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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망고님인성폭로함니다 4월32일애 망고님저격함미다
펜촉은 꼭 칼날과도 같은 날카로운 모습을 띄고 있지 않던가. 양날로 서 있는 것도 으레 그런 형상을 의도하는 것만 같았다. 녹이 슬지만 않는다면 살갗을 찢을 수도 있기도 하고, 반대로 이리저리 상처입은 모습이라도 되려 그것이 더욱 고통을 주는 것 까지. 갑판 위에 남아 있는 만년필은 꼭 그 주인을 닮은 듯 하였다. 떨어지다가 그만 옷주머니에서 떨어진 것인지...
「 너, 내가 사귀자고 했어도 사귀었을 거야? 」 어느 날, 진지하게 린도가 ○○에게 상담할 것이 있다고 찾아왔다. 그녀는 그의 질문에 무슨 대답을 해줘야할지 몰라서 우물쭈물 하다가 “…형님과 나는 당연히 다르다 이거냐.” 라고 말하는 그의 모습에 그를 달래기 위해 무조건 칭찬의 말을 내뱉었다. ○○에게 있어서 린도는 귀여운 란의 남동생일 뿐이었지만, 그가...
늦어서 죄송합니다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로고사용, 금색을 주요 키워드로 작업 했습니다. 캐릭터의 특성을 살리기 보단 신청자님의 요청에 따라 깔끔하게 작업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집은 고급 아파트 16층이고, 그곳에서 우리는 종종 별것도 아닌 일로 말다툼을 한다. 이건 흔하다. 홧김에 헤어지자고 말해 버린다. 여기까지도 흔하다. 그 말을 들은 상대방이 악에 받쳐 상처주는 말을 하고 사랑하는 연인을 매도한다. 이것도 연인 관계에서 종종 저질러지곤 하는 흔한 실수다. 거기에 상처받은 연인이 울먹이다가 곧장 창문 밖으로 ...
"...다시는 느끼고 싶지 않던 그 감정,너와 함께라면 느낄 수 있을까? 난 영원히 혼자일거라 생각했고, 그 생각을 아직까지도 이어가고 있었다. 당연하게도,내 곁에 있어주고 아껴준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니까. 그게 당연하다 생각했다. 갑작스럽게 텅 비어버린 감정때문인지, 그동안 먹어왔던 약의 부작용때문인지 머리가 미치도록 아파왔고,세상이 돌아갔다. 눈앞이 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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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오타쿠는 사진과 함께 음식 사진을 찍을까?몇 명은 인증샷이라고 하고, 몇 명은 제사상이라고 하는 이 기묘한 문화는 어디서 시작된 걸까? 내 기억 속에 가장 처음은 약 2000년 초반으로 기억이 된다.물론, 그때는 애니메이션 굿즈 자체가 몇 나오지 않았으니 캐릭터가 그려진 사진을 음식 앞에 두고 제사를 지내는 형태는 아니었다. 그 당시는 인형이...
1. 작가 Q1. 당신을 표현할 단어를 나열해주세요. A : 겨울의 철새, 옅은 초록색, 새벽녘, 자유 Q2-1. 어떤 집단을 분류하기 위해 질문지를 작성해야 한다면 필수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질문이 있으신가요? A : 꼭 하나만 고르자면 좀 엉뚱하지만, 아이스크림을 콘, 컵 중에 어디에 담는지 묻고 싶어요. Q2-2. 그 질문지는 무엇을 위한 질문지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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