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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사실 원래 이거말고 둘이 안아주는 모습까지 다 그렸는데 트레원본 주인분께 허락을 안 맏은게 다 끝나고 난뒤에 생각나서 그냥 얘만 올리긔...😭😭😭😭
- 여섯번째 별자리 기반 날조- 너희의 그 어리석음이 나라를 멸망으로 이끌지니. "어리석은 인간녀석들" 신의 파편을 찾아 모험을 하는 사람들을 바라보던 빛솔은 재미있다는듯 미소지었다. 아무것도 모르고 신의 파편을 찾겠다고 온갖 고생을 하는 모습을 보니 너무 즐거웠다. 어쩜 한명도 빛솔 본인을 의심해볼 생각을 하지 않는건지 오히려 의구심이 들정도였다. "재미...
이동식 다 끝나고 꿈에서 유연이랑 친구들이랑 널부렁 앉아가지고 동식이가 치는 통기타랑 노래 부르는 소리 한참 듣다가 넌 어디가서 노래 부르지 말라는 지화와 왜 이정도면 잘 부르는거 아니냐는 정제 그리고 다른 노래 신청하는 유연이의 모습을 보는 자기를 마지막으로 꿈에서 깨어나는 거... 꿈에선 웃음이 가득했지만 눈 깜빡 하니까 주르륵 흘러내리는 눈물 닦고 일...
앞글이랑 이어짐, 성호 25살 휘웅이 12살로 잡음예전부터 눈에 밟히는 아이가 하나 있었다.활발하고 강하며 긍정적이어서 그 아이 주변에 있으면 다들 그의 색깔로 물들었다.그러니 내가 그에게 시선이 가는 것은 당연하다고 일종의 자기 합리화를 했었던 거였을지 모르겠다항상 그 아이를 눈으로 좇다 보니 그의 행동, 말투 심지어는 작은 손짓 하나하나까지 온 신경이 ...
<모스트로・라운지; モストロ・ラウンジ> 아즐「자, 계산 정리 작업도 끝났으니, 내일을 대비해서 어서 쉬기로 하죠.」 アズール「さ、レジ締め作業も終わりましたし、明日に備えて早めに休むとしましょう。」 「내일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해피 빈즈데이입니다. 수면은 체력 회복에 무엇보다도 중요하니까요.」 「明日は待ちに待ったハッピービーンズデーです。睡眠は体力回復になにより大切ですか...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기억을 파는 상점에서 기억을 팔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존재합니다. 누군가는 그 이야기가 거짓이라고 했으며. 누군가는 그 이야기가 괴담 칭하기도 했죠. 실제로 그 상점에 다녀왔다고 하는 사람들은 존재하지 않았으니까요. 시계탑 우리는 시대에 구애받지 않습니다. 과거의 사람과 만날 수도 현대의 사람과 만날 수도. 어쩌면 미래의 사람과 만날 수도...
때려 맞춘 게 당연하잖아. 그런 거 알 길도 없고 어디 가서 물을 수도 없을뿐더러 알고 나면 돌이킬 수 없을 것 같단 말이야. 가령 지금껏 만난 이들이 나보다 더 너와 어울린다든가, 하는 이유로. 이런 부분에서 자신감 없이 굴어봤자 우스워 보이기만 할 거 알아. 꼴사납다 여겨질 수도 있고. 그런데도 신경을 안 쓸 수가 없어. 네 전 애인에 대해 물을까 말까...
그럼 올리겠습니다. 형사는 스위치를 올렸다. 곧 천장에서 노란색 빛 한 줄기가 내려와 좌석을 비췄다. 그리고, 그 앞으로 노란빛을 내는 방들이 여러 개 있었다. "팀장님, 국과수팀 왔답니다." "그래? 올라가자." "네." "선배는 더 보시던지, 아니면 올라가세요." "그래." 찬열은 뛰어갔다. 그때 찬열을 뒤로하고 세훈이 나타났다. “여기 계셨어요?” “...
*스토리 스포 많음(즈! 스토리들과 골동기담 및 즈!! 메인스토리 2부) 주의&제멋대로 날조 주의 *인겜대사 차용 많음(특히 골동기담) A.G(애프터 골동기담/오야스미 사요나라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게이트키퍼(gk)에게 목숨의 위협을 받은 안즈가 이에 굴하지 않고 SS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내려 하자, 결국 gk가 협박을 실행으로 옮깁니다. 그것을 포...
“지원아, 만에 하나 우리가 헤어지면, 그러면 어떨까.” “그런 질문이 어딨어. 국 식어. 얼른 먹어.” “나는 힘들 것 같아, 엄청.” “왜 그런 생각을 해. 이상한 소리 하지 마.” “근데 너는 나 없어도 잘 지낼 거야. 그냥…, 그럴 것 같아.” “너 자꾸 이상한 소리 하면 나 집 간다?” “알았어, 미안.. 미안해.” 우리가 헤어지기 직전에는 늘상 ...
나도 처음부터 성호씨랑 잘 될 수 없는 것을 알기에 착각하지 말자며 마음에 새기고 또 새기었다.하지만 성호 씨는 이런 나의 노력도 모르는지 소중한 듯 대하면서도 막상 다가서면 선을 긋는다.그런 그가 얄미워 거리를 두자며 멀어 지려고 했던 적도 있었지만 그와 멀어지기엔 나성호는 너무 약았다. 내가 멀어진 만큼 다가오고 다가간 만큼 도망쳤다.아마 내가 아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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