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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고 아련하고 아름답고 순수하고 예쁘다. 대체 어떤 수식어를 더 가져다 붙여야 할까? 극 자체가 정말 잘 만들어진 공연이라는 걸(음악,무대,대사,조명..어느 하나 빠지는 것이 없다) 다시금 느끼고 돌아왔다. 왜 눈물이 나는지 알 수 없었던 홍연이처럼, 나도 이유는 잘 알 수 없었지만 눈물이 계속 흘렀다. 봄이다 그치? 한 마디, 한 소절에 설레고 행복했...
나의 사랑 수정, Spring time 등등 아기자기하고 섬세하고 에쁜 곡들로 채워진 공연이었다. 무대도 무척 아기자기하고 귀엽고 예뻤고, 내용도 또 배우들 연기도 좋았다. 다 좋았다는 말이다. 아이들이 몇 명 나오는데 너무 귀엽고 깜찍했다. 목소리들도 예쁘고. 홍연이 눈에 비치는 동수쌤은 얼마나 멋졌을까? 동수쌤 눈에 수정쌤은 얼마나 예뻤을까? 절로 웃음...
AU, 작가 한세건과 고등학교 후배 서린. 들어선 방에는 매캐한 연기가 자욱했다. 방에는 이미 신선한 공기라곤 한 톨도 남아 있지 않았기 때문에 제 얼굴 앞에서 연기를 헤치려 손을 흔드는 것은 아무 짝에도 쓸모가 없는 행동이었지만, 린은 숨을 참은 채로 방에 들어서면서도 연신 인상을 쓰며 조금이라도 담배연기를 덜 들이마시려 애썼다. 곧장 창문 쪽으로 다가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달그락, 나무 테이블 위로 성의 없이 쟁반을 내려놓는 소리가 작은 방 안에 가득 울렸다. 세건이 있는 힘껏 눈에 힘을 주고 현을 노려보았다. "이거 풀어, 개자식아." 현은 심드렁하게 세건을 내려다보았다. 묶여 있은 지 하루도 안 됐는데, 참. 인내심도 없긴. 세건이 되도 않는 몸부림을 치며 의자를 덜컥덜컥 흔들다가, 이내 발을 들어 가까스로 닿는 나무 테...
→ Japanese ver. * 이런 일이 있었고: goo.gl/6FcDux (이하 조아라 링크로 연결) (해당 글 내에 인용된 공지는 이쪽) -> 이렇게 마무리되었습니다: https://goo.gl/zx25P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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