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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포타전력 60시간 - 러프퀄 웹툰 18컷 단편 입니다. * 聖人 길이 길이 우러러 받들어지고 만인(萬人)의 스승이 될 만한 사람 * 成人 성인, 성년이 됨 하루만에 가벼운 마음으로 그린 만화라서 무척 러프한 편입니다. 주제가 취향인데 본편 마감하고 나니 기한이 오늘 밖에 없더라고요ㅜ 부랴부랴 알아만 보게 그렸네요 + 결제 상자 아...
짧은 숙면을 취하고 일어 난 샤를로트는 조금 더 상쾌한 표정으로 내게 했던 부탁을 다시 라프레티에게도 했다. 내 허리를 끌어안고 잔뜩 심통이 난 표정을 하고 있는 라프레티가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웃어 버렸다."맨 입으로 해 달라는 건 아니야.""돈 많아. 명예 필요 없어.""좀 들어!"으음, 무릎베개가 그렇게 충격이었던 걸까. 어린 견습 신녀들에게도 자주 ...
*이 작품에는 혐오와 차별, 그에 따른 폭력, 기타 부상과 유혈, 사망, 정신적 불안 증상이 묘사되어있습니다. 해당 요소를 보기 힘드신 경우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도담이 이마를 손을 짚고서 여자를 바라보았다. 분명 처음 보는 데도 익숙한 얼굴이다. 쾅! 도담이 책상을 내리치자, 이미 금이 가 있던 책상은 버티지 못하고 부서지고 말았다. 도담은 자리에서 ...
사람의 기억 속에는 각자의 보석들이 숨어있다. 그리고 그걸 만질수 있는 사람들을 우리는 기억 공예사라고 부른다. 그들은 어둠을 좋아한다, 그래서 항상 작업을 할때에도 어두운 곳에서 작업하고, 그들이 사는 집 또한 어둠이 드리워져있다, 하지만 사람들이 모르는 사실이 하나있다. 사람들은 그들을 그저 어둠에 쳐박혀 사는 존재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틀린 말이다, ...
언제나 그렇듯 살아있다.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살아있다. 이렇게 살아가다 끝이 나는 걸까. 잘 모르겠다. 가만히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데 문이 열렸다. 끼익- "훈련 시간이다. 나와." 신주였다. 그의 말에 이끌려 또 문밖으로 나간다. 늘 그랬듯이. "첫 임무 무사히 마친 지 며칠이나 지났네. 괜찮냐...?" "..." 질문이 이상하다. 괜찮지 않을 이...
베릴은 창가에서 이 모든 상황을 지켜보고 난 뒤 조용히 1층으로 내려왔다. 그리고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하러 이것저것 도구들을 꺼내기 시작했다. '점장' 이 행동할 수 없는 상태긴 하지만 베릴은 이에 대비하여 이것저것 흡수한 지식들이 있었다. "알레르기가 있습니까? 특별히 마시고 싶은 것이 있나요?" 베릴이 블렌더를 씻으며 말했다. 그─인간으로 알마델의 모습...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뷔총]청랑(퇴마부[退魔簿]) 제 16장 부제 : 외로운고 고독한 요괴 -진뷔/슙뷔/랩뷔/홉뷔/민뷔 ⓒ 2022. 사사디아 All rights reserved. "저희.... 이제 어떻게 하나요?" 자신들에게 총을 겨누고 있는 이들을 보며 정국이 석진에게 물어보았고 석진은 이마를 잡고 한숨을 쉬었다.
제가 처음 이 소설의 시놉시스를 쓸 때는 원래 웹툰으로 기획했습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작품과 팔리는 작품은 차이가 있지요. 그래서 다른 장르의 기획서에 밀리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기왕 써둔 기획서와 트리트먼트가 아까워 이야기를 완결 내고 싶었습니다. 웹툰은 아무래도 제작에 시간이 많이 들기 때문에 소설로 바꾸기로 했죠. 이 소설은 노골적으로 B급 호러 영...
25. 광기 어린 대가 라연의 뱃속에서 길쭉한 촉수들이 튀어나왔다. 그것들은 주변에 있던 의사, 간호사 등의 의료진을 공격했다. 한 촉수는 뱀처럼 의사를 싸매어 벽 쪽으로 던졌다. 머리가 벽에 부딪혀 온 피가 바닥에 뿌려졌다. 다른 촉수는 몇몇 의료진의 몸을 관통하기도 했다. 그중 하는 여러 사람을 관통해 전시하기도 했다. 그 촉수의 피부는 이끼가 서린 흙...
날이 밝을 때까지 계속 달렸지만, 숲은 끝나지 않았다. 돌부리에 걸려 넘어지고 나서야 멈춘 발걸음에 정신이 멍해지는 것만 같았다. 선선한 바람이 온몸을 감싸자 그제서야 정신이 조금 돌아오는 느낌이었다. "... 왜 그랬지." 조금 차분해진 정신으로 생각해 보니 참 멍청한 짓을 했다 싶었다. 내게 지옥을 선고하던 밤하늘 아래에서 내 잘못을 직면하니 일순간 견...
선연히 흩어져 버릴 꿈에 불과했다면 처음부터 꾸지 않았을 것을. 별을 잃고 길을 잃은 나는 이제 무엇을 따라가야 하는가. 멍하니 구름에 삼켜지는 달을 바라보고 있는 그의 뒷모습은 어딘가 쓸쓸해보였다. 저런 모습마저 정말 닮았구나. 하고 침음을 흘리던 보람은 곧 제 발을 옮겨 그의 옆에 가 섰다. 밤하늘이 담긴 듯한 이질적인 보랏빛 안광이 보람을 향한다. "...
[선장은 배와 함께 죽는다] *대한민국 선원법 제10조 선장은 화물을 싣거나 여객이 타기 시작할 때부터 화물을 모두 부리거나 여객이 다 내릴 때까지 선박을 떠나서는 아니 된다. *대한민국 선원법 제11조 인명구조 조치를 다하기 전에 선박을 떠나서는 아니 된다 "선장은 사람도 아닌가? 법이 뭐 이래"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많은 선장들과 마찬가지로 서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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