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사이토는 늦은 밤, 좀처럼 잠들지 못해 마루에 앉아 밤하늘을 올려다보고 있었다.친구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던 아후로는 실은 양이지사 카츠라 코타로였다.그는 진선조 내부에 잠입해 안쪽에서부터 진선조를 무너뜨릴 계획이었다고 했다.- 후우-숨을 길게 내뱉으니 찬공기에 서린 입김이 하얗게 춤춘다.안개와도 같은 입김 사이로, 사이토는 또 같은 장면을 떠...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소년이 옆에 온지도 몰랐던 소녀는 흠칫 놀랐다.하지만 소년을 보고는 싱긋 웃어보였다.-그냥....소녀는 말을 끝맺지 않고 창가 너머 하늘을 쳐다보았다.해질녘 붉은 하늘.그것은 소녀가 가장 좋아하는 것이었다.소년은 턱을 괴고 그런 소녀의 얼굴을 감상했다.붉은 석양에 물든 소녀는 뭐랄까,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있었다.-있잖아.-응?...
늘 그렇듯이 신간인 40권 표지가 집영사 페이지 보다 아마존에 먼저 업로드 됐습니다. 마침 40권째라 딱 10권씩 맞아떨어지기도 하고 해서...표지들을 썸네일만 모아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5권 17권 22권 31권 표지가 각 줄에서 가장 마음에 듭니다...
나는 고등학교 1학년이 되었을때, 처음으로 내 돈으로 나만의 카메라를 샀었다. 그 전까지는 아버지가 쓰시던 하이엔드, 사촌누나가 쓰던 보급기, 어머니가 쓰시던 똑딱이 뿐이었다. 카메라를 사기 전까지는 내 소유가 아니니, 그리고 그 전까지는 어렸던 까닭에 내 것이 아닌 카메라를 들고 늦게, 그것도 멀리 나가서 사진을 찍어볼 기회가 없었다. 2012년 7월 6...
※미카츠루 ※ みかつる ※개인적 설정&날조 주의 ※한국어입니다. ※ 韓国語です. ※사망 네타 있음 ※평화롭지 못한 이야기입니다.平和じゃない話です. . . -당신이 나를 녹슬게 해.그것은 미카즈키 무네치카가 츠루마루 쿠니나가에게서 들은 마지막 말이었다.**츠루마루 쿠니나가가 파손에 가까운 중상을 입고 돌아온 것은 일주일 전의 일이었다.역사수정주의자들과...
“이치마츠! 너 이 새끼, 일로 와 봐!” 나는 굉장히 화가 났다. 어느 누구도 이런 상황을 겪으면 머리가 꼭지까지 돌 수밖에 없다. 그 날 이후 나는 집안의 형제 모두에게 진심으로 열이 받았었지만 그나마 마음이 진정된 후에 바라본 이치마츠는 여전히 나에게 사과 한 마디도 없이 평소 모습 그대로 뻔뻔하다. “......” 그 와중에도 이 녀석은 나의 화가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황립 <마음 종이접기> 입니다. 지금도 제일 좋아하는 연성이에요~ 헤헤//// 불펌은 다메요~!~!! 보고 즐기기만 합시다!! 日本語 >> [pixiv] http://www.pixiv.net/member_illust.php?mode=medium&illust_id=49691876
"장그래 그냥 나랑 같이 살까?" "네?" 점심 식사 후 가진 휴식 시간이었다. 10분이 조금 넘는 시간이었지만 그대로 사무실로 복귀 하기에는 조금 아까웠다. 직장인이라면 1분의 점심 시간이라도 허투루 하면 안 되는 거다. 현란한 말솜씨의 석율에게 꼬여 옥상으로 올라왔으나 영이와 백기는 전화를 받고 우울한 발걸음으로 사무실로 복귀할 수 밖에 없었다. 그렇게...
전화로 보고 넣으면, 오늘은 이제 그냥 돌아가서 내일부터 출근에서 좋다고 했지만 아직 당분간은 거기에 있습니까?라고 물면 자료를 개작하고 있으니까 아직 돌아가지 않게 되고, 집에 돌아가지 않은 회사에 들르기로 했다. 여행을 함께 하던 캐리를 가지고 낡은 엘리베이터를 올랐고, 사무실의 문을 연다. 어두운 작은 방 안에서 데스크의 불빛에 비추어져서 시뻘겋게 충...
그 편지봉투는 그것을 쓴 사람도, 그것을 옮겨온 사람도 무척이나 소중히 다뤘는지 네모반듯한 모양의 어디하나 구겨진 곳 없이 말끔한 모양을 하고 있었다. 정말 지나치게 깨끗해서 오히려 다가가기 부담스러운 부잣집 아가씨 같은 그 편지 봉투에는 특별한 이름도 적혀있지 않았다. 그저 그것을 쓴 이의 마음만이 물들어 있어 그런 것 같은 연분홍빛을 띄고 있을 뿐인 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