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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 작품에는 사회적 혐오와 차별, 그에 따른 폭력(학교 폭력, 아동 학대, 가정 폭력), 기타 부상과 유혈, 사망, 자해, 환청, 환각 등 정신적 불안이 묘사되어있습니다. 해당 요소를 보기 힘드신 경우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짧은 시간 동안 도담은 어리숙하게나마 성과를 내보일 정도로 성장했다. 이 솔은 도담의 배움이 빠르다며 진심으로 놀라워했지만, 도담의...
과외가 끝나고 후문에서 유리를 만난 나는, 같이 술집거리를 지나 한 이자카야에 들어섰다. 보통 2차로 찾는 이자카야를 이 시간에 찾는 사람은 드물어서, 손님은 우리 뿐이었다. 유리는 이 집 꼬치가 참 맛있다면서, 나에게 은행꼬치와 팽이버섯 꼬치를 추천해줬다. 나는 음식을 기다리면서 흘러나오는 음악을 들으며 유리와 첫 잔을 함께 했다. “짠!” “짠.” “크...
"소개가 늦었습니다. 유안이라고 합니다. 제가 살던 곳에서는 소설을 썼었는데……," 거기까지 말하곤 아차 싶어 입을 다물었다. 그 소설이 당신이 살고 있는 이 세상이고 당신은 내가 만든 여주인공이오, 라고 말할 순 없었기 때문이다. 대신 유안은 세레나가 궁금해 할 법한 내용으로 화제를 돌렸다. "잠들기 전까지도 글을 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제 방에서 잠...
- 다른 캐릭터들과의 커플링 요소 및 픽셀리 멤버분들 간의 커플링 요소는 절대 일절 없습니다. - 편의상 ' - 님 '자는 제외하고 작성하였습니다. -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 본 이야기는 전부 허구이며, 현실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 또한, 글에 문제가 있을 시엔 바로 수정하거나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해가 ...
고백을 거절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은 기분이 개운했고. 그날은 집으로 가면서 하루를 고생한 나 자신을 위해서 저녁은 치킨으로 결정했다. 금요일이었으니 다음날은 토요일이라는 안정감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치킨과 맥주를 먹으며 유튜브를 보다가 잠들었고. 알람없이 잘 수 있는 주말이란…직장인에게는 황금같은 날이었다. 나는 늦은 점심까지 침대와 멀어지지 않고 뒹굴렀...
이상_계절 속 내용은 모두 허구의 세계관에서 비롯된 글입니다. 그 어떤 시대적 배경, 현실 속 내용을 담지 않습니다. 또한, 체벌요소가 포함된 글임을 밝힙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W.대넌 유정현(22) X 차우정(23) 나는 겨울 속에 살았다. 하얗고, 파란 것들만 보며 살았다. 서릿발 같은 냉랭함이 익숙했고, 귓가를 웅웅거리며 떠다니...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소설 추천을 해보겠습니다. 처음으로 추천하는 소설이니만큼 제가 가장 사랑하는 작품을 소개해야겠다고 생각했는데요! 그래서 제가 추천할 소설은 '레지나레나-용서받지 못한 그대에게'입니다. 이 소설은 네이버 웹소설, 시리즈에서 볼 수 있습니다. 완결작 이고 웹툰화가 되었는데요. 웹툰보다 무조건 웹소설을 먼저 보셔야 합니다🙏🙏제발🙏🙏 웹툰에서...
황제 일행이 시야에 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고 아드리안은 말을 탄 채 데이비드와 성문 앞까지 황제를 마중 나갔다. 황제는 마차의 창문을 열고 형식적으로 고개만 까딱했을 뿐, 찌푸린 얼굴을 잠시라도 펴지 않았다. 형제의 머릿속은 근심으로 가득했다. 황제가 만만한 상대가 아님을 그들은 잘 알고 있었다. 황제가 마차에서 내렸을 때 현관 앞에서 대기 중이던 마거릿이 ...
제로스의 정수 원본 gratton 버전, 상징만 있는 버전 정수 관련 무언가인데 인물과 관련이 있을지는 불명 순서대로 사피엔스 피스, 팬서 피스, 드래곤 피스 유니콘 피스, 울프 피스, 피콕 피스 핀서 피스, 사이즈 피스, 유마 피스 프록시 피스, 모사 피스, 치린 피스
이헌은 정말로 지가 만족할 때까지 내 날개를 신나게 만지작거렸다. 그 고통은 오로지 나의 몫이었으니, 저 새끼를 죽여, 말아 엎어진 채 고민하고 있자 석찬설이 크흠거리며 재차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휼 부길드장님이 타락천사로 재각성했으니까 당분간 등급 재심사 중심으로 스케줄을 짜두겠습니다.” “마법 훈련은 제가 옆에서 도울거니까 기존에 모아둔 마법서만 준비...
한시간 걸려 도착한 D-61 게이트, 풀네임은 D-61 붉은흰꼬리도마뱀으로 불에 탄 숲 속에 서식하는 파충류형 몬스터들이 주를 이룬다. “게이트 오픈됐어, 준비 하자.” “오케이.” 바람 속성의 마정석 2개를 꺼내 양쪽 장갑 손등 포켓에 넣는 것을 가만히 바라보다가 문득 생각이 났다. 나 지금 이 시기에 무기 없지? 없어도 싸울 방법은 넘치지만 있으면 좋을...
시끌시끌한 소음에 나도 모르게 눈이 번쩍 뜨였다. 빠르게 굴러간 눈동자가 이상하리만치 익숙한 천장을 담다가 방 안을 둘러본다. 익숙할만 하네, 7년 전에 무너져서 사라진 옛 집이었으니까. “뭐야, 시발?” 조금은 앳된 목소리에 놀라 벌떡 몸을 일으키자 상처 하나 없는 손이 보인다. 왜? 긴 옷자락을 걷자 깨끗한 팔목이 나온다. 온 몸을 더듬어 보지만 기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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