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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13화 전통의 (강제)수학경시대회(上)
@ETAY_B100님 트레틀 사용~ ...부끄럽네요
※팀 LAPUTA의 콜OF크툴루 팬메이드 시나리오 CREA그어 시리즈 전반의 강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겨울옷을 꺼내야 할 때였다. 달력이 넘어가고 바람이 서늘해지자마자 그라하가 투정을 해 댔다. 메테오 나 추워. 우리 이러다 얼어죽겠어. 연초 폭탄처럼 터져나왔던 보일러 값을 생각하면 난방을 높이기보다 두툼한 옷을 사다 놓는 게 나을 것 같았는데, 되는대로...
그는 아주 긴 꿈을 꾸고 있었다 가령 그의 사랑하는 애인이 자신을 잊었다던가 뭐 그런 꿈에서 깨고 난 후 그에게 말해준다면 말도 안 된다며 코웃음을 칠지도 모르는 꿈이었다 그는 역시 그렇지 않냐며 가늘게 웃으며 자리에서 일어선다 베고 있던 애벌레 인형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누구 센스인지는 모르지만 정말 못생겼다며 실실 웃고 다시 침대 위로 올려놓는다 인형의 ...
"다녀오겠습니다-." 신코를 바닥에 콩콩 찧으며 신발을 신은 내가 현관문 문고리를 잡았다. 후... 나는 긴장 가득한 숨을 내쉬며 어젯밤을 떠올렸다. '안녕, 영현아? 좋은 아침!......영현아는 무슨. 오글거려 죽겠네. 자, 다시! 크흠, 큼! 어...강영현 왔냐?......이건 시비거는 거 같잖아! 아, 어떡해!!!' 어제 화장실에서 눈물콧물 다 빼고...
“괜찮은 거야? 오늘은 일 없어?” 가기 싫다는 말을 돌려서 한 것이었지만 소령은 확고했다. “어제 다 끝냈고, 오늘 새로 오는 의뢰는 마감 기한이 느긋한 게 아니면 거절해도 돼. 요즘 나 많이 벌었잖아, 알지? 괜찮아.” “…그럼, 밥은? 아침밥이라도 먹고 가자.” 그러지 뭐, 하고 소령은 고개를 끄덕였다. 갑수가 눈치를 봤다. “저……?” “아, 집이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이 글은 작가가 지어낸 허구성 이야기입니다. 불펌을 금지합니다. 아홉살순정 by 깻잎 - "안녕? 이름이 뭐야?" "흥." 휑하게 복도에 혼자 남은 혜인의 곁에 이정이 다가왔다. "너도 씹혔니? 쟤 원래 저래. 지혜...예쁜데 성격 저래서 어쩌누." "지혜야? 이름이?" "어. 원장님 외동딸 노지혜." 복도에서 떡잎부터 남다른 미모의 예쁜아이를 마주친 혜...
일평생 미소죠만 그리다가 번듯한 남정네 그리려니까 영•••
마다라 카오루 (마다카나마다 기반) ES 강좌 이바라 반 미도치아미도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 시노부의 악몽/ 고어, 강간요소 있음. 약 달이는 냄새가 꽃향기보다 짙어서 시노부의 집에는 길 잃은 나비들이 찾아오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어린 시노부는 곧잘 사고를 잘 일으켰다. 약 그릇을 깨뜨리거나 약재들을 갖고 뛰다 엎어지면 부모님과 언니가 그녀를 안아들었다. 시노부는 가족에게 도움이 되고 싶었으나 사내아이 같은 괄괄한 성격 하며 작은 몸집으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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