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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먼 손으로나는 삶을 만져 보았네그건 가시 투성이였어 가시 투성이 삶의 온 몸을 만지며나는 미소지었지이토록 가시가 많으니곧 장미꽃이 피겠구나 하고 - '장미와 가시' 김승희 - 이름 서 도담 성별 여성, XX 키/몸무게 167 / 56 외관 성격 상냥한, 사교적인 , 대담한 다른 사람들과 대화하기를 좋아하여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오지랖 넓고 친근하게 굴고...
아직 군인 티를 벗지 못한 짧은 머리카락 위에 잔뜩 붙은 벚꽃 잎이 처량했다. 모자를 눌러 쓴 이지훈을 용케 알아보고 멀리서부터 달려온 탓에 벚꽃 비를 헤쳐 달려오느라 그랬을 것이 뻔했다. 그 불쌍한 모습의 주인공인 김민규는 발밑에 있는 벚꽃 잎을 짓이기며 새빨갛게 물든 눈가를 손등으로 벅벅 문질렀다. 빨개진 코를 훌쩍이던 김민규가 이지훈을 바라봤다. “형...
픽션으로 내용상 이름, 사진은 해당 가수와 무관합니다. 그 남자 이야기 내 작은 카페에는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만 가득 채워놨었다. 엔틱한 액자, 어디 유럽의 가구장인이 만들었을 의자와 테이블, 필라멘트가 투명히 보이는 노란 조명들, 몬스테라, 낡은 원목 책꽂이, 흥미진진한 추리소설, 이제는 구할 수 없는 LP판 등등. 음.. 다 나열하기엔 좀 많았다. 그래...
SECRET PROFILE ... 찬 바람이 붑니다. 추위에 얼어붙은 손 끝이 따끔거립니다. 하늘은 어두워진지 오래고, 눈이나 비가 올 듯 흐립니다. 아니, 오늘 밤이 흐리니 내일은 맑은 날씨일까요? 알 수 없습니다. 주변에 내려앉은 밤 사이로 하빌리타스의 네온사인이 주변 골목을 비춥니다. 건물 근처에 다다르자, 입구 근처에 서있던 하얀 머리를 가진 사람이...
신과 인간의 중개자로서, 신의 뜻을 인간에게 전하고, 인간의 기원을 신에게 전하는 영적인 존재이자 마음에 사욕이나 사념같은 잡된 것, 더러움이 없이 순수하고 깨끗한 7대 주선 중 순결을 중시하는 순결의 천사 에고 아스트라 그 이름과는 관계 없는 두 천사의 사이에서 태어난 천사 악마와의 긴 전쟁 중 태어난 천사 가족의 모습과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는 천사 자신...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센티넬버스 숲렘른 유독. 오늘 같은 날이 있다. 차가운 냉기 가득한 내 기억의 문을 비집고 들어오는, 뜨거운 불길이 선명해지는 그런 날. " '네가 민희구나. 아저씨가 얘기 많이 들었어.' " 눈을 감으면, 반복적으로 망막에 비치는 그날의 기억이 오래되고 낡은 필름 영상처럼 지지직, 지나간다. " '얘가 ---야. 전에 한 번 얘기했었지? ' " 지직. ...
할리우드에서 잘나가는 배우인 파이크와 미국 드라마 판에서 활약하는 애나가 보고싶다. 파이크가 주연인 블록버스터 프랜차이즈 영화에서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드라마의 배우였던 애나가 카메오로 나왔던 게 첫만남이었겠지. 그렇게 만났다가 눈이 맞아 연애를 하게 되었고. 파파라치 샷 몇개 찍히고 나서 바로 쿨하게 연애 인정하고 동거 중인 커플이었으면 좋겠다. 둘 다...
올림픽 유망주,재능충 그것이 나를 평가하던 말이다. 하지만 -YBS 9시뉴스 검도유망주 김정진 선수 발목 부상으로 인해 은퇴·····- 이일 이후로 나는 퇴물,쓰레기로 불렸다. 그래서 나는 꿈을 접었다. 그리고 나는 악착같이 일해서 돈을 벌었다. 그돈으로 26살 지금 나는 한식식당을 차렸다. 물론 검도선수로서의 꿈은 접었으나 요리사의 꿈은 접지 않았다. 하...
✨PROFILE✨ "로, 입." 이름: Bella Garcia (벨라 가르시아) 나이: 18 세 키: 175cm 직업: 인플루언서 & 모델 언니, 언니 때문에 전쟁 난 거 알아? 언니 너무 귀여WAR 언니 기억나요? 저번에 언니랑 나랑 박물관 갔었는데 언니가 조각상인ㄴ척 해서 나만 잡혀갔잖아 나 아직도 교도소야 언니ㅠㅠㅠㅠ 넥스 사태 이전, ☆ SN...
음 또다시 늦게왔네요 지민은 그런 정국의 말에 허리를더 꼬옥 끌어안으며 눈물을 흘렸다 정국은 그런 지민을 끌어 안으며 토닥여주었다 지민은 그런정국을 더꼬옥 끌어안으며 머리를 부비부비 하고선 정국을 바라보고선 환하게 웃었다 Mon propre chat 10 그렇게 고요하게 몇일이지 나갔다 지민은 정국이의 집에서 편안하게 아무에게도터치를받지않고 자유를 만긱하고...
그게 증거야, 어차피 우리는 잃을 것도 더 없잖아. 무지개 빛의 반짝임은 사람을 홀렸다. 그래, 홀렸다는 말 외에 뭐가 필요하지? 앤-마리는 그의 호기심과 물약에 홀렸고, 결국 정체모를 것을 들이켜고야 말았다. 호기심의 대가는 강렬했다. 뜨겁고, 묵직하고, 진득한 것이 목구멍으로 넘어갔다. 화끈함을 느꼈지만, 이미 늦었다. 구강을 지나 성대, 식도까지 화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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