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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죽음. 죽음이란 생각보다 가까이에 존재하고 있다. 삶이 종이의 앞면이라면 죽음은 뒤에 가려진 뒷면과 같은 것이다. 왕세자인 나에게는 다른 사람들보다 더 가까이에 존재하고 있었고 다크엘프쿼터였기에 더욱 가까웠던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했었다. 뭐... 이 평생 갈 것 같은 생각이 단 한사람으로 인해 달라질 줄은 생각도 못했지만. 정말 혜성같이 등장해서...
드림 연성글입니다. 보기 거북하신 분은 바로 뒤로 가주시길 바랍니다. 이 글은 소르베와 젤라토 사건이 있고 암살팀이 호위팀과 대립하기 시작하는 시간대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이며 평행세계에서 스탠드 유저가 아닌 리코타를 만나는 프로슈토에 대한 썰입니다. 아이디어 주신 설풍님 감사합니다. BGM : https://www.youtube.com/watch?v=NY...
“ 이번에는 나를 때려. ” 누나는 천천히 목침 위에서 내려와 나를 바라보았다. 누나의 성향에 대해서 의심하고 있었던 나와 달리, 누나는 내 말을 이해할 수 없는 듯한 표정이었다. 그 표정을 보니 내 마음을 고백하려 했던 것이 조금 부담스러워졌다. 어딘가 시원하지 못하고 가슴께가 텁텁해지는 그런 느낌, 하지만 여기서 말하지 못하면 이것은 앞으로도 평생 ...
시간 생략 다수, 캐붕 주의 33. 1번째로 자고 간 날 34. 2번째로 자고 간 날 35. 3번째로 자고 간 날 36. 4번은 싫어 37. 기다리기 싫어 38. 완강함 38-1. 39. 방법 찾기 40. 다 알면서 41. 졸업선물 42. 될 때까지 하는 너 목걸이를 고르고 있는 켄마에게 다가가서 괜찮다고 말하는데도 켄마는 내 쪽을 바라보지 않았다. 이럴까...
*본 글은 역사적 사실과 무관 합니다. Time Traveler ; 안녕 나의 히어로 01. 흔히 말하는 클리셰적인 상황들은 종종 인생에 섞여들고는 한다. 위험에 빠진 행인을 구해주고 그 행인과 사랑에 빠지는 히어로의 러브 스토리라든지 혹은 가슴 아픈 사랑 이야기 속의 주인공인 약해 빠진 남자라든지 하는 사소하지만 사람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몇 가지의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트리거 요소 있을껄요 아마 란카시점이기도 하구용 . .. ... .... ....... .......... 오늘도 어김없이 방에 혼자 있었다.평소와같이....무서워하는 어둠을 극복하려고..시간이 지났을까. 무서웠다. 너무나도 무서웠다...평소처럼 무드등을 키려고 했지만... 아..맞아..집에 두고왔지.. 난 서둘러 불을 키려고 스위치를 찾아 더듬거리며 눌...
별이 뜨지 않은 새벽. 하늘을 올려다보면 무의식중에 하늘에 빨려 들어가 미아가 되어 버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었다. 별도 한 점 뜨지 않은 완벽한 어둠. 지금의 풍경을 서술할 수 있는 단어는 그 정도일 것이다. 그렇기에 오히려 더 기분이 좋았다. 요리츠네는 눈을 감았다가, 옅게 숨을 내쉬는 것과 동시에 떴다. 주변을 감싸는 공기가 꽤나 추웠다. 물론...
“형 혼자 밖에 나와서 뭐 해?” 대웅이 묻자 창섭이 웃는다. “분위기 타고 있잖아. 고독한 남자, ㅋㅋ” 창섭이 장난으로 한 말, 대웅도 웃고, 둘은 함께 안에 들어간다. “그나저나 너는 잘 되가?” “응? 뭐가 잘 되가?” “일이랑 그런 거. 너희 차 빨리 유명해져서 한국을 유명하게 만들고 해야지. 너랑 한별이 누나가.” “훗, 걱정 마, 곧 있으면 그...
여자가 죽었다. 하룻밤의 즐거움으로 이름 모를 남자의 씨를 받아 나를 잉태했던 여자가 죽었다. 나를 낳은 이래 단 한 번도 웃지 않던 여자가 새로운 사랑에 웃은 지 고작 1년 밖에 지나지 않았는데 그녀는 눈을 감았다. 장례식장엔 그녀를 애도하는 흰 국화들이 쏟아졌다. 그녀의 죽음을 슬퍼하는 수 많은 사람들 속 그 어디에도 속하지 못할 내가 있었다. 울었다....
머릿속이 웅웅 울려대며 코를 찌르는 매서운 악취가 느껴졌다. 저절로 찌푸려지는 미간을 애써 무시한 채 안간힘을 써서 눈을 떠 보니,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어둠 속이었다. 어딘가 붕 떠 있는 느낌이 들었다. 알 수 없는 이 느낌이 불쾌해 벗어나려 몸을 버둥거렸지만 어째서인지 전혀 소용이 없다. 가위에 눌린 것일까. 어떻게 해야 빠져나갈 수 있을지 생각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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