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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오 선생의 집에서 나왔을 때 어디에도 빛은 보이지 않았다. 다시 뒤돌면 불빛이 있을까? 하지만 그 빛은 나를 위한 것이 아니리라. 걸어가는 방향으로 점차 자라고 있는 내 그림자를 무시하며 나는 어둠 속으로 빨려들어갔다. 역에 도착했다. 수중에 있는 모든 돈을 털어서 가까스로 서울로 가는 기차표를 한 장 샀다. 대합실에서 멀뚱히 앉아있다가 구두닦이 소년과 얼...
* 실제 마법사단 발칸은 또라이들이 모였지만 엄밀히 군기가 바짝 들어있는 군대입니다. 그렇기에 이 모든건 그냥 개그입니다 ㅋㅋㅋ [냉장고 정리 안내] 빌헬름관 내에 냉장고가 꽉차서 안에 있는 물건들 오늘 저녁에 폐기 처리하려 합니다. 주인이 있으시다면 미리 처리해주세요. [덧글] └ 냉동실 안에 동상 제꺼에요 ㅠㅠㅠ 지금 가지러 갈테니 버리지 말아주세요 ㅜ...
어쩐지 자꾸 남의 연애를 목격하게 되는 앤트맨의 슬픈 독백 시리즈입니다.지옥의 올라운더가 결국 지 쓰고싶은 걸 죄다 섞어쓰기 시작했습니다.시간대는 엔드게임 이후이나 캐릭터의 생사는 결말에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출연예정일 수 있는 컾: 비전완다, 냇버키, 피터미셸기본 컾: 호프스콧가볍게 휘갈김 주의 신에게 맹세코 저는 알고 싶지 않았습니다. 루이스라면 신나...
홍은 아주 오래도록 혼자 있었다. 해경과 초가 존재하는 곳과는 반투명한 유리벽으로 막혀 있었고, 소리도 모습도 유리를 거쳐 온전하지는 못하게 전달되었다. 홍에게 모든 감각을 지나칠 정도로 생생했지만 그 감각을 느끼게 된 사유와 사건들은 생경했다. 홍은 그것들을 알지 못했다. 홍은 잠을 잤다. 아주 오래도록 잠을 잤다. 깨어 있으나 잠에 들어 있으나 다르지 ...
란지에 로젠크란츠는 국내 내로라하는 대학의 경영학과에 당당히 수석으로 합격했다. 인터넷으로 결과를 조회한 후에도 그의 얼굴은 썩 담담했다. 그동안 노력한 것이 있으니만큼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였다. 그를 기쁘게 한 건 오히려 합격 소식이 아니라 4년 장학금 쪽이었다. 조실부모한 이후로 다행스럽게도 지스카르를 만나 생계에 별다른 어려움이 없을 정도로 풍족한 ...
안녕하세요. <세백온리전2 : Wind Light Airlines> 에 가져갈 신간 및 구간 선입금 안내 공지입니다. 글을 잘 읽어보시고 입금 부탁드립니다. 구매자의 단순 변심으로 인한 환불은 불가능하오니 신중하게 구매 부탁드립니다. 입금은 현장 수령과 통신 판매 동시에 진행하며, 통신 판매의 경우 행사 종료 이후 우체국 택배를 통해 일괄 배송됩...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그 소설 속의 여주인공은 젊은 사내와 욕정을 불태우다 끝내 그 사내 손에 죽어. 심덕은 생각했다. 내가 저의 말을 들어줄 거라 생각하는 이유가 뭐지? 조선에서 벗어나 이렇게 도쿄에 와서 만난 너 같은 사내놈이 한둘도 아닌 마당에, 유독 저 놈의 말만큼은 계속 메아리치는 이유가 뭘까.욕정을 불태우다 죽는다고? 그거 참 불꽃같은 인생 아닌가? 그리고 그건 이미...
유중혁은 딱 죽을 것 같았다. 일. 개발. 테스팅. 야근. 커피. 카페인. 무엇이든 과하지 않았던 것이 없었다. 유중혁이 철인이 아닌가, 하는 이야기는 전 회사로 족했다. 밸런스란 밸런스는 다 깨져버린 것처럼 몰려오는 코드, 프로젝트에 유중혁은 머리가 아팠다. 한 프로젝트의 팀장을 맡는다는 부담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지만, 기세등등하게 QA팀에게 야근이나 각...
*시대물 AU 무릇 말해지길, 그 사내, 늑대보다 거칠다 하였던가. 거칠 것 없는 품행이야 그날 언뜻 본 들쑤신듯 짧게 벋친 머리칼만 보아도 제대로 본적 없는 처지에도 눈에 선연해 안즈는 눈을 감았다. 변방의 오니, 검은 말을 모는 저승귀. 듣기로는 불도 삼키고 철도 씹는다더라고요. 아이고 우리 아가씨 어째, 에고지고 나 죽네, 에고지고. 서럽게도 우는 유...
김도영(3학년7반) 님의 말: 쌤 김도영(3학년7반) 님의 말: 이쌤 이태용(3학년3반) 님의 말: 네? 김도영(3학년7반) 님의 말: 저 방금 쌤네 반 다녀왔잖아요 아무래도 반 애들은 담임을 닮나봐요 이태용(3학년3반) 님의 말: 왜요. 너무 잘해요? 말도 잘 듣구? 김도영(3학년7반) 님의 말: 아니. 입이 가벼워. 이태용(3학년3반) 님의 말: 나만큼...
/ 사내연애
그·사·내 w. Yeon - 소나무가 좋은 이유 - 턱 끝까지 차오르는 숨을 달래려니 목에서 피 맛이 났다. 따끔따끔한 목에 넘어가지 않는 침을 억지로 넘겼다. 무릎에 손을 짚고 가파르게 오르내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닫혀있는 가게 문을 쳐다봤다. 오늘도 역시나 문이 닫혀있었다. 하기야 이제서 막 해가 모습을 다 드러낸 시간이었으니 닫혀있는 건 당연하겠다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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