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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찾을 방법이라... 나와 헤이드는 그것을 궁리해야만 했다. 아스페 님과 교감을 하면 아마 그들의 위치를 알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 랜턴, 그 분과 만나기 위해서는 랜턴이 필요했다. 랜턴이 깨져 없어져 버렸으니... 내 생각은 대장장이에게 다시 부탁하는 것이었다. "에누로프 씨.""...예?"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케사 씨를 붙잡고 기다리...
"따르르르르릉!! 따르르르르릉!!" 장서관의 마스코트(?)이자 귀염둥이를 자칭하는 금서 아칠루트가 눈을 빛내며 사서장실 내부를 부산하게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딱히 정해둔 건 아니지만, 몇 주 전부터 전화기 소리에 매료되어 스스로 연습을 시작하더니 기어코 앤티크풍 전화기 소리를 입으로 내는 데 성공하며 물질계 내 천사의 신호를 받는 데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
안녕하세요. 호롱입니다~ 문장허구가 '오늘의 포타' 이벤트 지원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지금부터 7일간, 작품을 구매/후원하고 '좋아요'를 눌러주신 독자분들에게 300 포인트를 드리는 이벤트입니다. 하지만 이전부터 작품을 챙겨보시던 독자분들은 새로 결제할 회차가 없기 때문에(물론 후원도 되긴 합니다만!) 짧은 네 컷 만화를 준비했습니다. 그럼 가볍게 즐겨주세...
마피아 요소, 욕설 포함. "... 묘운이 죽었어" 흰 아이는 그렇게 말했다. 아이는 주르륵 무너져 울었다. 그래도 너한텐 가족이었다는 거냐. 그 아이는 아니었을 텐데. "그렇구나." 결국 그 아이는 죽음을 선택한 거야. 내 초대장은, 그래도 사는 방법을 알려줬을 텐데. 악마 같아도 널 죽음으로 몰지는 않았을 텐데. 이 안쓰러운 아이들은 어째서 이렇게 살아...
마피아 요소, 욕설 포함. 서월이 사라졌다. 자신의 머리칼을 닮은 차디차고 흰 겨울에. 조금만, 조금만 돈을 더 벌다가 우리의 집으로 돌아가자고 하던 나의 오빠가 사라졌다 "...야.한묘운, 네가 그러면 안 되지." 그를 죽였다고 전해 온 건..한묘운이었다. 집으로 우리를 데려온 그를 죽였다고 하는 건 너였다. "나는 얘기했어. 다음에는 오빠를 죽일 거라고...
마피아 요소, 욕설 포함. 이번에도, 마피아가 테러를 했다는 소식에 다급히 달려왔다. 이 새끼들은 이상한 데서 정의로워서 인명피해는 안 나게 한다는 점이 다행인가. 뭐, 마피아가 사람들을 대피시키고 테러하는 시간 동안 우리들은 몰랐다고 깨지겠지만 "아, 미친, 개 같은 새끼들." 이 새끼들 마법 걸어놨어. 중얼거린 말이 다시 들려오자 더 빡치기 시작했다. ...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마피아 요소, 욕설 포함. 이게 뭔데, 나는 개화했다. 내가 마력을 가지고 있던지도 모른 채로. 말로만 듣던 자신의 몸이 마력을 버틸 수 있을 정도가 오면 자연스레 마력이 피어나는 장면을 나에게서 볼 줄은 몰랐다. 여러 개의 꽃이 화려하게 피어있는 모습은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웠다. 마력 개화는 자신의 미래를 가장 잘 보여주는 꽃을 피어나게 한다. 이런 화려...
데렉은 강의 동쪽 마을에 퍼뜨려 두었던 붉은색 보석에 다시 접속했다. 용의 피를 이전보다 많이 들이켰는데도 상당한 집중력을 요구했다. 시간은 마침 딱 저녁시간이었다. 진상을 알고 나자 좀 더 확실하게 알 수 있었다. '네. 저녁밥이요.' 아이니는 이미 알고 있었을 수도 있겠다. 왜 그 때 데렉에게 저녁밥을 먹자고 말했을까. 시야를 보석과 연결해 얻은 42개...
안녕하세요! 다른 의미의 토끼와 거북이가 8월 4일에 예스24에서 선공개되었고, 8월 18일 이후로 여러 플랫폼에서 완결본을 보실 수 있게 되셨습니다! 총 12만자(공미포 9만자)의 단권이며, 개인적으로 리디북스에서 즐겨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별점도 부탁드려요...! https://ridibooks.com/books/1668002653
(이번 회차에는 체벌 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총기 분실 “어? 분명 잘 두었는데........ 어디 갔지?” 늘 무표정하던 레이의 얼굴이 새하얗게 질렸다. 관물대에 잠시 넣어 두었던 자신의 소총이 잠깐 사이에 감쪽같이 사라진 것이다. 이제 십 분 후면 시험 전 마지막 사격 수업이 시작되었기에 마음이 급해졌다. “왜 그래 레이안? 무슨 문제라도 ...
익명의 독자님께서 조금 이른 은호 생일 기념 글을 써주셨습니다! 창경 애들로 판타지물은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도 너무 잘 어울려서 재밌게 봤어요~~ 같이 읽어주시면 좋을 것 같아 허락 받고 업데이트 합니다. 익명의 독자님 좋은 글 감사합니다!! 아, 춥다. 겨울이 올 때가 되긴 했구나. 구름은 벌게진 손을 호호 불어가며 산을 올랐다. 평소 운동을 좋아하지도...
지도를 손에 얻은 날, 나와 이현준은 종일 휴식을 취했다. 바선생님을 영접한 정신적 충격이 해소되지 않기도 했고, 이현준이 이틀 연속으로 무리하게 달렸기 때문이다. 우리는 지도를 암기하며 시간을 보냈다. 다음 날 아침, 우리는 농수산물 시장을 목적지로 출발했다. 평천시는 매우 고요했다. 사람이 살지 않으니 딱히 소리가 날 만한 일이 없었다. 이따금 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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