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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자랑하고 싶은데 sns치 라서 블로그도 못하고 페북 인스타도 못하고 포스타입도 계정 다 써서 남는 계정도 없고 해서 흐규흐규ㅠㅠ 여기다 씁니다) 공식 그지 같은 놈들이 다테공은 넨도를 내 주지 않아 씨발 하루하루 말라가고 있던 잉여 결국 최애를 직접 만들기로 했다...☆ (욕설주의) 일단 파츠로 쓸 적당한 것을 찾던 중에 친구한테서 아카아시 머리를 ...
-類類相從 "현재의 니가타 현에 해당하는 지역에, 히구치모쿠자몬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문무겸비의 실력자이나, 항상 살생을 좋아했습니다. 그의 저택의 1리 정도 옆에는 변재천녀를 모시는 신사가 있었는데, 이 신사의 앞에는 큰 연못이 있습니다. 그는 그 연못에서 밤마다 투망질로 살생을 하였습니다. 어느 날 밤도, 종 하나를 거느리고 살생을 하고 있을 때, ...
오늘도 USS 엔터프라이즈는 순항 중이다. 함장과 부함장의 분위기가 심상찮은 것을 제외하면 말이다. 커크와 스팍 사이에 무슨 일이라도 있었던 건지 찬바람만 쌩쌩 불어 브릿지 크루들은 하루가 갈수록 초췌해졌다. 더 이상 피 말리는 기분으로 일하기 싫다는 몇몇 크루들의 의견에 우후라가 총대를 매기로 결정했다. 보고서를 가져다주는 것을 핑계로 우후라는 스팍에게 ...
'도덕성'문득, 안암역에서 몇 정거장 떨어진 곳에서 알바하면서 한 단어가 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다. '과연 나는 도덕적인 사람인가?'저 또라이 XX 뭐하는 사람이냐며 마다할 수도 있겠지만, 이런 엉뚱한(?) 발상을 하게 된 데에는 나름의 사연이 있다. 여느 때나 마찬가지로 가게는 손님이 유명 가수의 콘서트에 입장한 듯 벌떼처럼 들어와 시끌벅적하다. 사람이...
프로파일러 백 X 이준영 됴 w. l'oder "당신을, 사랑한다 했잖아요." 그의 입을 통해 흘러나오는 그 한마디가, 외면하려던 자신의 발목을 또 잡고 늘어졌다. 느리게 돌아간 고개 그리고 교차되는 시선, 귓가를 세게 울려대는 사이렌소리 속에서도 나는 또다시 자신을 올려다보는 그를 냉정히 뿌리칠 수가 없었다. 그를 만난건, 지금으로부터 1년전. 그러니까 ...
"당연히 알지. 분명히 몇 달 전에 누군가가 확인하고 이상 없다고 보고까지 했었는데" "누가?" "글쎄 기억이 잘 안 나네...보고서를 여기 어딘가에 넣어뒀었는데" 한참을 뒤적이던 남자가 뒷머리를 긁적이며 고개를 갸우뚱거렸다. 분명히 여기에 있었는데. 서류 찾는 동료를 빤히 바라보던 애들러는 커피를 홀짝이며 중얼거렸다. "냄새가 나네, 냄새가 진동을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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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련번호 : SCP-0041 등급 : 안전(safe) 특수 격리 절차 : SCP-0041은 █ █ █기지의 인간형 격리실에 격리한다. SCP-0041과의 접촉은 반드시 상임 요원 2인의 허가를 받고 2인 1조로 이루어져야 한다.유사시 SCP-0041을 진정시키기 위한 진정제와 전기 충격기를 항상 소지하도록 한다. 식사는 하루 세 번 이루어지며 기지 식당에서...
'그날 키스는 왜 했어?' 딸기 달 (strawberry moon) : 평소보다 붉은 보름달. 1년에 한 번, 6월 어느날 하룻밤에만 관측되기 때문에 소원이 이뤄지거나 연인이 생기는 징조… *** "으이구 칠칠아.. 내가 잘 챙기라 했지!" "아 이상하게 등교만 하려고 하면 시계가 안 보여" 은우는 또 늦어버리는 빈에게 약한 딱밤을 한 대 먹여줬다. 빈은 ...
“다리 좀 그만 떨어! 운동도 많이 해서 다리 후들거린다더니… 스팍 삼촌한테 운동 강도 올려도 된다고 얘기해야겠다.”“아니야, 아냐. 조! 아빠 힘들어서 죽을 것 같아.” 그러면서도 말과 달리 방긋 방긋 웃는 얼굴을 보자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났다. 천하의 제임스 커크가 다리를 달달 떨어가며 초조해하는 모습이라니. 아직 연애를 해본 적은 없지만, 낯선 아빠를...
- 類類相從 약속한 일요일, 안도 유즈루는 낡은 시빅을 끌고 스탠리와 만나기로 한 역 앞까지 도착했다. "너 차도 있었어?" "아버지 차에요. 조교님은 면허 없으세요? 저야 센터 시험을 치고 나서 바로 운전면허 시험을 준비했으니까..." 시빅은 그 디자인으로 보아 상당히 오래된 연식의 모델인 듯 싶었다. 다만 그 관리상태는 대단히 깔끔해서, 구매한 지 일 ...
“헤어지자.” 그 말에 나는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그런 내 행동을 어떻게 해석한 것인지는 몰라도 그는 헤어지자고. 나 힘들어. 라고 한 번 더 쐐기를 박을 뿐이었다. 힘들다는 말에는 정말로 할 말이 없었다. 딱히 뭣 때문인지 말해주지 않아도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얼핏 생각해도 짚이는 것이 한두 개가 아니었다. 마음대로 지상직 신청을 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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