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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아렌 [ @Kris_Owner] 편집 크리마용용이 합작참가자 [ ㄱ~Z순으로] 닉 리미트 샤가 아렌 이블유 잔살 카지노리 크리마용용이 TuTu *타로카드순서대로 합작 그림들이 공개됩니다! 모두 수고하셨으며 많이 미숙한 운영이었고 늦은 점 정말 죄송합니다. 그림원본은 각각 보내주신 이메일대로 보내드리겠습니다:) 캐입과 타로카드의미를 쓰는 게 많이 미숙할...
슈엣님 주최 - 밴드 합작 (악기: 트럼펫)Marching band Collab (Instrument: Trumpet)I release Whaline's simple profile with collab art - !! (♡´艸`) 완성 파일을 보내면서 드림주 프로필 설정을 드리는 것을 깜빡했네요. _(:3」∠)_)아이고.. 이런 일이...8ㅁ8 /오열/ 아...
국뷔 ♡ 부족한 그림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교탁을 치는 소리에 각각 자기 일을 하고 있던 학생들이 전부 교실 앞쪽을 쳐다보았다. "너희들은 모르겠지만, 오늘 우리 반에 전학생이 온다" "와아.." 남학교라서 그런지 학생들은 전학생에 대해 관심은 1도 보이지 않고 낮고 작은 목소리로 성의 없이 리액션을 했다. "어휴 그래 니들이 뭔들 좋아하겠니" "저희 게임 좋아하는데요" 한 남자아이의 말에...
앙증 플러팅 !! "안녕, 나의 여름." 본 글은 여름 청게를 주제로 하는 합작글입니다. w. 개화 00. 이 더운 여름에 나를 가장 뜨겁게 만든 건 너야. 3학년 1반 7번 사랑해.콧등에서 미끄러져내린 안경을 치켜올리며 조금 난감한 표정을 짓자 주변에 있던 같은 반 녀석들이 하나같이 휘파람을 불어대며 소란을 피우기 시작했다. 더운 여름, 창문에 다닥다닥 ...
주제 - 성장 합작모집기간 : 8월 1일~8월 10일합작마감일 : 8월 1일~8월 25일 합작 공개일 : 8월 29일에서 30일로 넘어가는 밤 12시작품사이즈, 해상도 : 가로 세로 둘 다 1000px 이상, 2000px 이하 / 해상도 - 300dpi, 최소 100자 이상 !!!퀄리티 무관, 낙서 O, 메타성 글 O 부담갖지 말고 해주세요!!! 주의사항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김지연은 추소정을 싫어할 이유가 없었다. 적어도 추소정은 그렇게 생각했다. 파랑의 이유 추소정 김지연 추소정 "소정아, 지연이 못 봤어?" 소정이 미간을 찌푸리며 아니, 하고 답했다. 걔를 왜 나한테서 찾아. 하는 모난 마음이 불쑥 차올랐지만, 동기가 순순히 고개를 끄덕이고 떠나감에 따라 무난히 삼켜냈다. 경영학과에 추소정과 김지연이 하나처럼 엮여 다니는 ...
스물둘이 되던 해였다. 세모는 냉장고 문을 열다가 냉장고 문을 뜯었다. 뿌드득 하는 소리와 함께 뜯어진 문이 지나치게 가벼워서, 세모는 그만 말을 잃었다. “세모야. 얼음 좀….” 마침 커피에 넣을 얼음이 필요해 주방에 들어오던 리모가 그 모습을 보고 덜컥 몸을 멈춘 것도 당연했다. 믿을 수 없는 광경이 눈앞에서 일어나고 있었으니까. 리모는 연신 눈을 깜빡...
있잖아. 사실 난 아주 악몽 같은 꿈을 꾼 적이 있어. 내가 널 살리기 위해, 너희에게서 나의 존재를 지워버리고. 너희의 삶에서 나를 아예 지워버려서, 이 세상에서 나의 존재마저 소멸해 버리고 마는. 내가 가장 두려워하고, 무서워하던 일들이 일어나고야 만 세상을 만났었어. 사실 내가 수능에서 답안지를 잘못 작성해서 재수란 결과를 맞이했던 게 아니었어. 청량...
경파의 무게 스물하나 김현정 열아홉 이루다 /0 현정은 여름이면 비빔면을 먹었다. 팔도비빔면이든 당면이든 소면이든 쫄면이든 가리지 않고, 양념장을 슥슥 비빈 뒤 오이채와 얼음을 가감없이 뿌려 만든 비빔면을 물리도록 먹었다. 말이 좋아 비빔면이지 사실상 풀떼기가 반이었다. ㅡ 한 입 먹을래? 눈치없이 젓가락을 들이민 현정이 대차게 까이고 입을 비죽거렸다. 그...
흔히들 겨울은 모든 생명이 생명을 소실하는 계절이라고 한다. 모든 생명이 지고 황량하기 짝이 없는 그런 계절. 겨울은 다음 계절을 준비하는 과정이지만, 스스로는 황폐한 계절일 뿐이다. 나는 대대로 왕을 섬겨온 은씨 일가의 외동이었다. 즉 나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가문을 이끌어갈 차기 가주라는 것이다. 내가 걸어야 할 길은 오직 그것 뿐이었다. 뛰어난 기사가...
‘일이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늦을 것 같아요ㅠㅜㅜ’ ‘날씨도 추운데 죄송해요.’ 핸드폰의 진동소리와 함께 찾아온 문자의 내용을 곱씹으며 카페 안을 훑어보았다. 노란 전등에 카페 안은 바깥과는 대조되게 따듯한 분위기를 내주었고 거슬리지 않을 정도의 볼륨으로 들려오는 감성적인 팝송은 카페의 분위기에 잘 섞여들었다. 테이블의 나뭇결을 괜히 손으로 문지르며 휑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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