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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 흔하게 있는 문자고백이 아니라 진짜 얼굴 보고 고백해라. · 그냥 보고 싶은 시츄 와라락 써버렸다. 노래 듣다가 쓴 거 맞음. 파벌조 사이에서 고백 이야기가 나온 건 우연이었어. 항상 그런 시시한 흐름이었거든. 바쿠고는 그런 소리 할 시간에 지금 하고 있는 과제나 마저 하라고 타박했어. 하지만 그 말은 귓등으로 들으며 바쿠고는 고백에 대해 로망이 없어?...
-다자츄나 논컾으로 봐도 무방합니다. -지난번에 트위터에서 떠들었던 것을 썼습니다. -시점이 오락가락 합니다. 다자이와 츄야가 해외 출장을 가게 되었다. 이로써 해외의 암흑 세계까지 쌍흑의 악명이 널리 퍼지고 몸값 또한 상승 할 것이다. 일단 가는 과정이 문제다. 평소라면 츄야는 그냥 날아서 가거나 포트 마피아 전용기를 이용해 부하 중 몸을 숨겨주는 이능력...
Aden 참된 절제는 인간의 본성으로는 불가능하며 오직 성령을 통해서 주의 말씀을 좇아 하늘의 것을 소망할 때만 가능한 것이니 I 아스라이 번져가는 그림자가 달빛을 덮고 그 아래 소리 죽여 피어난 작은 꽃은 달을 찾는데 사라진 달빛은 어느 하늘에도 보이지 아니하네 나는 당신을 만날 새벽에 물드려지니, 제가 말하길, 그 가늘고 긴 손가락을 꼭 모아 기도하기 ...
시간여행 별관 : http://linsuae.tistory.com/ 이곳은 시간여행 다락방으로 별관에 업로드되지 않는 R19연성(빈도 적음), 판매했던 구간, 기타 개인적인 설정이 들어간 글(이름이 포함된 2세물 등) 등이 업로드됩니다. 덧글은 확인이 느리니 문의 등 개인적인 컨텍은 트위터 @linsuae_1 쪽으로 부탁드립니다.
본 글 '옥좌를 위하여'는 누군가에게 트라우마가 될 수도 있는 소재와 묘사를 포함(유혈 등)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미리 주의드립니다.혐오 표현이 조금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에 대해 미리 사과 및 주의 드립니다.본 글 '옥좌를 위하여'는 퇴고가 되어 있지 않은 글입니다. 오탈자 및 비문에 대해 미리 사과드립니다. W. 사거리 01. 몇 해 전 실로 무서운...
사니와가 없는 혼마루는 가라앉은 모양새였다. 올려다보면 보이는 맑은 하늘과 달리 언제나 옅게 깔려있는 안개와, 그에 걸맞게 뿌연 시야. 뿌연 시야만큼이나 바닥에서 일렁거리는 분노, 아픔, 슬픔 따위를 감당하지 못하는 검들. 아니, 사니와가 없다고 가라앉아있는 것은 아니다. 사니와가 없어도 항상 이런 느낌이었으며, 사니와는 그것을 신경 쓰지 않을 뿐이다. 인...
※공포요소, 불쾌 주의※
그 떨어지는 사람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여야함그렇게 망가지는 게 보고싶다
“추락했다고?” 두 할로비아의 얼굴이 무시무시한 형상으로 굳어지는 모습에 전령은 죽음의 공포를 느꼈다. 그가 한 일은 보고받은 내용을 전한 것뿐이지만, 결과적으로 눈앞의 두 사람에게 저런 표정을 짓게 했으니 당장 죽임을 당해도 할 말이 없을 것 같았다. 실제로 그런 허망한 죽음을 맞이한 사람이 있는 것은 아닌데도 말단 심부름꾼들 사이에는 암암리에 그런 소문...
(위 영상의 음악과 함께 읽어 주세요.) 가을이 되었다. 어떻게 그것을 깨달았냐고 묻는 것보다, 장지문을 열어 바깥 풍경을 살펴보는 쪽이 더 빠를 것이다. 여름은 눈 깜박이는 틈에 슬그머니 달아났고 그 빈 자리를 붉게 물든 낙엽과 차가워진 가을바람이 대신했다. 낙엽들이 날아가며 다른 낙엽들과 자각자각 스치는 소리가 넓은 방을 채웠다. 시간이 얼마나 빨리 흐...
아, 슬슬 기록 좀 해볼까. 응? 그야 이... 음... 뭐라고 하지, 인간 막으려고 뭘 했나 하는 것들. 쉽게 말하면 일종의 일기야. 헤, 이런 취미 하나쯤은 가져도 되잖아. 응. 여긴 안 지워져. 신기하지? 내가 만든 건 아냐. 너도 아는 그 사람. 아니, 알피스는 말고. 그 사람도 아냐. 그냥 알려줄 게, [ ]. 예전에 시간선 연구할 때 쓴 기계거든...
시간이 꽤 많이 흘렀는데도 날짜는 아직도 사흘 전이라 자각할 때마다 어처구니가 없군요. 새로운 시간 단위를 하나 만들든지 해야겠습니다. 뭐가 좋을까요. 몇 번째? 그럼 지금은… 어디보자, 열... 열 네 번째 하루인가? ...그만 두죠. 그냥 막연히 추측하는 게 낫지. 하나 둘 세기 시작하면 언제 정신이 이상해져도 이상하지 않겠습니다. 오, 방금 거 꽤 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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