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공지사항 (중요) •문의 및 신청은 트위터 @Strabery_C_04 또는 인스타그램 @strabery_c 계정 DM으로 주세요. •작업 기간 1인 기준 1일~한 달 •신청 ➡️ 입금확인 ➡️ 작업시작 ➡️ 러프컨펌 ➡️ 완성 (컨펌은 러프 때 한 번입니다.) •1차, 2차, 2D, 3D 장르 가리지 않고 노인, 중년, 고어, 메카닉, 논란 있는 인물은 받...
[내스급이 아이돌물이었다면-해연편] 한유진 : 7년 차 솔로 가수(순수 노력파. 초기엔 음색만 좋다는 평가를 받았으나 피나는 노력 끝에 실력파로 인정받음. 콘서트나 팬미팅은 자주 하지만 예능 출연이 전무하다. 공포의 주둥아리+지지 않는 성격+동생 주접 때문에 강제로 신비주의가 되어버린 사람.) 한유현 : 1년 차 초능력 아이돌 그룹 해연의 댄서 : 타오르는...
현제유진 + 송성 유진이 질투하는 송태원이랑 송태원실장님 질투하는 한유진이 보고싶어서 자급자족하는 글....ㅠㅠ (소설체이후 썰체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ㅠ) 한유현은 자신을 막아서 대신 공격을 맞은 성현제를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쳐다보았다. 졸지에 끈적거리는 정체불명의 액체를 한쪽 팔에 맞은 성현제 스스로도 어이가 없어 눈을 동그랗게 떴다. 굳이 맞을 필요...
명우노아 주식이 떡상한 기념으로 아주아주 짧글 이번에도 아시죠? 노퇴고 노빡구녀 명우랑 노아랑 넘 좋아요 다들 드셔서 연성 많이 해주셧음 좋겟네요(흑심 공미포 1,393자 괜찮으신 분들만 스크롤 스크롤 유명우와 노아. 두 사람 사이의 접점이라 한다면 당연하게도 한유진이다. 한유진의 주선으로 유명우와 만나게 되었고, 한유진의 주선으로 유명우에게서 아이템을 받...
급전 글 커미션을 열려고 합니다! 글에 대한 저작권은 ‘당연히’ 저에게 있습니다. 상업적 사용은 ‘당연히’ 불가합니다. 저에게 특별하게 요청을 해 다른 사이트에 출처를 지우지 않는다면 사용도 가능합니다. 제가 받기 난감한 주제이거나, 어려운 것일 경우에는 거절을 하거나 신청자분과 조율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신청을 어떤 식으로 해야 할 지 모르시는 분께서는그...
눈을 감으면 그날의 기억이 마치 영화처럼 선명했다. 시간이 지나도 흐려지거나 뭉개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눈을 감으면 언제든 내 앞에는 그가 있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모습으로, 여태 겪어본 적 없는 수많은 감정을 불러일으키면서. 기억 上 “이번 해독제 실험이 마지막일 거에요. 도중에 무슨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면.” “알겠습니다. 결과는 언제 나옵니까...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직 150후반대보고 있어서 연성많이 안했어요... 캐릭터들 중에 제일 마음가는 캐릭터는 노아인데 그리는거는 유현이가 그리기 쉽네요...ㅋㅋㅋ
#15 응급실 뜨거운 밤을 지내고 하루를 꼬박 연차를 쓴 지민과 자체 휴강을 한 정국은 둘이서 뒹굴거리는 하루를 보냈다. 하필 수요일 밤에 일을 치를 게 뭐람. 조금 아쉬웠지만, 목요일 하루는 둘이 즐겁게 뒹굴거리며 보냈다. 자꾸만 아래가 아프다는 지민 탓에 되레 울먹이는 정국을 달래느라 혼났다. 첫 경험이 그렇다 했다. 그냥 아픈 게 아니라 아랫배와 허리...
대체... 무슨 일이었지. 꿈인가? 환상...? 멍하니 앉아있다가 한참만에야 자리에서 일어난 주연은 최대한 아무 생각도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씻고 침대에 누웠다. 주연은 잠시 뒤척거리다가 결국 예전에 선물 받고 한 번도 쓰지 않은 바디필로우를 들고 와서 옆자리에 두었다. 대단하지는 않았지만 없는 것보다는 나았다. 잘 자게. 마지막으로 들었던 말이 꿈처럼 ...
"여주연 양." 바로 얼마 전까지 귓가에 야한 말을 질릴만큼 귓속에 속삭여댔던 목소리가 낮게 주연의 이름을 불렀다. 뱃속이 반사적으로 찌릿하게 반응했지만 그녀 간신히 티를 내지 않는 데에 성공했다. "주연아, 길드장님이 너 부르시는데...?" "아." 약간은 티가 났을지도 모르겠다. 주연은 다시 정신을 차리려고 노력하며 성현제를 올려다보았다. "네, 길드장...
잠깐이지만 수면을 취했더니 체력은 조금 돌아왔다. 하지만 S급 헌터에게 S급 크기와 S급 테크닉으로 수도 없이 괴롭혀진 몸이 완전히 회복된 건 아니었다. 하반신의 둔중한 통증을 애써 무시하며 침대 밑에 던져둔 신발을 챙겨신던 주연은 문득 위화감을 느꼈다. 던전에서 돌아와서 잠들었는데 가방이랑 신발은 왜 있는 거지? 영화에나 나오는 위생관념이 이상한 미국인도...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