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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이나리자키 배구부 매니저인 (-)은 부활동 끝나고 집 갈 준비 끝내고 애들 기다리는 중이었음. 가장 먼저 나온 스나와 함께 쭈그려 앉아 핸드폰 하는데 생각보다 애들이 너무 안 나오는 거임. 그래서 2학년즈 단톡방에 빨리 좀 나오라고 라인을 보내던 (-)은 어쩌다 스나의 폰 화면을 보게 됨. 스나는 미리 보기로 많이 보는 편이라(물론 연락할 땐 함. 애들이랑...
“야야 지훈아, 일어나. 의뢰 들어왔어. 엄청 큰 건이야. 김 영감 댁에서 들어온 거라고.” 자고 있는 지훈을 승철은 발로 툭툭 건드려 깨웠다. 으따 곤하게도 잔다잉. 잠투정을 하던 지훈은 “의뢰”라는 승철의 말 하나에 눈을 번쩍 떴다. “얼마나, 얼마나요?” 지훈의 물음 하나에 손가락으로 액수를 표시한 승철은 지훈의 눈이 번쩍 뜨이며 반짝반짝 빛나는 것에...
피 비린내, 아수라장이 된 방 벽에는 피자국이... " 하.. 이훈. 너 또 사람을 죽인거야? " 피범벅이 된 얼굴에 이훈은 시치미를 때며 " 내가 일부러 그런게 아니야. 저 새끼들이 먼저 나한테 시비 걸었다고. " 피가 묻은 얼굴을 옷소매로 닦고 " 그럼 나예는 왜 여기있는거야? " " 옷소매로 닦지 마 그거 안 지워 진단 말이야 " 옷 소매로 마저 닦던...
누구도 예상치 못했던 말이었다. 회의실에 정적이 감돌았다. “그렇게 알고 계십시오. 그럼 먼저 나가보겠습니다.” 이사는 벙 찐 모두를 뒤로 하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그가 문을 나서고 비서가 따라 나갈 때까지 아무도 움직이지 못했다. RM이 한숨을 쉬며 이마를 짚었다. “이건 계획에 없던 일인데.” 슈가가 푹 숙이고 있던 고개를 들었다. 착잡한 표정의 그가 ...
(※격한 감정 주의보, 유혈에 주의하세요※) 내가 말하고 싶었던 것이 서러움은 아니었는데, 어느새 감정에 휘둘려 할 말은 꾹 눌러둔채 화만 도로 토해내었다. 정말, 나이도 한참 어린 아이에게 무슨 얘길 하고 있는건지.. 월령은 제 자신이 부끄러워 입을 다물어버렸다. 아니면, 어쩐지 처량해보이기도하는, 마치 혼이 난듯 추욱 어깨를 늘어트린 소년에 죄책감을 느...
동방신기로 시리즈를 시작하려 했는데 그 전에 필자의 닉에 대한 소개를 하고자 한다. 여러분은 '탈덕'이라는걸 얼마나 해 보셨는지? 필자는 오프라인 세계(그래봤자 모니터 켜면 사라질 세상이지만)에서도 10년 정도는 사귀어야 친구.. 즈음으로 간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한 번 인연을 맺으면 오래 보는 타입니다. 그러나 항상 예외는 있는 법. 본인도 엄청난 도덕성...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15세 이하가 보기에는 부적절한 표현이 있습니다. * 김독자가 던전 패널티때문에 뱀파이어가 됐다는 설정 입니다. * 순위높음 주의 * 성현제×김독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 날조있음,오타있음,캐붕있음 * 잔잔한 독자른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시간은 빠른게 흘러 차근차근 그 L스탯 각성자 사건은 조금씩 진정되고 있었다.(벨소리)"네,여보세요."[김독자헌터님 협회에 다시한번 나와주시겠습니까.]"네,그럴게요^^"김독자는 그렇게 밖에 나가는 것을 좋아하지않았다. 하지만 ...
애정이라 명명함은 바로 이런 것을 일컫는 것인가.다자이 오사무는 답지 않게 고민했다.아니라면 인간의 필연적인 나약함인가.다자이 오사무는 자신의 손을 잡은 채 무릎 위에 기대고 뻗은 츄야의 얼굴을, 추리 소설이라도 읽으며 그 속에서 답을 알아 내려는 사람처럼 천천히 훑었다. 이것은 그냥 열 다섯 살짜리 츄야가 아니다, 오탁이 한 차례 전신을 쓰나미처럼 휩쓸고...
비 내리는 날에는 산을 타지 마라, 구미호에게 잡아먹힌다. 어렸을 때부터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다. 마을 뒷산의 여우 신사에는 오천 명의 간을 먹고 대 요괴가 된 구미호가 잠들어있다고 한다. 구전이 으레 그렇듯 전설 속의 구미호는 포악하여 몇십 개의 마을을 불바다로 만든 악령이었다가, 한 청년이 병든 노모를 위해 딸기를 바치고 기도를 올리자 노모의 병을 ...
아마도 그 때 부터 일거야.. 니가 내 마음 속 한켠을 채우기 시작한게 내가 10년동안 배우 생활, 가수 생활을 하면서 연기는 연기고 작품은 작품이라고 생각을 하면서 일에 임해 왔는데 내 10년의 신념을 깬 사람이 생겼어 너를 처음 만난 날, 사실 너에게 왠지 모르게 끌리기 시작했어 목소리 작다고 소리 쳤던건 아마 너의 머릿속에 강하게 기억 되길 바라서 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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