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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2학년 이명헌이 나오는 러프만화입니다. 조금은 너드한 캐해가 나옵니다. 발퀄 주의... - 제목은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패러디입니다. ←때문에 일본어 이름으로 표기합니다. - 우성명헌 명헌우성 혹은 논컾 어느쪽으로 보셔도 무방합니다. 실제 베타에게 거울을 보여줄때 지느러미를 펼치는 것은 공격적인 반응으로 자주 보여줄 경우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합니다....
+ 작은 태섭 & 큰 태섭
센도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요헤이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 이럴 것 같았다. 이러면-. 싶었다. “ 그 녀석이 잡히면. 사형으로 기소될 겁니다. 선배님도 아시겠지만. … 공판에 나오지 마십시오. 변호인단은 선배님 말고도 여럿 있잖습니까. ” 그렇게 말하고, 루카와는 남아있던 반잔의 술을 비웠다. 그리고 옆자리에 놓아두었던 가방과 겉옷을 들고 일어난다...
개인소장용의 스티커 제작, 사이버 다꾸,키링 만! 가능합니다 만약 사용하시거나 뽑으면 자랑부탁드립니다,,, 밑색을 대충 깔아서 키링의경우 좀 요상하게 나올 수 있다는 점 미리알려드립니다,,, 판매, 재배포 안됩니다!!!!!
[일상꿀팁] 훈녀생정/솔탈스킬/일진되는법/인맥넓히는법/올리브영추천템/눈커지는법/눈물안나게하는법 안녕하세요~ 오늘은 장례식장에서 예의 없는 행동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해요 그건 바로 부활이에요 죽은 줄 알고 갔는데 갑자기 살아나면 서로가 당황스럽겠죠? 그럼 다음에 만나요~ 그런 의미에서 명헌은 예의가 바르다. 부활하는 대신 귀신이 되었으니까. 초췌한 얼굴로 울...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이전 이야기 https://posty.pe/djpl3h * 이름 없는 드림주 (-) * 작중에 모브가 등장합니다(연애관계없음) bgm: MP3 - 루시 “바다 가고 싶다.” “또 딴짓하네.” “너는 안 보고 싶어? 노을이 끝내준다잖아.” “이런 곳은 하루 자야 하잖아.” 학교 도서관에서 같이 공부하자고 아침부터 불러대더니, 수학문제 풀다가 갑자기 여행...
"무슨, 아니 갑자기 돌아오라 하시면..!" "이제라도 회사일 배워야지. 비행기표 받고, 대충 짐 싸서 당장 귀국해." "아니 무슨, 여보세요? 아버지? 아버지!" 또 본인 할 말만 하고 끊으시네. 언제쯤 내 의견도 존중해주시려나. "하...." 유학도 마음대로 보내놓고, 귀국도 마음대로. 그래도 막상 와보니 오히려 더 즐거웠는데. "숨 막혀 진짜." 한국...
안녕하세요... 이런거 뭐 처음해봐서 이러케 하는게 맞는지 몰것네요,,, A5 사이즈 기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제가뽑을라고 만들었는데 원하는 트친들을 위해 유료결제로,, 올려봐욥..!! A6부터는 진짜 개 쫙꼬맣게 뽑힐거에요... A5 추천드려요... 빗금 배경은 그냥 그림이 심심해서 넣어봣어요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트 위 숫자 수정했습니다......
강백호가 드디어 50번째 퇴짜를 맞았다. 양호열을 포함한 네 명의 친구들은 침울한 표정의 백호에게 각색의 색종이를 뿌리고 나팔을 불어대며 경이로운 기록의 달성을 축하했다. 정말 축하한다, 백호야! 실연의 아픔에 눈물을 흘리는 친구는 안중에도 없다는 듯 잔뜩 흥이 오른 호열의 목소리가 제법 커다랬다. 진심 조금 섞어 장난스레 비결을 물어보고 싶을 정도였다. ...
루카와 카에데가 오해하는 게 있다. 그 애는 관심사가 좁았고 인생에 있어 어떤 부분은 노력하지 않아도 얻어냈기 때문에 다른 이들도 저와 비슷할 거라고 생각하곤 했다. 다행히 카에데가 좋아하는 분야는 거기에 인생을 던진 이들이 많은 분야였기에 카에데는 그에 충분히 열중하면서도 지낼 수 있었다. 육체적으로 단련되어 성적 매력도 넘치는 이들이 농구에만 몰두할 리...
좀처럼 뒤를 돌아보지 않던 소년은 발 디딘 땅을 의심케 하는 순간 앞에서도 왔던 길을 돌아보지 않았다. 어쩌면 그럴 수 없었다는 말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소년은 여전히도, 그보다 더 아름다운 호선을 본 적이 없기에. 가장 완벽한 포물선을 그린 후 림을 말끔하게 통과한 공은 이내 코트 위로 떨어져 퉁퉁 소리를 내며 멀어졌다. 서태웅은 물끄러미 공의 궤적을 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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