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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징선멸악 이라는 단어를 우연히 본 적 있다. 어느 유명한 게임 시나리오 라이터의 인터뷰에서 나온 말인데, 팬들이 그 사람이 이때까지 쓴 게임 스토리의 내용이 을 표현하자면 징선멸악이라고 했다고 한다. 선한 사람이 벌을 받고 악한 사람은 죽음을 맞는다. 어릴 적 봤던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주인공과 그에 대적하는 악당 결말은 언제나 권선징악이었고, 나...
1. 사이코지만 괜찮아 (완결!) 병원에 잠깐 입원을 할 일이 생겨서 그때 후딱 몰아서 봤다. (그게 벌써 8월의 일이다...) 마지막 화에 다다를 수록 눈물을 주체할 수가 없어서 훌쩍훌쩍 우느라 바빴던 기억이 난다. 김수현에 대해서는 어떤 악감정도 없어서 (물론 그의 리얼은 용서해줄 수 없다) 순전히 서예지가 너무 예뻐서 굉장히 마음에 들었던 결론. 드라...
원장님이 매일 나오지 않는 우리 과는 항상 예약 환자로 꽉 차있다. 주어진 진료시간은 30분. 거기서 환자가 5분이라도 늦으면 다음 환자 진료에 큰 차질이 생긴다. 아 OOO님 이시죠? 오늘 약속 시간에 오시는거 아시죠? 늦지 마시고 그 때 뵙겠습니다~ OOO님 오늘 안오셔서 연락드렸어요~ 아, 늦으실 것 같다구요? 혹시 얼마정도 걸릴까요? 20분이요? 그...
"저 정말 괜찮다니까요?" "이리 와 봐요. 정기검진만 한다고 약속할게요." "우리 둘 다 그게 거짓말인지 알고 있잖아요!" 웜의 손이 릿지에게 닿을 뻔했으나 덩치에 맞지 않게 큰 다리로 쿵쿵거리며 도망쳐 빠져나갔다. 조그마한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잡으려는 웜과 어떻게든 피해 보려는 릿지의 숨 막히는 추격전이었다. 집으로 귀환하려고 워프하던 중 좌표를 잘...
나의 손을 잡을 수 있는 것은 오직 당신 뿐. [로고] [유닛복] 선관 Only. 여성 유닛원 필참. (프린스 포지션의 경우 성별 상관X),리폼 지양, 바다 관련 장신구 착용 권유. 머메이드의 경우 신발 미착, 프린스의 경우 Only 하얀 구두 고정. 왼 머메이드, 오 프린스 컬러파레트 #인어공주 #복종 #주종관계 #비지니스 유닛명:PEARL(진주, 펄)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owlet 작가님 Ao3 원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752638/chapters/3745571 みコりん 역자님 pixiv 일어 번역: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0356786 Chapter 16: Scout 윈터 “에셋” 반즈(전 솔저)는 뉴욕을 좋아하지 않는다. 뉴욕...
SCORE-prologue “지민아 오늘 학교 끝나고 만화방갈까” “나 공부할 거 좀 많은데” “공부할 거?” “오늘 수업 진도 나간 거 복습해야 해...그리고 수학쌤이 숙제를,” “아... 수학쌤이?” “아 아니 수학 쌤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도 해야 해” 태형이는 한껏 풀이 죽은 채로 토라졌다. “너도 공부 좀 해..” “그럴까” 웬일로 공부라는 단어에...
방에서 휴식 아닌 휴식을 취했다. 생활감이 느껴지는 방에서 아침을 맞이하니 이곳에 베인 피 냄새만 아니었다면 예전의 일상과 같았을 것이다. 에즈라는 내 옆에서 열심히 코를 골며 아직도 자고 있다. 반면 베스파는 한숨이라도 잔 것인지 모르게 검을 안고 바닥에 앉아 문을 응시하고 있다. “잠은 잤니?” “걱정하지 않아도 될 정도의 휴식은 취했습니다.” “다행이...
時の窓辺시간의 창가에서 光る風の中に빛나는 바람 속을 目を凝らして가만히 응시하고 掴んだ尻尾から붙잡은 꼬리에서부터 溶けてまた紛れてゆく녹고 뒤섞여 가 羊皮紙の向こう양피지, 그 너머에서 めくった その1ページ넘긴 그 1 페이지 頼りない刹那だけど 미덥지 못 한 한 순간이지만 永遠を 自由を 無限を영원을, 자유를, 무한을 インクに乗せて翔け잉크에 태워 날려보내 140億 孤...
불어온 바람에 나뭇잎 그림자가 흩어지며 신록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이 스며들었다. 이런 날씨는 꼭 그가 손에 쥐고 있는 첫 번째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눈 시린 여름의 포도원·····. 입가에서 찝찔한 피 맛이 느껴지더니 뜨거운 것이 쏟아져 얼굴을 적셨다. 알리체는 그대로 왼손에 쥐고 있던 단검을 제가 물어뜯은 곳에 꽂아 넣었다. 달군 쇠를 차가운 물에 담근...
"원더, 뭘 하고 있었니?" 조그만 원더가 손을 천천히 뻗었다. 그의 손에는 하얀 꽃 한송이가 들려 있었다. "이런, 꽃을 꺾었니? 아무리 예뻐도 꽃은 꺾으면 안되지." 팔랑, 원더의 손에서 하얀 꽃이 떨어졌다. 꽃잎이 사방으로 날렸다. "예뻐서 꺾은 거예요." "원더, 그러니까 꽃은-" "혼자만 꿋꿋이, 상처받은 척하고 무너지는 게 예뻐서 꺾은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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