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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 이 글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점심 시간이 끝나는 종이 치고 태권도부 부원들과 농구부 부원들이 체육관으로 모였어. 여주는 정우가 굉장히 신경 쓰였지만 곧 있으면 경기가 있기에 훈련에 집중 했어. 아니 집중하려고 했지만 되지 않았지. 알다시피 여주와 정우는 헤어진 지 2달 밖에 안됐어. (3화 참고)...
1화 공개는 공지한대로 1월 21일입니다.(해당 페이지는 첫 페이지가 아닙니다.)
🫣🫠😵💫 전화 받아 전화로 얘기하든 만나서 얘기하든 목소리 듣고 얘기해 그딴 식으로 성의없게 굴지 말고 저는 강아지랑 대화하는 능력은 없는데요...😢 ? 시바견 귀여워용... 이여주 카톡 아님? 맞아요 이여주 ? 경영 이여주 헉 저는 생명 이여주... 아 그 여주 미안 괜찮아욥!! 여자친구 분이랑 화해하시길... 고맙 강아지랑 나 헉... 😲😲 나중에 밥...
1.어린이버젼 2.청소년버젼 4.현재버젼 이렇게 3가지 구상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왜 벌써 일요일일까요? 저는 항상 쉬는 날보다 전날 밤이 행복한 것 같아요. 그런 의미로 금요일 밤이 한 주에서 가장 좋아하는 시간이죠 호호 우선 어제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정말 반가웠어요! 모두모두가 기록에 대한 열정을 갖고 계셔서 저 또한 기록 의지 200% 높이고 갑니당. 직장인의 신분으로 살면서 어느덧 비슷한 사람들만 만나게 되어...
~가족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보자~ 왠지 웃질 못하는 1人 사유: 오늘 설거지당번임 "와~! 마쉿겟다ㅁㅊ~!! (이돼지새키들먹일라면 또얼마나큰솥을썼을거야시발.........)" "념..(맛있긴하다)" "어우 배불러 그릇 야무지게 싱크대에 넣어놔라" 화장실에 다녀오니 설거지를 하고 있는 다은 "어 오늘 당번 나야!" - "알고 있음."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픽션 나페스&알페스X 잠뜰TV 2차 창작 스포일러 있음 끝없이 반복되는 똑같은 나날들. 오직 한 명을 위해 존재하는 세계. 12번째로 세상이 리셋되던 순간, 덕개는 자아를 얻었다. 11회차에 잠뜰과 친하게 지내서일까. 그저 A.I일 뿐인 그는 인간에게 물들어 인간의 감정을 깨우쳤다. 고작 데이터 쪼가리에 불과한 그는 생각이라는 걸 할 줄 알게 되었다...
제게, 그녀의 첫인상은 조금 불쌍한 사람이었습니다. 소리를 모르는 사람, 음악을 모르는 사람. ...세상을 듣지 못하는 사람. 아니, 어찌보면 조금 동질감을 느꼈을지도 모릅니다. 색을 모르는 사람, 미술을 모르는 사람… 세상을 똑바로 보지 못하는 사람. 저도 비슷했으니까요. 저는 눈이 남들처럼 보이지 않았고, 그녀는 귀가 남들처럼 들리지 않았으니, 우리는 ...
*청려른전력(@___xcheongryeo) 89회: 함박눈, 눈오리 *사망 소재 주의 부주의하게 뻗어나간 손이 소주병을 낚아채듯 끌어온다. 잔이 넘치도록 술을 콸콸 쏟아 넣는 와중에 밖으로 튄 알코올이 테이블 여기저기 작은 웅덩이를 만들었다. 그러나 당사자는 제 손끝이 젖은 것조차 신경쓰지 않은 채, 잔에 채운 것을 한입에 털어 넣을 뿐이었다. 그리곤 숨 ...
고요하고 조용한 밤.. 길거리에 가로등이 하나밖에 켜지지 않은채 그들은 서로를 마주보며 이러는 순간이 어색하듯 서로 뜸들이다 곧이어 텐도가 먼저 고시키를 봐라보며 얘길 한다 "우리 귀여운 후배가 무슨일로 이 바쁜선배를 부른걸까나~?" 텐도는 애써 이 어색함을 없애려고 장난스런 말투로 고시키에게 말을 걸었다 고시키는 바닥을보며 뜸들이지만 자신이 텐도 선배를 ...
두근거리는 심장박동은 자신과 있을 때면 하나의 단어를 만들어낸다. 그래, 이를 모르진 않았다. 제가 바보도 아니고 호감이란 것을 알지 못할 리는 없었다. 다만..."이런 감정일 줄은 몰랐지!"은율은 대충 돌아다니다 올라오게 된 건물 옥상에 누워 한숨을 쉬었다. 사랑 좋다 이거야. 누가 자신을 좋아하는걸 싫어할 리는 없었다. 다만 그게 전혀 생각하지 못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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