 모양의 문양을 쳐 네가 돌아오기로 약속한 날을 센다거...
예전과 다를 바 없이 오는 술잔 거절 안 하고 다 받아 먹으며 호영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만 취해있는 광경에 계상은 다른 테이블에 앉아 그 너머의 모습을 바라보다가 못 말리겠다는 듯 웃었다. 취한 사람들을 둘러보다가 이내 고개를 들고 주위를 둘러보더니 계상과 눈이 마주치자 참 예쁘게도 웃는 그 얼굴을 보면서 그만 마시라는 신호를 보내자 호영이 여전히 시끌벅적...
※공포요소, 불쾌 주의※
행복한 나날들은 빠르게 지나갑니다냥스 만담은 빠르고 빠른 날들 중에 큐피핑~!한 순간을 콕! 집어내어 여러분께 보여주는 것입니다냥스! 저는 무대 위에 저를 보는 모두가 기쁜게 제일로 기쁩니다냥스. 키리오는 눈부시는 무대를 마치고나면 곧잘 이런 말을 해왔다. 데뷔 무대 때도, 첫무대였을 텐데 분명하게 아쉬워하는 눈빛을 하며 이런 말을 했었다. 프로듀서의 의아...
“술탄 자스민, 국서를 들이십시오.” 나는 자파의 말에 눈살을 찌푸리며 말한다. “만약 네 말대로 국서를 들인다면, 전쟁이 덜 일어날 거라는 보장이라도 있나?” “그럼 국서를 들여서 전쟁이 더 일어날 거라는 보장이라도 있습니까? 당신이 즉위하고 주변 나라의 침략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술탄이 여자인 데다 집안에 남자도 없으니 아그라바를 만만히 보는 겁니다...
생각정리 글은 앞으로 https://useful010.postype.com/ 에서 보실수 있습니다.
WWBTD 12 w. 회색 태형은 혼란스러웠다. "............." 태형은 생각했다. 왜 저가 이런 좆같은 기분이 드는 데에. "......이거만 하면돼?" 지민은 힘없는 얼굴로 물었다. 눈물을 주룩주룩 흘리면서. 지민의 촛점없는 눈동자가 저를 올려다봤다. 태형은 무언가가 부서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지민은 저에게 맞은 볼때문에 퉁퉁 부은 얼굴로...
최한은 눈을 비볐다. 자리를 잡고 앉아 인명부를 보기 시작한 지 벌써 다섯 시간이 지났다. 사락, 사락. 고요한 공간에 종이 넘기는 소리만 들렸다. 주위에 하나 둘 널브러져 기록서를 읽는 일행이 보였다. 각자 편한 자세로 벌게진 눈을 비비며 진지하게 책을 들여다보는 모습이 퍽 우스웠다. 최한은 일행이 슬슬 지쳐가는 와중에도 손을 멈추지 않는다는 걸 알았다....
“성현제 씨, 저랑 연애 좀 해주셔야겠습니다.” 뜬금없는 말이었다. 듣기에 썩 좋은 말이기도 했다. 하지만 성현제는 속을 드러내지 않는 미소로 위장한 채 유진을 내려다보았다. 전투예지 스킬을 얻을 정도의 눈치를 가진 이에게 조금 전 유진의 발언은 찜찜한 구석이 있었다. “좋지. 한유진 군이라면 얼마든지 환영이네.” “저기요. 혹시 진심으로 받아들이고 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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