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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 BGM 꼭 들어주세요 . . . ‘왜 울어요…?’ ‘...’ ‘짝사랑이죠?’ ‘... 어떻게’ ‘저번에 보고 알았어요. 눈빛이 딱 그렇던데’ ‘그렇게 티 났나요...’ ‘우는 것도 예쁘네…’ ‘........?’ ‘우는 게 예쁘다고요, 그런 사람 잘 없는데...
by-융이 상연, 준영, 영훈, 재현, 주연, 형서, 찬희, 창민, 학년, 선우. 영재, 하윤, 나예, 아영 졸업식 날 주연이를 제외한 모두가 강당에 모였다. 상연이가 한숨을 쉬고 말했다. “주연이는 진짜 안 오나 보다.“ 상연 ”그러게.. 주연이 보고 싶었는데..“ 나예 ”나도.. 졸업식에는 못 와도 가평엔 오는 거 아니야?“ 준영 ”그럴 수도 있겠네요....
박지성이 보낸 걸 읽고 난 후 생각에 빠졌다. 저를 봐달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난 계속 박지성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박지성은 진짜 바보다. 만나면 뭐라고 해야 하지? 이 멍청아! 라고 머리를 콕 쥐어 박아야 하나? 걔 나보다 머리 하나 이상은 큰데 머리를 쥐어 박을 수는 있나 이런 쓸데없는 생각 같은 걸 했다. "이젠 더 집중 못하네." 그때 들려 오는 나재...
머리에 나사 하나 빼고 쓰는 뻘글 부디 재밌게 읽어주세요! *나오는 내용들은 당연히 전부 다 픽션입니다. 앨범깡을 했는데 앨범 속 세계관으로 들어와버렸다. 드디어 오늘 우리 도시 오빠들 컴백한 날! 그동안 공백기가 너무 길어서 이날만을 얼마나 기다려왔는지 모르겠다. 그래서 내가 달력에 디데이도 지정해놨다. 컴백하면 뭐다? 오프깡을 해야지. 물론 온라인으로도...
#11 응 내가 하나 좋아해서 그래 ...네? 선배의 말의 무게는 몇그램일까. 솜털처럼 가벼울까. 바위처럼 무거울까. 당연히 가볍겠지. 그러니까 저런 말을 생각도 없이 잘도 내뱉겠지. 저 말은 또 장난일까. 단단해졌다고 생각했는데. 그때랑은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나는 또 선배가 쉽게 다루기 좋은 웃음거리가 되어버린걸까. 마음 속에서 나쁜 생각이 뭉게뭉게 피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선배” ”왜. 무슨 일 있어?” 그의 이름은 정재현. 공부, 운동, 얼굴, 하다못해 인성까지 다 갖춘 진짜 말 그대로 엄친아. 귀찮은 건 딱 질색인 내가 학생회에 들어온 이유. ”가까이 와봐요.” 그 말에 고개를 숙여 여주의 입에 자신의 귀를 갖다대는 재현. ”오빠, 오늘 엄마가 우리 집에서 저녁 먹재. 오늘 학원 안 가는 날이지?” ”응ㅎㅎ. 그럼 학교...
그렇게 도착한 도영과 지연은 회사에 출근했다. 어려서 부터 머리는 좋았던 지연은 영어도 곧 잘 했었다. [이지연: 야 김도영. 안바쁘냐? 안바쁘면 나 점심메이트좀..] [김도영: ㅇㅇ 나와라] 김도영이 나가는 모습을 보곤 지연도 밥을 먹기위해 따라나섰다. 한인타운으로 간 둘은 도착한지 얼마안 된 미국에서 바로 김치찌개를 먹었다. "동혁이.. 김치찌개 좋아하...
*본 글은 픽션입니다. 해당 실존 인물과는 관계 없는 소설적 내용이니 재미로만 즐겨주시길 바랍니다! (소재 : 일상물, 약간의 로맨스, 남친 찾기) 꽃집 청년들 by. eon 01. 오늘도 거지같은 출근을 해야하다니…오늘은 또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퇴근 시간이 빨리 오려나. 오여주는 타령아닌 타령을 혼자 내뱉으며 생각도 안하고 걸음을 디뎠다. 뭐 이제는 눈...
가이딩 수업 w.삐뽀 이제노는 가운에 돌돌 말린 나를 제 무릎에 올린 채 침대 끄트머리에 앉았다. 아쉬운 표정을 한 이제노가 내 아랫배를 만지작 거렸다. "다음번에는 김도영 가이드랑 셋이 해요." "돌았니...?" 이제노도 상당한 미친놈이었다. 할 때는 반말 하다가 지금은 또 존댓말 쓰는 것도 열받았다. 당당히 3P를 제안하는 이제노의 가슴팍을 주먹으로 때...
by-융이 상연, 준영, 영훈, 재현, 주연, 형서, 찬희, 창민, 학년, 선우. 영재, 하윤, 나예, 아영 다음 날 아침 AM 09:30 서울역 서울로 돌아온 주연, 지하철을 타기 위해 기다린다. 주연이는 폰을 가방에서 꺼내 들어 재윤이의 번호를 찾아 전화를 건다. 📞“네 형.“ 재윤이 📞”재윤아, 혹시 오늘 하윤이 수업 어떻게 되는지 알고 있어?“ 주연...
정우랑 헤어진지 벌써 일주일차 정우는 엔시티로 데뷔했다. 그렇다 우리가 헤어진 이유 스케줄이 안 맞아서 만나고 싶어도 만날 수 없어서 많이 다투다 서로 지칠만큼 지쳤던 것이다. 그래서 정우도 잊을겸 나는 유학을 가기로 마음을 먹었다. 집에서 짐을 싸고있는데 하나씩 정우와 나의 추억들이 담긴 선물이나 커플링이 보이기 시작했다. 사실 하나도 못 버리겠어서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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