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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X 주의 X 멤버 개개인의 실력에 대한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부정과 긍정적 코멘트 모두....) 엔시티는 명곡이 참 많아요. 가끔 가다 길 잃고 가로등에 처박으면 사랑해 또 사랑해 같은 노래가 나오지만 웬만하면 타이틀이며 수록곡까지 전부 명곡입니다. 노래 취향이 좁고 확실한 저에게도 엔시티의 노래는 웬만하면 잘 먹히는 듯하므로 케이팝 좀 들었다 하...
“민윤기!!!!!!!!” “맞먹어라, 맞먹어.” “차 키!!! 차 키 줘, 형.” 하여튼 요란해. 이웃 주민들한테 아직까지 항의가 오지 않는 게 신기할 뿐이다. 지민은 신발장을 뒤지며 차 키를 찾았다. “들어와. 왜 거기서 지랄이야, 지랄이?” “안 돼. 들어갈 시간 없고, 차 키. 아 빨리!” 저 지랄 하는 꼬라지를 보니까, 빼냈나 보다. 하...
너클짐 엘리트 트레이너 그녀를 지칭하는 수식어이자 그녀의 자랑스러운 일이다. 물론 쉽게 얻은 자리는 아니지만 그녀는 너클의 사람으로서 이 일을 사랑했고 그녀의 짐리더를 자랑스럽게 생각했다. 그런 그녀에게는 가족과 소수의 사람 외에는 알지 못하는 비밀을 하나 숨기고 있었다. 세간에 알려지면 자신이 사랑하는 이일을 그만두어야 할지도 모르는.... 레나, 거기 ...
6개월 간의 기록 내 생각보다 더 어리고 여린 너 나 너를 어떻게 하면 좋은 걸까 내가 품은 가족이라고 생각하면 될까 그렇게 하면 더 너를 아끼고 사랑해줄 수 있을까 그런 네가 나를 놓으면 나는 네게 어떤 형태로 함께할 수 있을까 - 나는 네가 좋아하는 모습으로 있어줄 수 없고 내 안의 내가 커져서 허물과 흉한 모습까지도 안아주기를 바라지만 너는 내 모습을...
21 가드들의 움직임이 수상한 걸 왕이보는 다행이 눈치채지 못했다. 들켰다면 고용주에게 얼마나 욕을 쳐듣고 무능한 놈들 소릴 들어가며 구박을 받았겠는가. 큰 덩치가 무색하게 가드들은 소심한 움직임과 발걸음으로 나란히 붙어서 게걸음을 쳤다. 키와 덩치가 워낙 커서 그 뒤에 누가 숨었더라도 들키지 않았을 것이다. “여깁니다. 여기가 명당입니다.” 그동안 다른 ...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bae. cozmez.
순서 무작위 슬프게도 2019년-2020년도 그림은 남아있지 않네여 몇개는 인스타에 올려놨으니 보세요 @sy___9999 항상 감사합니다...
- 사관학교 시절에 책에서 읽은 건데 말이야, 지금은 그저 사랑고백을 핑계로 제과회사들이 초콜릿을 비싸게 팔아먹는 날이 되어버렸지만 발렌타인데이는 원래 성 발렌타인이라는 지구의 한 종교인에서 유래했다고 해. 국가의 규제로 함께하지 못하는 연인들을 위해 비밀결혼식을 치러주던 성 발렌타인을 기리게 된 것이 발렌타인데이의 시초라고 하더라고. "선밴 그게 이 상황...
2월 19일솔직히 말해 동정할 가치가 없는 괴물의 심중 따위 헤아리고 싶지 않아요. 그렇지만 언니가 바랐으니까…… 언니의 의지를 조금이라도 이해하고 이어가고 싶으니 노력해야겠죠. 2월 19일만일 도깨비가 허구의 존재였다면―밤중 친우와 즐겁게 떠들다 동이 트면 망각할 괴담에 불과했다면 좋아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야 섬뜩한 이야깃거리는 언제나 흥미롭잖아요. 하...
11월 15일어제 이나즈마의 사쿠야 씨가 나눠준 씨앗에서 방울꽃이 자랐는데, 페이몬이 그 꽃으로 새로운 레시피를 만들어보지 않겠냐고 묻더라. 꽃꽂이에 사용할 목적으로 기른 식물이라 거절했지만… 정말 페이몬다운 발상이야. 11월 16일그러고 보니 모나 말인데, 잘 지내고 있을까……. 부족한 모라 때문에 굶주리고 있을까 봐 걱정이야. 역시 너도 걱정되지, 페이...
마침내 귀가하자, 가구는 두 명분이 있었고 머릿속에서는 계속해서 아스파라거스가 자라고 있었다. 지옥 김홍중 이곳 세간에는 화분이 없는데 무성한 식물이 차오른 골속은 머리뼈에 숨구멍이 날 틈을 노리고 그 홈으로 빼꼼 잔디를 내밀 궁리를 하고 있었다. 촘촘한 이끼가 낀 탓에 나의 것이라도 속마음을 들여다보기가 어려워서는 아니었으나 홍중은 비로소 귀환했음에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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