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ㅁㄱ님 알티 추첨 완성본~원피스의 / 트라팔가 로우 X 드림주님소설+수위 타입 총 6370자 중 746자
안녕하세요. 이번에 카르주나 소설 재록본을 제작하게 되어 소소하게나마 선입금 통판을 열어봅니다. ▶ A5 / 소설 / 떡제본 / 170p(총 8편 수록) / 15000원 ▶ 본 회지는 이번 통판에서만 판매되며, 이후 제작 및 판매 일정은 현재 미정입니다. ▶ 사전 수요조사에 참여해주신 분들에게는 특전 소설이 배포되며, 판매 이후 포스타입을 통해 유료 공개될...
제대로된 장르소설을 쓰기 위해서는 우선 제대로된 스토리라인을 잡는것부터 시작해야 한다.스토리라인이 명확하게 잡혀 있지 않다면 그 글의 흐름은 중구난방이 되기 마련이고, 중구난방이 된 글은 독자의 흥미를 쉬이 끌 수 없다. 쉽게 말해, 못쓴 글이 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제대로 된 스토리라인을 잡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우선 제대로된 스토리라인을 잡는다는 것은 ...
신전에서 일하는 하급의 신녀들이 파리하게 메마른 몸에 풍성한 하얀 무녀의 옷을 입혔다. 역귀에게서 얼굴을 감추기 위한 천을 드리우고, 짧게 잘린 금빛 머리카락에 가발을 덧대었다. 왕에게로 향할 재액을 불러들이기 위한 은방울 장식을 길고 풍성한 옷자락의 끝에 매달고, 악귀를 물리치는 효과가 있는 백단의 향을 입혔다. 준비를 마친 신녀들이 허리를 굽힌 채 뒷걸...
* 2018년에 책으로 냈던 글(A5 / 221p)이며, 소장할 수 없다는 웹공개의 특성상 종이책의 가격보다는 낮은 금액으로 책정했습니다. * 오타와 비문, 설정 오류들을 조금씩 수정했습니다. 내용: 12살의 이르미와 25살의 이르미가 서로 뒤바뀌는 시간여행 소설입니다. 12살의 이르미는 히소카와 이르미의 집으로 이동되어 26살의 히소카를 만나고, 25살의...
~ㅋㅋ님~DAYS의 우스이 유타 X 드림주님 소설 부분 3528자 중 1035자
※공포요소, 불쾌 주의※
[180910]불안정한 소설(감상문) 아빠가 꼰대가 뭐냐고 물었다. 꼰대의 뜻을 알려주니 노발대발 했다. 인터넷으로 자주 뉴스를 보는 아빠는 요즘 젊은 사람들은 툭하면 댓글로 꼰대라고 욕한다고 불평했다. 자신이 젊었을 적에는 감히 어른들에게 그런 말을 할 생각조차 못했다고 말하며. 그런 발언조차 꼰대 같다고 생각했지만 말은 안했다. 사실 나도 친척어른이나 ...
알츠하이머 : 기억의 소멸 다자이는 끊임없이 츄야에 구애를 했었고, 츄야는 완강히 거부해왔다. 하지만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처럼, 포기를 모르던 다자이에 두 손 두 발 다 든 츄야는 결국 그의 구애를 받아들였다. 행복하게 시작된 연애의 시작. 함께 손도 잡고 제 팔에 팔짱도 낄 만큼 알콩달콩 연애생활을 하던 두 사람이었다. 즐거웠던 크리스...
"이제 퇴원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은 하지 마시고, 만약 상태가 다시 악화되시면 다시 병원으로 와주세요.""고맙습니다."나는 정식적으로 퇴원을 하고서 연구원들을 찾아갔다. 착한 연구원들인줄 모르고, 그들을 공격하려 한 것에 너무나도 죄책감을 느껴서 찾아가서 사과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였다.사실 나는 M시티의 연구...
제 3회 쟈쿠라무 전력 주제 '화관' 시든 꽃 神宮寺寂雷 Ⅹ 飴村乱数 Written By. Jamong “오랜만이네요, 아메무라 군.” “말 걸지 마. 망할 영감.” 잊고 있었다. 쟈쿠라이의 소개로 알게 된 커플이니 그가 결혼식에 오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었다. 헤어졌을 때보다 편안해 보이는 그의 표정이 서운했다. 자신을 보면서 인상을 찌푸리는 건 바라...
*오메가버스 기반 창작물 (알파와 오메가의 비율 베타의 10/1) *19금 요소 약주의 집으로 돌아온 형우는 가방에 들어있던 교재들를 꺼내어 정리해놓곤 이수가 마시다 남긴 음료수를 책상 위에 올려두었다. 무심코 뚜껑을 열어 한 모금 들이키니 바깥 온도에 금새 미지근해진 맛은 영 이상하기만 하다. 형우는 다시 뚜껑을 닫아 책상 위에 올려놓으며 그 앞에 앉아 ...
시내에 진입하면서 몇 번이나 뒤를 돌아보았다. 하태성 권혜연 순경님... 나를 붙잡을까, 도망가게 둘까 망설였던, 그녀의 표정. 하태성 ...... 그녀에게 총을 쏜 이유는, 따라오지 말라는, 경고의 의미였다. 절대로 그녀를 다치게 할 생각은 없었다. 그녀가 총소리 때문에 몸을 웅크렸던 사이에, 창문을 통해 나간 뒤, 담장을 넘어갔다. 그리고 길 위로 진입...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