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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아, 머리야. 이래서 내가 술을 잘 안 먹는데.. 마음 속으로 쌍욕을 내뱉으면서 눈을 떴다. 잘 때 이리저리 뒤척였는지 이리 엉키고 저리 엉켜 산발이 된 머리카락처럼 멘탈도 뒤죽박죽. 뭐 그냥 멘탈 거하게 나갔다는 말이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건 낯선 천장, 아무렇게나 벗어둔 옷가지, 살짝 유치한 감이 있는 고래 무늬 침구류 따위의 것들. 숙취에 찌들어 ...
(소장용을 위한 결제창입니다. 아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이 글은 일제 강점기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품 속 배경은 허구일 뿐이며 역사적 사실을 담고 있지 않습니다. 13 다음날, 우리는 떠날 준비를 모두 마쳤다. 권순영과 나는 저녁에 몰래 만나 내일 있을 여정을 말했다. "떨린다." "나도. 조금 떨린다." "순영아, 근데 우리 어디로 가...
'' 야! 김여주 너 성적이 왜 이래? 무슨 일이야? 혹시 이동혁 개 때문이야?! '' '' 아 별거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 '' '' 뭐?? 너 개 때문에 그런 거야? '' '' ... '' '' 너 앞으로 놀 생각하지 말고 성적 오를 때까지 과외 받아!! 학교 끝나고 딴 길로 세기만 해 아주 그냥 쯧 '' 여주는 그렇게 과외를 받게 되었고. 학교에 가는 ...
하진은 자신도 모르게 방 안에 가득 전시된 그림에 이끌렸다. 그림을 한 두 장씩 보고 나니 그때 당시의 기억들이 제자리를 찾아가듯 하나둘씩 떠오르기 시작했다. "꿈이 아니었어!" 하진은 눈물을 글썽이며 돌아보는데 그곳엔 '고려 4대 광종 어진'이 걸려있었다. 하진은 그의 업적을 읽더니 어느새 눈시울이 붉어져 있었다. "미안해요... 혼자 둬서 미안해... ...
* 내용이 피폐합니다. 아침부터 메기와 함께 시끄럽게 게임을 즐겼다. 시간이 생긴 메기가 우리 집에 놀러와 신나게 놀았다. 둘이 소파에 앉아 게임기의 버튼이 눌리고, 화면에서 비추는 언어는 " 타리! 승! " 메기는 또 좌절한 채 가만히 앉아있는 것 같다. " 또 다리야? " " 헤헤.. " 나는 내 머리를 긁었다. 게임을 좋아할 뿐이니 자랑하기도 애매하고...
이제노랑 교실 문 열고 들어가면 나재민 이미 와서 에어팟 꽂고 공부하고 있음. 옆자리인 여주 자리에 앉으면 그제야 에어팟 빼고 여주한테 인사함. "김여주, 하이-" "하이-" 여주 자리에 앉자마자 마크 쌤한테 연락함. 한 마디에 잔소리 하나씩은 꼭 한다니까. 여주 혼자 실실 웃으면서 폰 보니까 제노랑 재민이 궁금해서 슬쩍 훔쳐봄. "아, 뭘 봐!!" "야,...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PC로 보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본 소설은 전독시의 2차 창작물으로 전독시와 아무런 관련이 없음을 공표합니다. 본 픽션은 현실과 무관하며, 제가 만들어낸 이야기 속 한 픽션입니다. 본 회차에는 살인, 자살, 폭력, 우울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관람에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처음 보시는 글이라면, 다크 모드를 권장하지 않습니다. *반드시 두번 보시되, 두 ...
우연이 쌓이면 운명이라고... 누가 그랬냐. 아주 기가 막힌 명언을 남기셨네. '그냥 원래대로 우리 그냥 형 동생 으로 지내요.' 동혁은 인준이 저에게 남긴 그 한 문장을 일주일 내내 곱씹고 또 곱씹었다. 원래대로는 뭐가 원래대로야. 우리가 뭔 피를 나눈 형제도 아닌데 형 동생은 무슨 개뿔... ... 아니지, 그래도 다신 보지말잔 말이 아닌게 어디야. 그...
그럼 심장이 뛰지, 안 뛰냐? 항변은 마음속으로만 했다. 인정하긴 싫었지만, 사실이니까. 그러니까 쓸데없이 잘생겨가지고 괜한 사람한테 이렇게 피해를 준다. 게다가 지 외모를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꼴이 썩 괘씸했다. 솔직히 그냥 안겨있을 때는 좀 심장만 뛰었는데, 그걸 콕 찝어서 저따위로 말하니까 얼굴까지 붉어졌다. 아주 개찐따 티는 팍팍 내네..... 이주연...
약초학 수업을 듣는 도중 포터일행이 오늘 밤 해그리드를 방문할 것이라는 얘기를 엿듣고 말았다. 왜 그 시간에 그것도 해그리드를 방문하는 것일까 의문이 들었지만 포터일행이 워낙 평소에도 해그리드와 친분을 갖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그저 그러려니 했다. 그러나 이 이야기를 들은 사람은 나 혼자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게 된 건 이날 저녁이었다. 통금 시간이 한참...
찜이사님 옆에 딱 붙어 있는 졍꾻ㅋㅋㅋ 리맨물 땡긴당...존맛탱리맨물 ㅈㅂㅈㅇ...🥹💖🫶 추천해주세요🥲
하염없이 생각의 늪에 빠져버린 지민이 떨리는 이유는 또 하나. 오늘밤 정국이 자신의 집으로 온단다. 지민이 뭐라 대답할 틈도 없이 자신의 집으로 오겠다는 정국에게 거절하지 못 했던 지민이다. 이 좁디좁은 방구석을 힐끔 거리던 지민은 어느새 열심히 청소를 시작했다. 금방 청소는 끝이 났다. 이럴땐 코딱지 만한 집이 좋다니까....? 청소가 끝나기 무섭게 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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