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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도 이랬던가. 언제나 존경한다는 얼굴을 하고 날 바라보던 네가 네 또래의 여느 다른 아이들과 같은 표정으로 나를 바라보던 날이. 그 날도 이렇게 화창하고 햇빛에 눈이 따가웠던가? 잘 기억나지 않아. "하아.. 날씨 진짜 덥다. 그치, 제노스?" "네. 오늘 Z시의 기온은 32도쯤 될거라고 하더군요." "뭐어? 32도? 그보다 더 더운것 같은데? 아 진...
멋진 세션 카드는 셰리(@NYUASIEL) 님이 지원해주셨어요! 사용 금지! 크툴루의 부름 (Call of cthulhu)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 인원 (KPC + PC) 배경 현대, 어딘가의 도시 (시대, 장소 개변 가능) 형식 레일로드 구성 약 전투, 약 조사, RP 다수. 시간 RP에 따라 변동하나 보통 3~5 시간 추천 관계 적어도 집에 놀러갈 수 ...
흑흑... 세르펜스가 잠시 자리 비운 사이에 약 먹고 정신 잃은 시온... 처음엔 자는 줄 알고 기다렸는데 퇴근하는 시간까지 안 깨서 흔들어보니까 그대로 손이 뚝 떨어지고... 가슴 철렁해서 그제야 다급하게 시온 흔드는 세르펜스 보고 싶다 ㅠㅠ 맨 처음 흔들었을 때는 그냥 잠에서 못 깨는 거라고 생각했겠지... 근데 점차로 흔들수록 불안해지던 심장이 시온이...
* @Tori_mingming 신혼부부의 주말, 조용하고 나른하고 떨어지고 싶지 않아. 이미 해가 제 모습을 드러내고도 남은 시간. 아직 보쿠토 家는 한밤중이었다. 오랜만의 휴식. 결혼하고 얼마 안 있어 합숙 훈련을 떠난 보쿠토 코타로가 3개월 만에 사랑하는 사람이 기다리고 있을 집으로 돌아왔다. 집을 떠나기 전 보쿠토는 평소의 시무룩 그 이상이었다. 조금...
요시나가 후미 작가님의 <어제 뭐 먹었어?>를 패러디 한 만화입니다.. (2화는 진짜..언젠간 나옴...콘티는 짜 놨는데...)
“좋아해.” 바닥에 흩어져 있는 머리카락과 흐린 검은 눈동자가 자신을 똑바로 향했을 때 마치 시간이 멈춘 듯 했다. 검을 쥔 손의 힘을 무심코 풀 뻔했지만 그의 떨리는 손이 내 손을 바로 잡으며 자신의 가슴으로 꾹 눌렀다. 살을 가르는 느낌은 익숙했지만 익숙해 질 수 없었다. 그의 가슴에 박힌 검을 당장이라도 뽑아내고 그를 끌어안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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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28 작성완료 개요 당신은 평범하게 길을 걷고 있습니다. 마침 운이 좋게 거리에 돈이 놓여져 있네요. 그걸 집으려는 순간, 어라...? 시나리오 정보 -CoC 크툴루의 부름 7판 배경: 화폐가 있는 시대 (한국 현대를 추천합니다.) 인원: 1대1 타이만을 생각했지만 1인 시나리오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2인, 다인은 개변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썸넬
1. 그 나라의 정치적, 경제적 배경을 설명하자면 끝도 없다. 그래서 다들 대충 알고만 있다. GDP는 그냥저냥. 섬유 산업이 강세고, 한국에는 적당히 관심이 있다. 유명한 독립운동가 동상이 시내 한복판에 있고, 그건 아주 중요한 관광 포인트였다. 그 옆으로 먹자 골목이 쫙 깔려있었으므로. 치안은 뭐, 중간 이상. 손현우는 그런 곳에 벌써 5년째 살고 있었...
[떡국 먹었어요? 맛있겠다] 5 : 48 [나는 알바 끝나고 이제 집] 6 : 19 [삼각김밥 먹었어요] 6 : 20 [우리나라에서 떡국 못 먹은 사람 나 뿐일 거야] 6 : 20 [나 떡국 졸라 좋아하는 거 알죠] 6 : 20 [억울해 점장 죽어라] 6 : 27 “조금만 주셔도 돼요. 얘 입 짧아서 많이 안 먹어 어차피.” “그래도 명절에 집에도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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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노을이 밝은 달을 끼고 있고, 달은 찬연히 바다를 비추고, 바다는 품에 비탄을 끌어안아 넘치고, 넘친 비탄은 생명의 불씨를 가차 없이 삼키고, 끝내 생은 가차 없이 밀려오는 비극적인 운명 속으로 속절없이 수몰되고. 신무영은 가까스로 깊은숨을 내쉬었다. 한없이 크고 넓은 바다 위로 내려앉은 달빛은 피보다 더 붉었고, 그건 내쉬는 것조차 괴로울 만큼 찬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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