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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키치한 컨셉으로 해봤는데 키치한 척하는 색알못..
얌윸 필모 아닌것도 있음
역시나 프리바루와 이것저것 낙서들
. . . ...아, 이 감정을 결코 사랑이라 칭할 수나 있을까. 결핍된 감정은 곧 과대한 표현으로 입 밖에 나가게 되었고 내가 이 감정을 정의하기에는 너무 더럽혀져있어서, 난 널 볼 때마다 거슬리다고 생각했던 내 불온한 감정을 조각내고, 미련한 나는 무엇 하나 정의하지 못해서 내 감정을 뒤엉키었다. 뒤엉킨 감정과, 이젠 실없을 뿐인 관계들을 이어붙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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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2022년 새해인사드립니다 저 좋을것들만 그리는데도 불구하고 항상 봐주시는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ㅠ_ㅠ 근황은... 아직도 종강을 못했다네요 우슴 ^^... 오타쿠질이 하고싶어요 포타에는 되도록 만화만 올리려고 하고있는데 만화를 그릴 짬이 안나네요... 과제를 제때제때하는 부지런한 대학생이됩시다 ... tmi지만... 올해부터는 졸업준비랑 취직준비도 해...
쥬선 앤솔로지 백업입니다. 흔적 (Scar) 척척하게 바닥에 눌어붙은 슬리퍼의 끝이 아스팔트에 고인 물기에 닿아 무겁게 늘어졌다. 며칠째 지속되는 하늘의 빗줄기가 잦아들었으나 아직 눅눅한 물기가 공기 중을 떠돌았다. 평일 오후 한산한 거리, 이렇게 거리를 거니는 자유를 누려본 지가 까마득했다. 항상 사람들 사이에 둘러싸여 바삐 돌아가는 일상에 정신 차릴 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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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이 아니라고 말한 사람치고 좋지 않은 사람 없었다. 과거에 어떤 일을 겪었든, 어떤 업보를 가지고 있든, 사람이 짊어질 수 있을 정도의 양이 아닐까. 난 사람을 평가할 수 없다. 상대가 나에게 속에 있는 이야기를 전부하지 않는 한, 나는 알 수 없고, 이것은 어찌보면 위선이 될 수도 있는 일이었다. 그런 위선자가 되느니 아무것도 모르는 척 침묵하는...
알립니다. 지금 '영생 프로젝트 BETA-3732' 버전의 폭주가 발생했습니다. 군인들이 제거하기 위해 오고 있으니 안심하시고 본인의 집으로 돌아가신 후 내일 다시 출근하시기 바랍니다. 다시 알립니다. 연구소에 있는....'보스들이 거짓말은 잘 치지. 실험체 폭주 하나 때문에 군대가 온다고? 웃기지도 않아.' 그웬 스테이시는 입 밖으로 뱉지 못할 불만을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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