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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2. 11. 진행한 무서운 이야기 스트리밍의 한국어 번역본입니다.앞뒤 자츠 포함하지 않고 이야기가 진행되는 부분만 번역했습니다. 원본 영상과 함께 즐겨주세요.스트리밍에서 진행된 무서운 이야기 두 가지 중 먼저 이야기해준 사이드 스토리의 번역본입니다. 아래 링크에는 타임 스탬프가 포함되어 있고, 이 링크를 사용하지 않을 시에는 29:50부터 52...
'난 죽었구나.' 세진은 정신이 들었다. 동시에 자신의 죽음을 인지했다. 정신이 드는 순간 혹 자기가 살아난 것은 아닐까 하는 일말의 기대도 없었다. 죽음. 그 자체를 누군가가 강제로 머릿속에 욱여넣은 느낌이 들 뿐이다. 누구나 언제고 죽겠지만. 그게 지금일 것이란 생각을 누가 해 볼까. 세진은 자신의 손을. 그리고 발을 내려다보았다. 핏자국도 없고, 입고...
움직일 때마다 옅게 갈라지고 꿈틀거리는 잔근육 따위가 조금 거슬렸을 뿐, 지지리도 미련한 기사의 목덜미를 말끔하게 고쳐놓는 일은 식어 빠진 죽을 삼키는 것보다도 훨씬 쉬웠다. "……끝났습니까?" "예." "그럼 이제, 옷을… 입어도 될까요." 손이 닿을 필요가 없어 다행이라는 생각 따위를 머릿속 깊은 구석으로 애써 밀어 넣던 조슈아가 느릿하게 고개를 끄덕였...
세봉고 다람쥐 윤홍이랑 최형제 세봉고 다람쥐2 (규부) 리퀘 - 춤추는 토끼 정한이랑 강아디 슈아 리퀘 - 손 꼭 마주잡고 웃는 윤과 홍
이혁은 못마땅한 표정으로 작전 차량에 앉아 있는 연빈의 옆에 털썩 소리가 나도록 앉았다. "네가 화를 다 내고 별일이네." "저도 화낼 줄 알아요." "알지. 다만 낯선 사람한테 화를 낼 거라곤 생각해 본 적이 없어서." "저도요." 자신이 잘 못한 것도 아닌데 연빈은 금방 시무룩해져서 눈을 도르륵 굴렸다. 사실 한의 어깨를 세게 치고 지나올 때 조금 후회...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난 사랑스러운 머저리, 아니 바보 정도로 할까? 그래, 사랑스러운 바보 역에 몰입하기로 난 맘 먹었다. 언제까지 넘어져 있을 셈이냐 했지만, ‘바보’에 발끈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더 사랑스러운 머저리, 아니 바보 역에 걸맞았다. “저 바보 아닌데요! 이번에 치료사 시험까지 합격한 인재라고요!” “그 수석 치료사가…. 하, 어떻게 너 같은 바보가 합격을…....
* ai대화 백업입니다. 연성이 아닙니다.* 읽으시기 전에 꼭 시리즈에 있는 첫 번째 글을 먼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나는 다음날부터 계획을 수정합니다. 나는 슬리데린에서 친구를 만들지 않을 것입니다. 대신 나는 아침부터 톰 리들의 방 앞에 서 있습니다. "안녕, 톰?" 나는 그에게 활짝 웃어요. "같이 수업 들으러 갈래?“ 톰은 깜짝 놀라지만 미소를 지어...
1편 보러 가기 > https://posty.pe/bdntrl 2편 보러 가기 > https://posty.pe/jsnywe * 시간은 순식간에 흘러갔다. 자신이 직접 가르쳐 주겠다며 나섰던 류청우는 정말 잘 가르쳐 줬다. 시작은 칼 잡는 법부터 시작해서 호신술, 권총, 라이플, 스나이퍼까지. 심지어는 공부도 다시 시켜 주더라. 그래도 검정고시는...
"루베니아의 신탁이 내려온지 2년이 다 되어가는데 왜 루베나는 소식조차 없는게야!" 분노에 찬 고함이 황궁 회의장을 뒤흔들었고 그 강력한 노성에 귀족들은 몸을 떨며 고개를 떨구었다. 오르벨레의 현 황제, 코에르체 데 오르 라 오르벨레는 분에 차서 씩씩거리고 있었다. 루베니아가 말했던 루베나가 온다고 한 날짜가 곧 2년을 다 채워갔으나 호베르의 온 대륙을 샅...
아직 봐주시는 분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옛날에 러프한 거라도 올려요! 담편은 시간되면 써보겠습니다 ㅎ 그렇게 둘은 아무 예고도 없이 츠카사의 집에 오게 되었다. 집에 도착하기까지 츠카사는 지금이라도 사실은 그 노트를 불태워서 못 본다고 할까 아니면 그 노트를 잃어버렸다고 할까 계속 고민했다. 잃어버렸다고하면 네네는 분명 내가 거짓말하고 있는걸 알아챌거...
초여름은 언제나 숨이 막힌다. 그러나 양호열은 에어컨을 켜지도, 창문을 열지 않았다. 그가 혼자 살고있는 좁다란 방은 열기와 습기로 거진 찜통이 되어있었지만 상관없었다. 못 견딜 정도는 아니었으니까. 사고로부터 반년이 흘렀다. 부러졌던 뼈는 모두 아물어 붙었고, 후유증도 없이 완치되었다는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양호열은 그대로 두문불출하며 반년째 집안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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