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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가온은 고등학교 3학년, 수능을 앞두고 사고를 당해 서진이 되었다. 하지만 가온은 이후 수능을 치르고, 대학에 진학하지 않고 공무원 시험을 준비했다. 그마저도 실패해 아무 회사에나 들어갔다가 그 회사가 망하고, 결국 겨우 들어간 것이 블랙기업이었는데 거기서도 과로해서 죽었…. 아 젠장할. 앞뒤가 맞지 않는다. ‘그렇다면 내가 두 번이나 이 세계를 왔다는 소...
위험 5 이런 누추한 곳에서 누굴 기다리고 있는 것 일까? .........!!! 너!!! 검은 양복을 입은 그 남자는 소리가 나는 길모퉁이를 계속 주시하였다. 조금 있으니 한 건장한 사내가 길모퉁이에서 걸어나왔다. 어이! 잘 지냈나? 그 사내는 양복을 입은 사내한테 걸어가며 손 하나를 들어 인사를 했다. 그 둘의 사이가 점점 가까워질수록 그 둘 사이의 분...
길고 하얀 복도 중앙에서 두 남자가 앉아있으며 한쪽이 말을 건다. "역시나 잘해주고 있어, 가이아리아의 수호신, 그라비티!" 가이아리아의 휴게실에서 종이컵을 잡고 앉아있는 와카루, 그는 한숨을 길게 내뱉는다. 미치는 그에게 찬사를 보내며 와카루를 그라비티라 칭한다. "후... 대규모 개편 이후에 얼마나 힘든 작업인지..." 김이 모락모락 나는 음료를 들이켜...
11. 마력 말도 안 돼. 우리 엄마들이.... 진짜 탈세를....? 책에선 분명, 세금 탈세라는 누명을 씌워 추방 보냈다고 그랬었는데...? 엄마들에게서 떨어지며 불신 가득한 눈초리로 응시하자, 엄마들은 그런 날 놀란 표정으로 응시했다. 충격받은 건 난데, 나보다 더 충격받은 것 같은 눈빛으로 말이다. 그때 테일 엄마가 비장한 눈을 하며 말을 했다....
여우 가족 - 꼭 여우 같아. 새나는 언젠가 문대를 보고 그렇게 생각했고, 어찌 보면 여우인 자신보다 더 여우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문대가 속내를 알아준 건 그로부터 한참이 지난 뒤였다. 1부: Phase On 선배는 오늘도 아침 일곱 시에 일어났다. 알람이 울리거나 한 것도 아닌데 늘, 하루도 빠짐없이 여섯 시 오십오 분에 일어났다. 그리고 휴대폰을 ...
이제는 진짜 겨울이 성큼 다가욌다. 세현은 직업 특성상 겨울이 올 수록 바쁘다. 수현은 수능을 잘 마치고, 정신 없이 밖을 돌아다닌다. 세현과 수현의 아버지. 인화는 계열사를 하나 더 맡으면서 더욱 바빴다. 밤 늦게 돌아오는 일도 흔했다. 그러니 현아는 나름대로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있었다. 그게 현아의 마지막 자유였다. 학교가 끝나니 살짝 비가 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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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오와 여주는 30대 중반의 설정으로 읽어주세요.어색한 부분은 망상적 허용으로 너그러이 이해 부탁드립니다.
스토리어느정도 진행시켜야하는데 구상이. . . . 완벽하게 다 짜고 시작하고픈데.. 어렵네요;; 이래서 아마추어란.... 여름엔 미니선풍기 국룰이란 말이죠.. 국룰까진 아닌가.. 암튼 이제 곧 시원해질테니
안녕하세요. 미우입니다. 오늘도 소설을 읽어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독자분들 감사합니다. ⸜( ◜࿁◝ )⸝❤ 미우의 팟빵 팟캐스트도 많이 사랑해 주세요. 자기 전에 편히 들으실 수 있게, 그동안의 작품들을 오디오북으로 늘려가고 있답니다. "자 그럼, 아직 가르칠게 많지만, 성의 있는 청소를 봐서 오늘은 여기까지 한다. 신입 그만 들어가 봐." 호령 실장은, ...
해당화섬 지하에 잡혀 있던 성화와 드레디어를 무사히 구출해낸 상행과 하행은 한참 울고 있던 성화가 겨우 마음을 추스르고 게치스와 다크트리니티 한 명이 비상 통로를 통해 바깥으로 탈출했다는 이야기를 하자 얼른 그 뒤를 쫓아가 보았다. 그러나 그들은 이미 해당화섬 자체를 떠나버린 상황이었다. 할 수 없이 그들은 다시 되돌아와 힘이 빠져 걸을 수가 없는 성화네를...
" 왜 지웅이형만 있어?? " " 그 규빈이가 토꼈어..ㅎㅎ " " 아.. 어!ㅎㅎ " " 뭐 먹을래? " " 난 아아! " " 그래 ㅎㅎ " " 아 놔 김규빈 " " 누구랑 연락해? " " 아 규빈이 " " 아 안왔다고? " " 엉.. 좋아하는 애랑 있대 " " 걔 아마도 박건욱? 일걸 " " 오 나도 좋아하는 사람 남자인데 " " 너도? 나도! " " ...
작가 커뮤니티에 들어가보면 하루에도 수 백 건씩 많은 질문과 푸념, 자랑이 한데 뒤섞여 올라온다. 그중 아직까지 데뷔하지 못한 예비 작가들의 푸념은 참 안타깝기도 하다. 그런 글에 몇 번이고 댓글을 적어보려 키보드를 두드리다, 이내 관뒀다. 컨택과 투고 합격 소식을 듣지 못해 속상한 그네들에게 내가 무어라고 위로를 건네기 어려운 탓이었다. 하물며 작가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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