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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안녕하세요, 제리입니다. 시나리오 관련 통합 공지 문서를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시나리오 플레이 전 필독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사항이 있다면 포스타입의 쪽지 기능을 이용해주십시오. (트위터 로그아웃 중) 팬 창작 저(@EloveyouS2)의 작업물은 Call of Cthulhu 7판의 비공식 팬메이드 시나리오이며, 원작자와 번역자의 권리를 침해할 의도가 없습...
항상 제 글을 읽어주시고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포스타입 독자이벤트가 있어서 공지를 올립니다. 승준명석 시리즈에 있는 글을 구매해주시는 분들께서는 모두 해당되십니다. 감사합니다. 1. 이벤트 기간: 3월 19일 ~ 3월 26일 2. 이벤트 내용: 기간 내, 시리즈 내부 포스트 1편 이상 구매/후원하신 독자님께 추첨 200P 지급 (전체 대상자 중 300명...
2학년이 되었다. B와의 물리적 거리는 더 멀어졌다. 1학년 때는 바로 옆반이었는데, 2학년이 되자 사이에 교실을 세 개 정도 끼게 되었다. 난 당연히 거리가 멀어졌으니까 접점도 확연히 줄어들 거라고 생각했지만 그렇지도 않았다. 우선, B는 활발하다. 즉, 물리적 거리따위는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것. 분명 반과 반 사이의 거리가 꽤 되는데도 가끔씩 우리 반에...
마라벨: 어머, (유저) 씨! 곧 장미 가면님이 주최하는 심사회가 시작될 거야! 혹시 디자이너로서 도전하지 않을래!? 마라벨: 괜찮아, 당신이 추천하고 싶은 모델을 골라서 그 사람의 코디네이트 이미지를 가르쳐 주면 나머지는 내가 거기에 부합하는 걸로 준비해 줄게! 마라벨: 어떤 사람에게 모델을 부탁하고 싶은지 이미지가 결정되면 다시 말을 걸어 줘! 인게임 ...
포스타입에서 이벤트를 연다고 합니다! 아래를 참고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1. 이벤트 기간: 3월 19일 ~ 3월 26일 2. 이벤트 내용: 기간 내, 시리즈 내부 포스트 1편 이상 구매/후원하신 독자님께 추첨 200P 지급 (전체 대상자 중 300명 선정) 3. 공지 링크: https://blog.postype.com/post/14175995 📌 이벤트 ...
1. 이벤트 기간: 3월 19일 ~ 3월 26일 2. 이벤트 내용: 기간 내, 시리즈 내부 포스트 1편 이상 구매/후원하신 독자님께 추첨 200P 지급 (전체 대상자 중 300명 선정) 3. 공지 링크: https://blog.postype.com/post/14175995 📌 이벤트 및 작품 추천 알림 동의 미수신 이용자에게는 쿠폰 발급이 제한될 수 있습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포스타입의 7주차 응원 이벤트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Q&A를 확인하니 8주차의 작품이 아닌 1주차부터 작심삼월 시리즈의 어떤 포스트라도 구매만 하면 적용된다고 나와있더군요. 100p로 200P를 얻길 응원합니다. 🍷 이미 구매하신 감사한 분들을 위해 8주차에도 꾸금 하나를 쓸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1. 이벤트 기간: 3월 19일 ~ 3월 26...
강직한 턱선, 굳게 다문 입매, 느리게 떨어지던 가만한 눈빛. 그것이 늘 한 발치 떨어져 서 있던 말 없던 사내의 첫 인상... 여자의 시선을 따라 자연히 눈길이 이끌리고 저 입가의 작은 미소에 어느덧 마음이 흔들리는 이것을, 그래. 사랑이라 하는가. 둑 사이로 새어나오는 물줄기처럼 알아차린 순간 감히 막을 수 없으니 이 마음을 연모라 칭하는가. 저잣거리 ...
나는 두려웠다. 내가 너를 바꾸고 네가 나를 바꾸어 변하게 될 마음이 무서웠다. 연모란 흔히들 말하듯 사람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어 그 평생을 스민다던데 나는 훗날 네게서 나의 흔적이 스칠까 두려웠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네게 자욱히 피어있을 매화향이 선연해 무서웠다. 하여 결국 나는 네게서 잊혀지지 않았을 것이되 너는 나 하나만을 보고 살아갈 수 없기에...
나는 땅 위로 스러진 네 뺨 위에 내 뺨을 가져다 댔다. 차가웠다. 네 것이었을지 그도 아니라면 내 것인지, 누구의 것인지 모를 눈물이 말라붙어 그 위를 흐르고 있었다. 네가 왜 여기 있어. 돌아오는 대답은 없었고 마주하는 시선도 없었다. 네가 왜 여기서 이러고 있어. 나는 그게 못내 서러워 가슴을 쥐어 뜯었다. 너는 왜 이 수많은 죽음 위에서 눈도 감지 ...
그는 깎아지른 절벽 위로 내리꽂히는 낙뢰와도 같이 섬짓히 깨닫는다. 제 흔적이다. 아니, 정확히는 저였으되 제가 아닌 그 새끼의 흔적이다. ……무슨, 짓을……. 어…어어? 청명아? 왜, 왜 그래? 무슨 짓을. 그 빌어쳐먹을 놈의 새끼가, 대체 너한테 무슨 짓을……. 울화와 분노, 그리고 어찌할 바 없는 경악이 한 데 뭉그러져 그는 목이 메었다. 너는,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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