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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윤기는 지민과 헤어지던 그 순간이 자기 인생에서 제일 아름답고도 서글픈 순간이라고 했다. 형, 헤어져. 그 말을 듣는 순간 공간에 금이 갔고 시간이 가루로 변했다. 참으로 웃긴 것은 눈에 보이지 않았을 그 과정이 너무나도 아름다웠다는 것. 부서져 공중에 흩어진 사랑의 잔재들이 눈부실 정도로 반짝여서 윤기는 되레 웃음이 나왔노라고 회상했다.왜 헤어졌어?많은 ...
<분실물 공지 및 안내문> -----교내에서 다음 물건을 잃어버리신 분들께서는 1학년 9반 김바론에게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구류 - 플라스틱 필통 1개 제트스트림 샤프 1개 모나미 볼펜 (검정) 1개 모나미 볼펜 (빨강) 1개 모나미 볼펜 (2012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 플래티넘 골드) 1개 컴퍼스 1개 커터칼 1개 펜텔 아...
아일렉스는 본래 상냥하거나 온정을 베풀 이는 절대 아니었다. 그럼에도 작디 작던 그 새하얀 아이에게 눈길이 간 것은 그저 그가 ‘신기해서’였다. 언제는 곰젤리들을 가지고 대화를 하지 않나, 제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을 하고 싶다며 속삭이지 않나. 이제는 그저 혼이 빠진 듯 천장을 쳐다보지 않나. 그와 대화를 할 때면 마치 유령과 대화하는 것 같았다. 형체가 ...
익숙해져 가는거라고 생각했어. '영훈아, 괜찮아? 뭐 좀 먹었어? 에이 아니야 거기가 너랑 안맞는거지. 왜그렇게 생각해. 진짜 괜찮을거야. 응 그럼. 나? 나는 잘 있지. 내 걱정을 왜 해~ 응. 끝나면 다시 올건데 왜. 응. 진짜 아쉽다. 나도 이번에 갈 수 있을줄 알았는데... 아니야 나중에 가면 되지. 아니 진짜 괜찮아. 응. 어? 어 그래. 얼른가봐...
* 맞춤법, 오타, 띄어쓰기 양해바랍니다 >< 폭력, 약간의 우울모드가 장착되 있습니다.... 똑똑똑. 두들기는 문소리에 문쪽을 바라보니 엘리야가 무언가를 들고 들어왔다. 그녀의 무릎위엔 쟁반 하나가 놓여있었고, 그위엔 검은 봉지가 올려져 있었다. 천천히 가온이 있는 침대옆으로 다가온 엘리야는 봉지를 들어올리며 웃음을 지었다. "가온, 우리 이거...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제발 하얀 화면으로 봐주세요^^ 비밀. 비밀…. 비밀이라…. 물어오는 당신을 그저 아무 말 없이 바라만 봤다. 서로 못 볼 것, 아닌 것. 가리지 않고 다 본 사이. 소꿉친구. 제일 친한…. …제일 친한…? 서로를 가장 잘 알고 있는 그런, 사이. 어린 시절, 저의 또래는 당신밖에 없었다. 저의 누나는 또래라고 하기엔 나이 차이가 크게 났으며, 당신은 나...
그래도 스스로 결정 할 수 있다는게 내 삶의 원동력이다. 언제든지 저 유토피아로 떠날 수 있음에도 이 지옥에 남아있으며 우매한 민중을 돕는 선량한 천사라는 선민의식, 교만, 그리고 용기가 없어 실행할 수 없는 이 나태함. 그 죄악이 천사라는 자의 삶을 이끌었다. "천사장님..." 그 곳만은 가고싶지 않았기에, 천사장, 정확히는 천사장이였던 그에게 감사를 표...
W. 서 연 케이크버스 (+작가가 설정한 내용 쪼금!) "하... 여주야, 너는 어떻게 숨조차 달콤해? 전부 삼켜버리고 싶어." 그녀의 혀를 집어 삼킬듯이 입을 맞추던 그는 자신의 어깨를 툭툭치는 손길에 숨을 고르며 머리를 쓸어넘겼다. 숨을 쉴수 있게 입을 살짝 떼어주자 모자랐던 숨을 고르는 여주의 모습을 가만히 눈에 담았다. 여주가 숨을 내쉴때마다 느껴지...
....핀터레스트에 픽한 모델.. 대장항문과 전문의 오쌤. 더러운 악플러뇽 후장 치료하다 손 썪음.
2월 15일에 사미(https://twitter.com/San_sami)님 생일이셔서 그려보았습니다. 본인이 그리시면 완전 귀여운데, 제가 그걸 다 못담아내더라고요 ㅠㅠ.. 원본 사이즈(4500*6000)는 아래의 픽시브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2년 발렌타인 기념으로 그렸던 블루아카이브 코하루 팬아트입니다. 코하루 완전 귀여워요 ㅎㅎ 오랜만에 손가락을 귀엽게 그려내서 너무 좋았네요. 원본 사이즈(4500*6000)는 아래의 픽시브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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