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수군수군. 한바다 17층 여직원들은 입가에 미소를 띄며 생글생글 웃고 있다. 무슨 좋은 일이라도 생겼나? 회사에서 화색이 돌다니... 정말 쉽지 않은 일인데. 입꼬리를 주체 못하는 여직원들의 시선이 한곳에 쏠리고, 누군가는 마침 연차를 쓴 직원에게 내일 기대하란 빅뉴스를 보낸다. 그 이유는, "안녕하세요. 잘 부탁 드립니다." 오늘 아침 등장한 보기드문 미...
╰(*°▽°*)╯ 제목은 급하게 지은 가제입니다. 부끄러운 거 압니다. 도중 수정될 수 있습니다.오탈자, 비문 검토X 차후 언젠가 예정제가 또 이럴 줄 몰랐습니다. 역대급 급하게 쓴 이하 후략,,, 10화 이전으로 정말 꼭 합니다. 내용은 변동 없고 문맥만 조금 가다듬을 거 같아요, 라고 쓰고 보니 다음이 10화네요? 다음 화 전까지 합니다. 정말. 꼭. ...
심쿵모먼트 17화입니다.
*마지막화 기준 하루 전날입니다.* *약16.8금* “죽고 싶어.” 제나가 말했다. 라희는 가만히 듣고 있다가 그의 손에서 술잔을 빼앗아 남은 술을 전부 제 입에 쏟아부었다. “사람 그렇게 쉽게 안 죽어.” “죽는 게 나을 것 같아...” 그가 손바닥에 얼굴을 파묻으며 자기비하를 이어갔다. 그 모습이 어이없어서 라희는 더 단호하게 쏘아붙였다. “아니라니까 ...
*태웅백호가 미국으로 떠난 뒤 호열과 소연 안개 속에서 내리는 비처럼 소문은 아주 은밀하게 퍼졌다. 야, 너도 그 이야기 들었어? 그럼, 강백호가 미국행을 결정한 것도 정말로 서태웅 때문에... 설마. 둘이 얼마나 지긋지긋하게 싸웠는데 '그런'사이겠냐? 아니지, 원래 미운 정도 정이라고. 양호열은 '그' 강백호의 절친이라는 위치 때문에 수도 없이 대답하기 ...
(1) (2) (3) (4)
<5화> 첫날밤, 동침 “내가 책임질게” 봄원의 말에 아라는 심장이 두근거렸다. ‘낯간지럽게 아무렇지도 않게 이런 말을 하는구나….’ 싶었다. 봄원은 사뭇 진지한 표정이었다. “계약서대로 하는 대신 조건이 있어.” “뭐?” 조건이라니…? 설마 돈을 달라거나 그런 게 아닐까 싶어 아라는 지레 겁을 먹었다. “다음 주부터는 학교에 나...
그가 나를 피한다는 사실을 나는 잘 알았다. 바보라도 알 수 있을것이다. 몇 주 내내 서점에도 카페에도 모습을드러내지 않는다는 그 의미를. 내가 그에 대해 몰랐다면 그것이 단순한 우연이라고 생각 했겠지, 그저 무슨 사정이 생겨서 모습을 감춘 것이라고. 하지만 그동안 내가 알아본 남도진 이라는 사람은 그랬다. 의도적으로 나를 차단하고 있다는 사실을 온 몸으로...
<4화> 찐으로 결혼하자! 늦은 밤. 「뚜우 뚜우ㅡ」 수화가 너머로 통화연결음만 한참 들려왔다. 벤치에 앉아있던 아라는 마음이 초조해졌다. ‘왜 안 받아….’ 김봄원에게 전화하는 것 자체도 불편하고 긴장됐는데 받지도 않으니 아라는 미칠 노릇이었다. ‘그냥 끊어야겠다.’ 봄원에게 기대한 자신이 멍청했다. 이미 짝이고 뭐고 번호를 지워버...
<3화> 식물인간이 된 아빠 “아빠!!!” XX 대학병원 응급실에 도착한 아라는 벌써부터 눈물로 얼굴이 범벅되어있었다. 아버지는 산소호흡기를 달고 피투성이가 된 채로 힘겹게 누워있었다. “이게 어떻게 된 거예요. 선생님, 이게 어떻게….” 아라가 울며불며 간호사를 붙잡고 말을 했지만, 간호사는 피곤함에 찌든 탓인지 예민하게 쏘아붙였다. ...
<2화> 농구하는데도 잘생김 “번호 좀 줘.” 무슨 생각으로 말한 거지? 봄원의 말에 순간적으로 당황한 아라는 바보같이 버벅거렸고, 그런 버벅대는 아라를 알아차린 듯 봄원은 한 마디 더 덧붙였다. “짝이니까, 혹시 물어볼 거 있을지도 모르잖아.” 새 학기. 아무렇게나 앉은 자리였다. 짝 같은 거 곧 바뀔 거니까 의미가 없을 텐데…. 그렇다...
<1화> 뒷골목에서 만난 잘생긴 남자애 밤 9시. 어둑어둑한 홍대 입구 앞의 미술 입시 학원 촌. 소묘, 조소, 한국화, 만화 애니메이션 입시 등등…. 입시 미술학원임을 알리는 간판들이 즐비해 있었다. 그중에서 크지도, 작지도 않은 한 미술학원 건물에서, 검은 머리를 하나로 묶어 올리고 수수한 옷을 입은 여학생이 밖으로 나오고 있었다. 그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