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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다음 작품은 제 자캐로 다뤄볼까 싶습니다. 뭐 자캐는 랜덤이지만 크흠..^^ 약간 형식은 과거 느낌으로 해볼 생각입니다!! 첫 시작은 깔끔하게 작은 식물의 이야기에서 나온 키리나를 쓸 생각입니다~! 뭐...과거니까 단편 소설일겁니다. 솔직히 자캐가 많고 아직 과거를 못 정한 자캐들도 많긴 하지만 다 풀어야죠 뭐....ㅋㅋㅋㅋㅋ 열심히 해보다가 다른 작품을 ...
*학교폭력, 자살, 스토커 소재 주의* 좆........ 됐다. 진짜 개좆됐다. 지금 내 옆엔 이제노, 즉 이 게임의 남자주인공이 고롱고롱 주무시고 계시다. 바로 내 옆에 누워서 말이다. 아, 약간 오해를 불러일으킬까 싶어 추가 설명을 덧붙이자면 둘 다 옷 다 입고 있고 이상한 짓 안 했다. 정말 순수하게 sleeping 중.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
여긴 어디지? 진은 백지 같은 공간 안에서 눈을 떴다. 왼쪽, 오른쪽, 아래고 위고 방향을 짐작하기 어려운 공간이었다. 현실감각이 모호해져 발이 땅으로 딛히지 않는 느낌이었다. 아니, 느낌이 아니라 진은 실제로 공중에 떠다니고 있었다. 카다 진은 상황을 파악하기도 전에 무의식적으로 발을 내딛었다. 땅을 밟았다기보다는 뇌가 원하는 지점에 발걸음이 멈추는 것 ...
오늘도 너저분하게 죽은 스샷으로 시작을 해보자 오늘의 목표는 이곳이고 젤다의 방과 연구실사이의 구조에 대해서 알아볼것 생각이 난 이유는 무조건 젤다의 방 근처에 가야 진엔딩을 볼 수 있기 때문 전체 맵에서, 젤다의 연구실을 가로지르는 세로 길이 있는데 저게 따로 통하는 길인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할것같다. 구조는 대강 이런데, 맵의 7시방향쪽에 젤다의 방이 ...
코멘트는 시간이 나면 달겠습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억지, 순 모순 덩어리입니다. 제가 그렇게 정의한다고 해서 본질까지 달라질 것 같습니까? 그저 껍데기일 뿐입니다. 당신의 부모님께서도 사실은, 그저 껍데기만을 소중히 여기고 있으신 걸 수도 있겠죠. 그렇지 않으면 두고 볼 수 없으니." 하는 말이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었다. 비열해 보이던 그 웃음도 때에 따라 서글서글하니 바뀌는 모습이 꼭 뱀, 간교한 뱀...
1편 링크: https://maeessi.postype.com/post/7961795 지난 이야기 : 남 웃기기에 진심인 사람들과 업야담 캠페인을 시작하게 된 최떫떫은 PC2 주작을 잡는다. 푹신한 털을 쓰다듬고 싶다는 자기 욕망에 충실한 플레이를 하던 중, 통수의 예감이 스물스물 올라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스포 주의! 스포 주의! 비전서가 전...
<화이트 : 저주의 멜로디>(이하 화이트)는 소위 '깜짝 놀라는 귀신 장면'이 많고 '사람들이 죽고' .. 하는 그런 연출의 영화 중 하나다. 개인적으로 그런 장르도 싫어하지 않기 때문에 즐겁게 봤습니다. 사실 평이 별로 좋은 영화는 아니지만 (사실 공포 영화 중에 평이 좋은 영화가 얼마나되냐구요) 그래도 한 번쯤은 볼만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
* 텍스트 번역입니다. 포스타입과 91화를 같이 켜두고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 번역기 사용x 오의역 있을 수 있음. * 사투리 폰투리 주의...사투리 지적해주셔도 되는데 최대한 부드럽게 해주세요...ㅠ * 말풍선 별로 줄이 나뉩니다. 찾기 쉬우시라고 앞에 캐릭터 써놨어요 * 이번에는 지역 관련이나 만화 드립이 많아서 각주를 따로 표시해두었습니다... (...
1회차 백의(악제)에게서 천악을 뺏는 내용입니다. 원작에 없는 내용으로 날조가 가득합니다. 자하가 회귀하지 않은 세상에서 이러지않았을까? 란 가정으로 썼습니다. 죽음은 많이 봐왔다. 백의의 손에 많은 사람이 죽었다. 스승, 사형제, 백도, 흑도, 마교도, 사마외도, 세외세력 등 수도 없이 죽었다. 하지만 단 한 번도 천악이 죽을 수도 있다는 ...
그날의 이야기를 하자. 거대한 하수구 같다. 본래도 요마를 앞에 두면 다소 삭막한 표현과 더불어 불쾌감을 표하는 퇴마사였으나 그것을 마주한 순간 페르세포네는 그렇게 생각했다. 깎아지는 절벽, 그 사이로 시커먼 촉수같은 것이 물처럼 흐르니 실로 지옥에나 있을 법한 풍경이라고 하면 좋을까. 기다랗고 징그러운 꼬리를 보며 욕을 했을지도 모르겠다. 마주하고 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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