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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후시이타의 아들 토우지... 라는 느낌입니다 * 연령반전au 토우지 시점 * 초기에 썼기 때문에 원작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 후시이타ts... 이지만 딱히 ts느낌은 안나요... * 후시이타보다는 토우지 얘기가 주된듯하지만... * 뭐든 괜찮으신 분만 0. 나는 당신이라는 인간을 이해할 수 없다. 내가 태어날 때 죽었다고 하는 엄마는 얼굴도 모...
-미리 보기- .......... “네. 그런데 형 또 말 돌리네? 나랑 여기 있는 거 싫어요? 형 집에 가면 나랑 떨어지는데? 아니면 우리 집으로 갈 거예요?” 여기서 우리 집은 태준의 갤러리가 있는 건물이었다. 현재는 오픈 준비도 다 마친 상태라 승연의 그림과 전시 준비만 하면 되었다. 그러자 승연은 복합적으로 미안하고 난감한 미소를 띄웠다. “그것 봐...
-미리 보기- 승연은 아무도 없는 공간에 홀로 앉아 있었다. 자연스럽게 떠진 눈은 주변을 무심하게 훑어보고 있었다. 그러다 작게 ‘아’ 소리를 냈다. 사람의 손길이 끊긴 어떤 공장이었을 시멘트 건물은 아주 오래전 기억 속에 남아있던 한 장소였다. 8살 무렵, 초등학생이었던 승연은 간혹 부모님이 일 때문에 늦는 날에 홀로 동네를 탐험하듯 돌아다니곤 했다. 누...
^ 노래 2분 30초 부분부터 틀어주신다면.. 더.. 가사와 맞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3 *출연을 허용해주신 사에네 오너님, 미치루 오너님, 이치고 오너님 감사드립니다!
마피아 시절, 다자이와 츄야가 파트너로 임무 완수 후, 모리에 보고하려고 같이 집무실 들어가 나란히 서는 거 생각하면 귀엽다 그리고 곁눈질로도 잘 느껴지던 다자이 얼굴이, 다자이가 키 크기 시작하면서 점차 안 보이기 시작해 초조해지기 시작하는 츄야. '이 새끼, 얼마나 더 크려고 저러는 거야?' 그리고.. 네, 님보다 21cm나 더 크셨네요 축하!🎉 츄야 ...
*약렌탄*시리어스 - 렌고쿠 쿄쥬로는 신을 믿지 않는다. 당연한 일이다. 신은 그에게서 빼앗기만 했었으니. 처음에 신은 그에게서 어머니를 빼앗았다. 다소 엄하지만 다정하셨던 어머니를 너무나 어린 시절에 빼앗겼다. 사랑하는 어머니를 잃은 그는 슬픔의 눈물을 흘리기도 전에 자신과 동생을 내려놓은 아버지를 마주해야만 했다. 어머니를 잃은 것은 이미 지나간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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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서 나는 당신의 미움이 어울리는 사람입니까. 세상에 무엇하나 제대로 가진 것 없이 태어났기 때문일까요. 행복한 당신의 웃음소리를 듣고 있으면 창자가 뒤틀립니다. 무엇하나 자기 손으로 빚어내지 못한 당신이 어째서 가지고 있는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나의 불행을 빼앗아갑니까. 나는 행복과 기쁨보다 슬픔과 우울이 어울리는 사람이기에 불행마저도 나를 지켜주지 않...
가볍게 창구 낙서 (안회창구를 사랑하는 자) 를 했는데 저 의부는 네가 좋아 죽겠다는 대사가 한국 와서는 짤렸나...어쨌든 뭔가 뚝딱뚝딱 된걸로 아는데 너무...아쉽네요 흑흑
그냥 이 다음까지 더 쓸까 했는데 내일 하루 종일 바쁘네요. 그리고 대화문 쓰다가 고치고 쓰다가 고치고 하면서 시간 다 버렸습니다. 잘 쓰고 싶은 내용이었는데 잘 나왔는지 모르겠어요. 밥 먹으면서 썼습니다. 오랜만에 줌으로 미국 간 친구랑 일본 간 친구랑 한 번에 봤더니 조금 신나네요. 최근에 눈가에 자꾸 뭔가 지나가는 환각이 보이길래 눈이 침침한가 피곤한...
사람은 누구나 목적을 가지고 다가와. 그리고 그 목적은 언젠가 한 사람을 철저히 망가뜨릴 수 있어. 식사를 끝내고 목욕까지 마친 오비토는 소파에 기대어 앉았다. 나가지 않는 오비토에게 낮 시간은 매우 지루하고 좀이 쑤시는 시간이었다. 잠을 더 자고 싶었지만 졸리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해야 할 일은 없었다. 그저, 소파에 앉아서 멍을 때리고 시간을 흘려보내는...
재환이 관자놀이를 꾹꾹 누르며 침대에서 일어나 허리를 침대헤드에 기댔다. 머리 아파 죽겠네. 뭐야... 재환은 지끈거리는 머리를 붙들고 앓는 소리를 내다 제 팔에 꽂힌 링거 바늘을 보며 인상을 찌푸렸다. 상황 파악을 위해 주변을 둘러보니 곧 관리국 안에 있는 격리병동 1인실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었다. 재환이 링거 바늘을 뽑으며 침대 밖으로 몸을 일으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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