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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여기는 밤울여고 방송실, 점심시간 교내 방송을 시작합니다. 오늘의 급식 메뉴는 기장밥, 순두부찌개, 반전 돈가스, 황도 양상추 샐러드, 숙주나물, 그리고 깍두기입니다. (잠시 침묵이 흐른다.) 반전 돈가스가 도대체 무엇인지는 알 길이 없네요. 돈가스에 어떤 반전이 있는 것일까요? 먼저 급식을 드시고 돈까스의 반전을 알게 되신 분들은 제보 바랍니다. 설마, ...
여자는 아직도 모를 것입니다. 이 얼음덩어리가 왜 자신을 뒤따르게 되었는지. https://youtu.be/36Yl9DwtdS0 여자는 아이를 찬이라고 부릅니다. 내린 뒤에는 공기를 차갑게 만드는 비로부터 따왔다던가, 아마 그랬던 것 같습니다. 아이가 차가운 공기에 익숙하고, 그러한 자리에서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래야 하며, 그런 데 재주가 있다는 것을 금...
Roger that. 피오니움을 잃어버린 후 오데사같은 작은 마을에서 에어컨을 켜는 일은 드물었다. 정말, 곧 죽을 것 같은 여름이 아니면 말이다. 2월 중순이다. 아직 견딜 만한 더위다. 그러니 당연히 에어컨 같은 건 없다. 남자가 잠든 방에선 낡고 거대한 환기용 팬만이 제 사명을 다하고 있었다. 새벽 두 시 사십 이 분. 죽은 듯이 잠들었던 남자의 눈이...
검을 손에 고쳐 쥐고 속으로 셋을 센다. 이렇게까지 긴장감 없는 대련은 없을 것이다. 이를 악물고 달려든 상대방과 검을 맞댄 지 세 차례만에 목으로 칼이 겨눠진다. 구경하던 기사들이 실망처럼 술렁인다. 승리를 쥐었음에도 어딘지 만족하지 못한 것 같은 상대방의 표정 앞에서, 에단은 날을 치우고 놓았던 검을 주워 든다. 이것으로 벌써 열 번째다.에단은 전력을 ...
◇ 악몽을 꾼다. 파득 몸을 일으킨다 침상을 박차고 흐르는 식은땀을 훔친다 심호흡이 길어진다 가슴팍이 헐떡인다 충혈된 두 눈이 어둠을 훑는다 흑색 같기도 금색 같기도 하던 눈동자가 어둠 속에서 형형하게 빛나더니 순식간에 시야가 높아진다 몽유병? 그런 게 아니라. 문을 열고 나간다 누구도 기척을 알아챌 수 없도록 디딘다 창가에 걸터 앉아 바람을 맞는다 땀이 ...
<불법으로 다운로드 하거나 무단유포시 7년이하의 징역과 5천만원 이하 부과. 주의사항 위반시 모든 불이익은 본인들이 알아서 책임지시기 바랍니다.> 「새작품 표지」 카시우스 장군과 드루실라 황녀 드루실라 제2 황녀...시저 가문의 황녀. 칼리큘라의 세 누이 동생 중 둘째. 티베리우스 황제가 숙부.
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벌써 정월 대보름이다. 오늘은 아니고 내일이지만. 요즘 이런거 챙기는 사람들 많이 있나? 나는 챙긴다. 우리집은(특히 엄마가) 이런걸 챙기는 편이라 나도 이젠 습관이 되어버렸다. 정월 대보름의 음식들도 좋다. 나물이라거나 오곡밥, 땅콩같은 것들. 요리하는 것은 별로 좋아하지 않으면서 손이 많이 가는 한식은 좋아하니 몹쓸 취향이다. 뭐 그래도 요즘은 다 사먹...
스물일곱, 열일곱에서 십 년이 지났다. 아홉은 열아홉이 됐고, 열은 스물이 됐으며, 열넷은 스물넷이 됐다. 그건 생각했던 것만큼 서운하진 않았다. 같이 자랐기 때문일까. 이따금 반추해보는 과거의 이름도, 지금의 이름들도 이름이다. 어떤 시간을 거치고 어떤 모습을 갖추어도 이름은 곧 이름, 구분하지 않는다. 받아들이는 것은 어렵지 않다. 말하지 않는다고 사랑...
죽음의 무도로 같이 춤췄던 해골들과 마녀들은 어디 갔을까 귀신들로 가득한 버려진 놀이공원에 왔으니 피를 빨고 사는 나도 한이 무섭게 다가와 사업 현장에서 다쳤으나 제 때 치료받지 못한 노동자, 전염병이 도는 동안 최선을 다해서 노력했으나 결국 목숨을 잃은 자영업자들, 갇혀 지내느라 파란색 우울에 전염된 고독하지도 않고 불행에 잠겨 있던 청년들, 21세기이지...
• ° * . . _ 마치 바닥이 없기라도 한것마냥, 한참을 굴러떨어졌다. 이공간에 영원히 갇힌듯한 기분이였다. 난... 높은곳을 싫어하는데 아무런 느낌도 느껴지지않았다 긴 꿈을 꾸고있는 느낌이였다 아니 꿈이라면 지금당장 깨고싶다. _ 풀썩. " 아야,아파라~~!!! " 머리를 집으며 낯선곳에서 일어난 아츠 바닥엔 커다란 버섯이 있어 다치지 않은 모양이다....
토마 얼레벌레 고백로그 겸 발렌타인데이 기념망가 비하인드 마지막 부분이 급 마무리인 것 같지만 넘 힘들어서.. 이게 지금 표지제외 9p인데 솔직히 메이저장르 메이저컾이면 온리전/교류회 신간조건 조건을 채우고도 남지 않느냐고.... 이처럼 개씹마이너 사약인 게 서글픈 적이 없었네요 이대로 빛을 못 보고 역사의 쓰레기통에 들어갈 나의 토마로그들... 잘 보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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