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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혁독자 온리전 중독법2 [법20/김독자 날 기만하나! 기만둘! 기만셋!]에 나오는 중혁독자 소설 신간 및 구간 두 권의 인포입니다. 부스는 곰귤님 (@Gomgyul)이 함께할 예정이며 귤님의 굿즈도 귀여운 게 아주 많으니 찾아와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9 트위터 알티 추첨으로 한분께 원하는 책을 드리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후 추가되는 사항...
作. 이로울 봄날에 따스한 기운이 넘실거리는 어느 날, 두 사람은 운명처럼 만났었다. "선배." 부르는 목소리가 들리자 고개를 돌렸다. 싱긋 웃는 낯의 미남이 자신을 보고 있었다. "시화." 남자의 이름을 입에 담았다. 휘어있던 눈꼬리가 더 휘어진다. 뒷짐을 지고 고개를 살짝 앞으로 내민 모양새가 퍽 멋있었다. "어디 가세요?" "수업 가는 중이네." "교...
- 2019년 8월 5일 ~ 2020년 7월 10일까지, 약 1년 간 트위터 계정에 가볍게 풀었던 썰을 모아둔 것입니다. - 썰을 그대로 가져왔기 때문에 맞춤법이 안 맞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 편의상 명재원이 명재로 쓰여진 글이 많으며 '~했음 좋겠다'와 같은 편의상의 문체를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 가장 처음 썼던 카페 사장 명재원, 알바 양매화 썰...
* 퇴고를 거치지 않은 재활목적의 글입니다. * 본문 내 bgm! 스스로 성을 버린 검객은 자신이 고른 싸움터로 상대를 불러들였다. 도전장이라는 고리타분한 방식으로. 주민들의 발걸음이 끊긴 곳. 최근 도는 흉흉한 소문 탓에 불량배들의 방문마저 사라져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는 골목을 꺾고 꺾으며 가로지르면, 탁 트인 공터에는 인위적으로 자라난 대나무가 가...
"여기 잠시만 숨어 있어." 호석의 말에 지민이 고개를 끄덕였다. 황제 시해 사건의 주범이 있던 곳이라 하여 이친왕이 종인부에 갇힌 뒤 폐허가 되어버린 신현궁은 모든 문들이 폐쇄되어 버려 아무도 없었지만 지민을 풀숲 사이에 숨긴 뒤 아픈 몸을 하고도 담장을 훌쩍 넘은 호석이 작게 신음하다 서둘러 윤기와 함께 보냈던 자신의 처소로 향했다. 엉망진창이 된 방은...
좀 지쳤다. 이래저래 많은 것들에 많은 이유로. (원래 한 가지 일을 오래 하지 못하는 성격이기도 하지만) 오락으로 하는 일은 오락 선에서만 하려고 마음 먹은 탓에 100일 글쓰기는 내 몸이 피곤하면 제일 먼저 제쳐둘 일이 되어버렸다. 글쓰기를 하지 않은 첫날은 매일 뭐라도 쓰겠다 한 다짐이 어그러졌다는 데 약간의 죄책감이 들더니만 이튿날부터는 별 생각이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그림 107개입니다.... 꽤나 많으니 놀라지 마세요...... 계폭하면 그림 다 날아가는게 아쉬워서 모멘트에 있는 그림 정리겸 다 모아왔습니다. 틧터에 수위연성도 좀 있긴 한데 그것까진 안 데려왔어요. _____ 너무 옛날 장르 그림이라 결제 걸겠습니다 (2024.01.10~)
새벽에게. 좋아요, 당신이 원한다면 기꺼이 빌려드릴 수 있답니다. 아, 아니면 제가 새것으로 하나 만들어드려도 괜찮은데... 그, 당신과 제가 있는 곳은 아마 다른 세계일 것 같아서요. 아, 포이시반 이론에 따르면 괜찮을 것 같기도하고... 음, 그냥 좀 오래된거지만 진짜를 드리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빌려드리지 말고 이왕 새것으로 드리고 싶어 한번 만들어...
*레오나르도 블랑쉐 사망 로그*PC버전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검수를 하지 않아 오탈자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너그러이 양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발길이 빨라지고 숨이 차오른다. 뜀박질 시작! 존재했던 시간 내내 몰아세우는 덩어리에 자비란 없었다. 밭은 숨을 토해내고 귀 끝이 달달거릴 때까지. 고동치는 심장은 멈추지 않는다. 그것이 사명이자 가치이므로...
※1편 안 봐도 이해 가능 로드의 기사는 명예롭지만 그만큼 바쁜 직책이다. 파견 근무와 서류 작업은 물론 호위와 병사훈련까지 몸이 열두 개라도 부족할 만큼 바쁘게 움직여야했다. 업무 중에서도 유독 까다로운 것이 있다면 단연 전당 원정이었다. 저주받은 전당들은 귀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지만 그만큼 위험천만한 곳이다. 물 전당은 뼛속까지 시린 한기가 돌았고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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