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모자를 한참이나 쓰고 있던 탓에 머리카락이 다 눌렸다. 길을 걷다 우연히 발견한 쇼윈도에 비친 모습이 영 마음에 들지 않아 신경질이 났다. 이래 봬도 바로 어제, 꽤 잘하기로 소문난 미용실에서 새로 한 머리였다. 모자를 벗자 색 잘빠진 금발의 머리카락이 시원한 가을바람에 나부꼈다. 눌린 부분을 바쁘게 매만졌지만, 이미 완전히 망가진 후라 어떻게 손 쓸 도리...
사랑하는 윤기에게윤기야, 우리 슈가야. 잘 지내고 있어? 아, 슈가라고 적으니 왜이렇게 어색하게만 보이지?흠흠.. 사실 하고싶은 말이 참 많아서, 이렇게 펜을 들었어. 언젠가 이 편지가 너에게 닿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한번 적어나 볼게.내가 네게 하고픈 말들이 셀 수 없이 많은 것처럼, 너도 내게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을 것 같지만, 난 이제 들...
Nothing gonna hurt you Written by _ 멜로 개요 짙은 어둠이 내려앉은 밤. 오늘은 행복한 꿈을 꿀 것 같다며 먼저 잠에 든 KPC와, 그런 KPC에 안심하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던 당신. 밤의 고요함은 또 얼마나 정적이고 부드러운가요. 불안함마저 사르르 지워질 것만 같던, 한없이 편안하던 그 순간...... KPC가 들어간 방 쪽...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기사를 읽어 내리던 마에의 눈동자가 커졌다. 뮌헨에서 온 메일을 확인 하려다 포털 화면에서 익숙한 이름을 발견하고는 저도 모르게 손길이 간 것. 혹여 자신이 잘못 본 건 아닐까, 기사 제목을 수 어 번 확인하고 또 확인했지만, 역시나. 기사에 적힌 내용은 처음 자신은 읽은 그대로 였다. 사람이 이렇게 미련할 수가, 이런 일이 있었으면 미리 언질이...
나에게 말해줘. 네가 오직 나를 사랑할 거라고. 내가 너를 왜 사랑했을까. 어차피 이뤄지지 않을 사랑이란 걸 알면서. 근데도 왜 이 마음은 커져만 갈까. 너를 지키고 싶었는데 네가 나로 인해 부서졌다. 근데도 널 사랑한다는 것이 미안해. 그래도 영원해, 널 사랑한다는 건. 사랑해. [ 4대 대천사 아델레스아가 사랑에 빠졌습니다. ] I ONLY WANT Y...
Do you want to die or die? “하, 그러게 내가 말로 할 때 좀 듣지 그랬어, 그랬으면 이런 꼴은 안 봤을 거 아니야. 그렇지 않아?” 다벨은 언제 튀겼는지 모를 붉은 피가 볼에 흐르고 있음을 깨닫곤 자켓 주머니에 있던 손수건으로 피를 닦아냈다. "참, 이런 꼴이 될 리가 없을 거라 생각했던 인간이 이젠 내 밑에서 기고 있는 꼴이라니 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