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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본편 그리고 앞으로의 전개에 아무런 관련이 없는 스핀오프 외전입니다. 주제는 if입니다... 만약에... * 멤버십 가입 분들은 구매 안 하셔도 됩니다. 관람 가능하세요. 01. 만약 여주가 센티넬이 아니라 가이드였다면 (동혁 센티넬) "센터 시발새끼들." "......" "아무리 B급이라 해도 그렇지. 가이딩 하나 못하는 가이드를 배정시켜줘?" 팀 NCT...
본문은 항상 무료!!!! 이 글들은 제가 2년 전 쯤 쓴 마크 조각글들을 한 번에 모아둔 글이에요! 그래서 꽤 길고요 ㅎ... 마크를 뮤즈로 인물들이 꽤나 많이 나와요! 서로 다 다른 사람인가부다... 하고 천천히 훑어보시다 보믄 좋아하는 글을 차례로 찾으실 수 있을 거예용 ^^... (무책임) 수인 마크 블로그에선 진짜 인기 많았는데... 워낙 길어서 밑...
“오빠, 옆 집 강아지 키우는 거 알아?” “모르지.” “나 방금 엘리베이터에서 봤는데 진짜 개귀여워.” “대박이네.” “…" "뭐." "성의 봐.” 하나 뿐인 여동생인데 왜 저럴까. 나처럼 애교많은 여동생이 또 없다는 걸 아무래도 쟤만 모르는 것 같아서 억울하다. 나는 쳐다보지도 않은 채 먹고 있던 라면에만 시선을 고정한 오빠를 대차게 째려봐 주었다. 그...
"학교 잘 갔다 와." "프흐. 알겠어. 심심하면 내가 사다준 보석 십자수나 티빙에 있는 드라마 보고 있어." "알겠어. 조심히 다녀와. 정재현이 눈치 챌 수도 있으니까 조심 하고." "알겠네요. 알겠어. 갔다올게." 설은 교복을 입고 학교로 가기 위해 현관을 나서려는 민형을 현관 앞에서 배웅해줬으며 민형은 혹시 설이 혼자 집에서 심심할까봐 걱정하는 눈빛으...
📍시작하기에 앞서 이전화 수정된 부분이 있어서 알립니다! 원래: 홈커밍 -> 파트너 있음, 퀸킹선발 없음, 체리 미션 없음 프롬 -> 파트너 있음, 퀸킹선발 있음, 체리 미션 있음 ..이였는데 댓글 반응을 보니 홈커밍에도 기대가 크신거 같아서ㅋㅋ큐ㅠ그리고 저도 스토리를 조금 더 재밌게 만들기 위해 바꿔봤어요 변경: 홈커밍 -> 파트너 있음,...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너는 어떻게 할래? 허무맹랑한 질문에도 이민형은 눈을 동그랗게 뜬 채로 나를 바라보며 상상의 바다로 뛰어들었다. 이민형은 이런 질문을 좋아했다. 정말 일어나지 않을 법한 상황에 대한 질문, 그것에 대한 생각을 나누는 것 말이다. 무언가를 골똘히 생각할 때 입술을 오물거리는 습관이 있다는 걸 얘는 알까. 진지하게 물어본 질문도 아니였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모바일: 톱니바퀴 - 아래 스크롤 옵션 더보기 - 연속재생PC: 영상 우클릭 - 연속재생 © 2022. 새벽윤슬. all rights reserved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배경 차용 BGM 꼭 들어주세요 * “… 여주씨, 일어나야지” 어김없이 귓가를 간질이며 아침을 알리는 그의 달콤한 목소리. 그 목소리에 낚여서 그와 함께 눈 뜬지 한 달여, 외로...
4. 일상의 여주. 여주는 뭐 일상이랄게 잠 밖에 없다. 잠을 자기 위해 살아가는 여주라고도 설명 가능. 항상 멤버들 낮 릴 캠에서도 자는 모습 밖에 안 보임 ㅋㅎ ”유여주... 자냐?“ ”씨벌 닥쳐… 헙!” “너, 너 아이돌이야.” 오늘도 욕 처먹는 문태일. 근데 자신도 욕 먹는 이유를 알고 있음... 그런데도 계속해서 나대는 문태일. 릴 캠에서 가끔 프...
※센티넬버스 ※하단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텐이 자리를 떠난 뒤 넓디넓은 접견실은 적막으로 가득 찼다. 숨소리조차 고요했다. 지성은 초점 없이 허공만을 넋 놓고 보고 있는 이들을 살피다 쓰게 웃었다. 무슨 말을 해도 위로조차 되지 않는다는 걸 안다. 여주는 이미 그들의 인생에 뿌리 깊게 박힌 사람이다. 앞으로도 이어질 삶의 은인이었다. 몇 시간 전까지만 해도...
감자쨩이 선물로 주엇어요옹,,, 정말,,,,어캐 환기시킨다구 트친나페스글을써줄생각을하다니현진이는복받앗더요♡♡♡♡♡♡♡♡♡♡ 너에게는 날개가 없어? 그의 목소리를 처음 들은 날이었다. 그가 말하는 단어들이 하나씩 조각나 공중에서 흩어지는 듯했다. 언제나 그렇듯 꿈에서는 모든 감각이 기묘해졌다. 본디 인간에게 있어서 잠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그 시작은 두어...
중학교 때도 실내화 주머니를 들고 다녔다. 들고 다니기가 귀찮아 슬리퍼를 신고 등교하다 걸린 적도 많았다. 그날은 하필이면 주머니를 달랑거리며 들고 갔던 날이었다. 이쯤에서 한가지 질문을 던져본다. 인간의 본성은 선한가, 악한가. 인간의 존재 이후로 가장 많은 논쟁이 벌어졌고 벌어지고 있는 아주 가벼운 동시에 무거운 철학적 논제. 거기에 대해 내 의견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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